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 자이에스앤디 / 포스코인터내셔널 / 디앤디파마텍 / 아이씨티케이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4-17 14:3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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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자이에스앤디 #포스코인터내셔널 #디앤디파마텍 #아이씨티케이
- S-Oil견고한 업황, 수급 안정화가 마지막 허들목표가 150,000 | 투자의견 Buy한화투자증권1분기: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극대화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9.4조 원, 영업이익 1.1조 원으로 추정된다.
1) 정유 부문 영업이익은 1.0조 원(QoQ +7,370억 원)으로 예상된다.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5,985억 원과 정제마진이 개선된 영향이다.
1Q26 기준 복합 정제마진(Spot)은 $19/b로 QoQ +4.6/b 상승ㅇ했다.
2) 화학 부문도 1~2월 PX/BZ 스프레드가 견조했다.
3월에는 공장을 셧다운하며 연초 확보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3) 윤활기유 부문은 전쟁 여파로 제품 스프레드의 변동성이 심화되었으나, 분기 평균으로는 소폭 감소에 그친 것으로 예상된다. - 자이에스앤디점프업을 위한 준비목표가 6,800 | 투자의견 Buy한화투자증권1Q26 Preview: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자이에스앤디의 1분기 매출액은 2831억 원, 영업이익은 10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9.5%, 흑자전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기 수주 및 착공 현장들의 공사 초기단계로 매출 증가는 아직까지 부재한 것으로 파악되나, 작년 하반기 건축부문의 흑자기조와 4분기 주택 대손상각비 반영 마무리 등을 감안했을 때 영업이익의 흑자전환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 포스코인터내셔널상사를 넘어, 에너지로 증명되는 성장목표가 97,000 | 투자의견 Buy유안타증권Summary동사는 트레이딩 중심 종합상사에서 벗어나 가스전(E&P)과 팜 농장을 중심으로 한 Upstream 자산 기반 이익 구조로 전환된 상태이다.
특히 LNG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가스 생산-저장-트레이딩-발전으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가 구축되며, 실질적으로는 에너지 중심 기업으로 재편되고 있다.
매출은 여전히 소재 비중이 높으나, 영업이익은 에너지 비중이 50%를 상회하며 수익성이 높은 사업 중심으로 재편된 점이 특징이다.
2026년은 이러한 구조 변화가 실적에서 본격적으로 확인되는 첫 해이다.
SENEX 증산에 따른 생산량 확대와 인도네시아 팜 인수 및 정제사업 진출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전사 영업이익 증가분의 대부분을 두 사업이 설명하는 구조이다.
이는 단순 업황 개선이 아닌 생산능력 확대와 밸류체인 확장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으로, 2026년을 기점으로 이익 레벨이 한 단계 상향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또한 LNG 터미널 증설 이후 트레이딩 및 Midstream 사업 확장 여지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LNG 도입 포트폴리오 최적화와 추가적인 수익 창출 기회로 연결될 수 있다.
여기에 최근 유가 상승 환경까지 감안할 경우 가스 사업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도 유효한 상황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모빌리티 및 희토류 밸류체인이 추가 성장 축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구동모터코어를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사업은 물량 성장 구간에 진입하고 있으며, 희토류-영구자석-부품으로 이어지는 수직형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소재·부품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확장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8년 이후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예상되며, 2030년 기준 희토류 약 1.3조원, 영구자석 약 1.6조원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현재 주가는 26F PER 15.7배 수준으로 일본 종합상사 대비 다소 저평가되어 있으며, 구조적 증익과 성장 옵션을 감안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26F EPS에 Target PER 21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97,000원을 제시한다. - 디앤디파마텍화이자 펩타이드 경구제 개발 의지 확인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DS투자증권디앤디파마텍 - 멧세라 기존 총 6종 계약 유지과거 디앤디파마텍은 Metsera와 비만 경구제 총 6종 개발 계약을 체결하였다.
2025년 9월, Pfizer-Metsera 인수에 따라 해당 개발 계약의 주체는 Metsera에서 Pfizer로 변경되었다.
17일 발표된 Pfizer와의 총 18억원 규모의 연구용역계약은 구 Metsera와 체결한 총 6종의 오랄링크 계약 중 dual agonist 관련 discovery 연구용역으로 추정한다.
화이자 인수 이전에도 Metsera는 디앤디파마텍에게 다수의 연구용역을 수주한 바 있다.
이번 용역계약은 별도의 파이프라인이나 플랫폼 기술수출 계약이 아니며 통상적인 용역계약 수준에서 계약금이 체결된 것으로 판단한다. - 아이씨티케이ICTK가 국내 양자솔루션 수출 1호 기업이 될 ..목표가 40,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40,000원으로 상향ICT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한편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상향한다.
1) 스테이블 코인의 제도권 금융 편입, 앤트로픽 AI발 해킹 등으로 양자암호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2) 양자컴퓨터 발전속도와 미중 기술 경쟁을 감안했을 때 미국발 양자산업 지원책이 연일 쏟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3) ICTK는 BTQ의 Q퍼펙트가 보유한 양자 시뮬레이션 기술을 통해 단순한 양자암호업체가 아닌 풀스택 양자솔루션 업체로 사업 모델을 강화하고 있으며, 4) 이를 기반으로 향후 국내 양자솔루션 수출 1호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전술한 요인들과 글로벌 양자업체들의 PBR을 감안하여 ICTK의 타겟 PBR을 12배로 적용,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상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