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 HD현대마린솔루션 / iM금융지주 / 삼성카드 /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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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07-28 14:30: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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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마린솔루션 #iM금융지주 #삼성카드 #두산에너빌리티
- 두산에너빌리티핵심사업 중심 중장기 마진 개선 유효목표가 165,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목표주가 165,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 165,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건설기계 연결 자회사의 실적이 개선된 영향이다.
2분기 에너빌리티 부문의 신규 수주는 43,368억원으로 전분기대비 55.7% 증가했다.
국내외 가스터빈과 복합발전 프로젝트 수주로 성장이 나타났다.
수주잔고는 26.4조원을 기록하면서 전분기대비 8.7% 증가했다.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86.1배, PBR 5.5배다. - HD현대마린솔루션Core 마진 하락에도 최대 실적 달성목표가 330,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목표주가 33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HD현대마린솔루션의 목표주가 33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일부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핵심사업 이익률이 전분기대비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분기 최대 매출과 이익을 지속적으로 경신하고 있으며 수주 ASP가 우상향 추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도 성장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6년 추정치 기준 PER 26.0배, PBR 9.4배다. - iM금융지주실적은 아쉬웠지만 큰폭의 CET 1 비율 개선은..목표가 24,5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예상치를 더 하회한 실적. 이는 비이자이익 부진과 더불어 판관비 증가에 주로 기인iM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500원을 유지. 2분기 순익은 YoY 9.0% 감소한 1,410억원을 시현해 우리예상치를 소폭 하회. 1) 2분기 은행 원화대출은 기업대출 증가에 힘입어 1.5% 성장했고, 은행 NIM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면서 그룹 순이자이익은 QoQ 0.1% 증가. 2) 그러나 증권 브로커리지수수료 증가에도 불구하고 은행 수수료이익 감소에 따라 그룹 수수료이익은 QoQ 1.9% 감소했으며, 3) 은행 대출채권매각익 감소와 증권 상품 운용이익 감소 등으로 기타비이자이익도 전분기대비 개선 폭이 크지는 않았음. 4) 판관비는 교육세 인상 영향으로 다소 큰폭으로 증가. 교육세 증가분이 YoY 155억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 5) 다만 대손비용은 790억원으로 중앙미디어그룹 충당금 20억원 적립 후에도 800억원을 하회하면서 비교적 낮은 수준을 기록했음. 전반적으로 2분기는 다소 아쉬웠던 실적을 시현한 것으로 평가. 상반기 순익이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올해 연간 추정 순익은 약 4,800억원 내외로 예상되는데 이는 동사의 내부 의지 목표 수치인 5,000억원보다는 다소 낮지만 전년대비로는 최소 8% 이상 증익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삼성카드만만치 않은 영업환경. 일부 자사주 활용 방..목표가 66,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타사대비 비교적 안정적 이익 흐름 이어지고 있지만 만만치 않은 영업환경은 지속삼성카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6,000원으로 하향. 목표가 하향은 조달비용률 상승 우려 등을 감안해 이익추정치를 하향했기 때문. 2분기 순익은 1,542억원으로 YoY 2.0% 증가했지만 컨센서스와 우리예상치를 하회.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이유는 시중금리 상승으로 인해 조달비용이 다소 큰폭 증가했고, 영업수익도 기대보다는 낮았기 때문. 1) 소비심리 개선으로 6월 중 생활가전 취급고가 YoY 130%나 증가하고 백화점 취급고도 늘어나면서 개인신판 취급고가 YoY 7.4% 성장했지만(시장 전체 성장률은 YoY 6.0%), 2) 기준금리 인상 기대 등으로 시중금리가 큰폭 상승하면서 총차입금리가 높아져 조달비용은 QoQ 8.3%, YoY 18.7% 증가. 3) 워크아웃 등 개인회생신청 접수 규모가 1분기 1,720억원에서 2분기에는 1,810억원으로 더 늘어나는 등 회수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대손비용도 다소 증가하는 모습이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카드사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인 이익 흐름이 지속되고 있지만 1) 중금리대출 활성화 정책 등으로 카드론수익률에 하락 압력이 예상되는데다 가계대출 규제로 대출자산 성장률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으며, 2) 시중금리 상승은 카드사들의 조달비용률 측면에서 계속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고, 3) 하반기에도 개인회생신청 규모가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만만치 않은 영업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목표가 149,000 | 투자의견 Buy유안타증권2Q26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동사 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4조 7,248억원(+3.4% YoY), 영업이익 3,143억원(+15.9% YoY, OPM 6.7%)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2,629억원을 20% 상회하였다.
수익 개선은 에너빌리티부문의 매출 증가('25~'26년에 수주한 대형 가스발전 프로젝트 및 원자력 기자재의 공정 초과 영향)와 밥캣의 관세 효과에 기인하였다.
에너빌리티부문은 매출액 2조 2,330억원(-1.5% YoY), 영업이익 974억원(+5.4% YoY, OPM 4.4)을 기록하였다.
상반기 수주는 견조한 가스터빈 계약(가스터빈 12기, 스팀터빈 6기, 서비스 5건)과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약 5,300억원, 6월 수주)로 연간 수주 목표(13.3조)를 54% 달성하였다.
가스/수소는 이미 97%(목표 3.2조), 복합EPC는 63%(목표 3조)를 달성한 만큼, 가이던스 초과 달성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