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아모레퍼시픽 / SK하이닉스 / 실리콘투 / 코스맥스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9-07 14:30:21.0
조회수
5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SK하이닉스 #실리콘투 #코스맥스

 

  • 삼성전자
    HBM으로 매크로 우려 극복
    목표가 40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환율 하락효과 반영하나, 증익 기조는 여전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40만원(기존 37만원)으로 +8.1% 상향한다.

    26F/27F DRAM ASP 전망치를 각각 +4.8%pt/+0.3%pt 상향했으나, 환율 하락(기존 1,553원→1,400원)을 반영해 26F/27F OP 추정치는 각각 -5.7%, -4.2% 하향 조정했다.

    또한, 분기 종반월 진입으로 12MF 산정의 범위도 2Q27→3Q27로 확장했다.

    동사의 3Q26F/4Q26F/27F 영업이익은 각각 106조원/118조원/536조원으로 추정된다.

    DRAM ASP는 전기대비 +16.5%/+5.4%/+22.6%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27년 범용 DRAM의 가격 상승세는 완만해지겠지만, HBM이 B/G +57% (vs 범용 +16%), ASP +49%(vs 범용 +20%)으로 DRAM 인상을 견인할 것이다.

  • 아모레퍼시픽
    안정적인 실적 성장 궤도 진입
    목표가 180,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성장궤도 진입
    긴 터널 끝에 실적이 다시 안정적인 실적 성장 궤도에 올랐다.

    과거 미국에서 세포라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아마존과 틱톡으로 채널이 다변화되었고, 브랜드 역시 라네즈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등으로 다변화되었다.

    COSRX 매출도 올해 강하게 턴어라운드했다.

    하반기에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전망한다.

  • SK하이닉스
    HBM 고객 다변화 본격화
    목표가 3,10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이익 추정치 하향에도 절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310만원(기존 280만원)으로 +10.7% 상향한다.

    26F/27F DRAM ASP 전망치를 각각 +4.4%pt/+1.2%pt 상향했으나, 환율 하락(기존 1,553원→1,400원)을 반영해 26F/27F OP 추정치는 각각 -4.8%, -5.6% 하향 조정했다.

    또한, 분기 종반월 진입으로 12MF 산정의 범위도 2Q27→3Q27로 확장했다.

    동사의 현재 주가는 27F EPS와 BPS대비 각각 3.1배, 1.6배로 절대적 낮은 수준이며, 목표가를 환산해도 각각 5.9배, 3.0배에 불과하다.

    동사의 3Q26F/4Q26F/27F 영업이익은 각각 73조원/84조원/386조원으로 추정된다.

    DRAM ASP는 전기대비 +15.8%/+7.2%/+23.9%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 실리콘투
    벤더사 역할이 중요해지는 구간
    목표가 62,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벤더사의 가치가 부각되는 구간
    K 뷰티의 미국 오프라인과 유럽 시장 침투가 본격화됨에 따라 벤더사인 실리콘투 사업의 가치가 부각되는 국면이다.

    미국 뷰티 셀렉션 샵과 마트, 드럭스토어 등 주요 현지 오프라인 채널을 고객으로 두고 있어 미국 오프라인 시장 침투 구간이 시작됨에 따라 북미 매출 성장성이 기대된다.

    유럽은 지역 특성상 벤더사의 역할이 미국 대비 높은 지역인데, K 뷰티의 침투율이 빠르게 늘고 있어 매출 성장의 기반이다.

    CVC 캐피탈의 투자를 계기로 독일 리테일러인 Douglas 와의 거래관계 형성도 기대할 만한 포인트다.

  • 코스맥스
    On Track
    목표가 350,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정상궤도에 다시 진입
    기초 카테고리 매출이 고성장하고, 색조 카테고리 매출의 기저가 충분히 낮아짐에 따라 별도 법인의 매출 성장률이 다시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과 유사해졌다.

    또한 2 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국내 법인이 다시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제는 높은 한국 화장품의 수출 성장률이 동사의 실적에 온전히 반영되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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