부산 북항친수공원 상어 부캉이 실시간 보러가는방법, 위치와 명당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9-25 20:01:04.0
- 조회수
- 5
부산 북항친수공원 상어 부캉이 실시간 보러가는방법, 위치와 명당
9월 18일부터 갑자기 부산 북항친수공원에 나타나 '부캉이'라는 이름까지 얻은 자연 상태의 상어. 부캉이 뜻은 '북항이'을 소리나는대로 읽은 것이다.
북항친수공원에 나타났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 상구 등 다른 후보도 있었으나 부캉이로 굳어지는 느낌이다.
추석연휴가 지나도 나가지 않고 장기체류할 조짐이 보이면 외해로 유도하는 방안을 시와 관계 기관에서 검토중이라고. 즉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이 부캉이 실물 영접할 마지막 기회. 그래서 나도 놓칠 수 없어 빠르게 다녀왔다.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부캉이 보러가는 방법 자차로 올 경우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주차장을 권장. 유료지만 주차장 자리가 많아서 주차하기 여유롭고 북항친수공원 바로 옆이다.
내가 갔던 9월 24일 기준, 오후 4시쯤부터는 만차가 되어서 들어오지 못하고 차들이 우회하고 있었다.
주차 자리가 없을 경우 갓길에 잠깐 주차하는건 괜찮아 보였다.
대중교통으로 올 경우, 지하철 부산역 6번 출구로 나와 ktx부산역(기차역)쪽으로 와서 연결된 통로를 따라 북항친수공원으로 들어오면 된다.
왠지 상어 관람구역이라는 이름이 붙어버린 공원. 18시부터 익일 새벽 6시까지는 안전사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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