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 두산퓨얼셀 / 롯데하이마트 / 한화엔진 / 아모레퍼시픽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30 08:30:24.0
조회수
11

#에코프로비엠 #두산퓨얼셀 #롯데하이마트 #한화엔진 #아모레퍼시픽

 

  • 에코프로비엠
    이제 본업으로 승부 볼 차례
    목표가 220,000 | 투자의견 없음
    IBK투자증권
    26년 1분기,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분기
    에코프로비엠의 1Q26 매출액은 6,054억원(QoQ +21.8%), 영업이익 209억원(QoQ -49.6%), OPM +3.5%(QoQ -4.9%p)로 컨센서스(매출액 5,556억원, 영업이익 98억원) 대비 상회한 실적을 기록했다.

    부문별 매출액은 Non-IT 1,260억원(QoQ +34.6%), xEV 3,815억원(QoQ +23.5%), ESS 979억원(QoQ +3.5%)을 기록했다.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회복세를 보였는데, 특히 EV 부문이 유럽향 전기차 믹스 개선으로 증가했으며, P/T 부문도 데이터센터향 전동공구 수요 증가로 전체 양극재 출하량은 QoQ +19.7%, 양극재 ASP는 +2.1% 상승했다.

    손익은 전분기 내용연수 변경 일회성 효과 318억원 고려시 본업 이익은 지속적으로 개선 중이다.

  • 두산퓨얼셀
    해외 진출 기대 유효 vs 국내 사업 불확실성 ..
    목표가 55,000 | 투자의견 Hold
    유진투자증권
    " 1분기 적자 지속되었으나 예상보다 규모는 감소: 두산퓨얼셀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손익은 각각 1,449억원, -8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 1,110억원, -207억원)대비 적자 폭 대폭 축소. 지난 해 수주분의 연료전지 공급이 진행되고 있고, 지난 4분기 설정한 SOFC 충당금이 환입 되면서 적자 폭 축소. 2분기에는 과거 공급한 스택 교체 비용이 증가하면서 다시 적자 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 2026년 매출액, 영업손익은 각각 5,359억원, -417억원으로 예상" 해외 진출 가능성 높아: PAFC 연료전지의 미국 진입은 조만간 확정될 것으로 판단. 일반 상업 시설용과 데이터센터용으로 각 20MW, 30MW 수준으로 진행. 미국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온싸이트 발전 증가는 천연가스 이용하는 연료전지와 재생에너지, BESS 수요를 동시에 증가시키고 있는 상태. 동사는 SOFC 공장 신설을 완료하면서 유럽의 사업자에게도 공급 의뢰를 받는 중. 상반기 내에 공급 계약 가능할 것으로 판단" 국내 연료전지 신규 발전 시장 전망 불투명: 육성 초기에는 국내 연료전지 발전 연간 신규 설치량을 약 200MW 수준으로 설정해서 지원해왔으나 최근에는 150MW 수준으로 낮아진 상태. 또한 현재 기후에너지부 체계에서는 이 수준도 보장받기 어려운 상황. 기후에너지부의 정책 판단 기준이 탄소 배출 축소인데 국내의 연료전지 발전은 가스 발전 대비 오히려 탄소 배출이 늘어나는 그레이 수소 기반이기 때문. 따라서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그린 수소 대량 생산 체계가 완성되기 이전에는 사업의 가시성이 낮아진 것으로 판단. 업체들의 사업 연속성을 고려해서 물량을 일부 축소하더라도 당분간 그레이 수소 기반의 입찰 시장을 유지하는 타협점을 찾길 기대" 해외 진출로 국내 부진 상쇄할 수 있으려면 시간 필요: 국내 입찰 물량이 대폭 감소한다면 2028년부터 동사의 국내 매출은 급감하게 됨. 이를 해외 수출로 상쇄하는 전략이 진행되고 있어. 특히 SOFC의 스텍을 공급하는 사업구조로 전환되는 것이 중요.

    이는 1) 관련 중장기 계약 2) SOFC 증설을 위한 자금 조달 3) SOFC 수율 향상으로 인한 적정 마진 확보 등에 시간이 2~3년 필요한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HOLD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35,000원에서 55,000원으로 상향함. Bloom Energy의 데이터센터 대규모 공급으로 인한 주가 상승이 동사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하지만 현재 모든 매출을 의존하는 국내 시장의 위축은 두산퓨얼셀과 Bloom Energy의 다른 점. 따라서 동사가 SOFC 기술을 도입한 Ceres Power의 절대 시가총액과 주가 움직임이 동사의 적정 가치 비교에 합리적인 벤치마크라고 판단. Ceres의 전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9조원. 동사 대비 할인받는 이유는 기술 수출로 인한 로열티 기반의 사업 구조라서 제조 역량이 낮기 때문. Ceres를 기준으로 얼만큼의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느냐는 두산퓨얼셀의 SOFC 제조역량 검증에 달려 있어
  • 롯데하이마트
    전략적 변화 과도기
    목표가 10,500 | 투자의견 매수
    IBK투자증권
    부진한 업황
    롯데하이마트는 1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5,028억 원(전년동기대비 -5.0%), 영업이익 -138억 원(적자폭확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부진한 외부 환경과 고마진 상품군 판매 부진에 따라 수익성 개선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1분기 실적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1) 입주물량 및 이사수요 감소에 따라 대형가전 판매가 부진하였고, 2) 하이엔드 수요 확대로 백화점 이외 채널 수요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 가전은 그나마 선방했지만, 상대적으로 저마진 제품군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수익성도 악화될 것으로 추정한다.

    이에 영업적자폭은 전년대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 한화엔진
    4행정 중속엔진 적시의 재개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미래에셋증권
    1Q26 Review: 순수 피지컬로 일궈낸 OPM 15%
    1Q26 매출액은 8.5% YoY 증가한 3,452억원, 영업이익 514 억원(130.4% YoY)으로 OPM 14.9%을 달성했다.

    1분기 납품대수는 29대로 역산 ASP 개선분(0.4% QoQ)대비 OPM 상승세가 가파르다.

    1) 납품 믹스의 개선 2), 고출력 컨테이너선 (메탄올 D/F) 반복건조 및 3) 생산 효율화발 원가절감이 배경이다.

    기존 정책 아래 환율 영향은 제한적으로, 2행정 엔진 본연의 체질개선으로 이뤄낸 호실적이다.

    실적 요인이 연내 지속되는 바 26년 전망 양호하다.

    1) 에버그린 메탄올 D/F(‘25년 7대, 1Q26 3대, 2Q~4Q 6대) 물량이 시리즈 중반부를 지나며 건조효율 개선 가속화된다.

    2) 수주연도 기준 저가물량(~‘22년)은 지난해 인식률 피크(매출 기준 40%) 이후 1분기 1대를 마지막으로 영향이 제거된다.

    3) 대신 고선가(‘24~) 비중이 올해 온기 매출액 기준 50% 이상으로 올라오면서 전년비 기여도를 키울 전망이다.

  • 아모레퍼시픽
    착실한 실적
    목표가 18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1Q26 Review: 국내 레버리지 가속화 + 해외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
    아모레퍼시픽의 1Q26 실적은 매출액 11,358억원(YoY +6%), 영업이익 1,267억원(YoY +8%)으로 기대에 부합하였다.

    국내 레버리지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면서(국내 영업이익 YoY +65%, OPM 13%), 해외 마케팅 지출 증가를 상쇄하였다.

    국내 실적이 매출액 6,264억원(YoY +9%), 영업이익 815억원(YoY +65%)으로 두드러졌다.

    전 세그먼트와(YoY, 럭셔리 +6%, 프리미엄 +20%, 데일리뷰티 +12%) 국내외 채널 전반(YoY, 순수국내 +9%, 면세/크로스보더 +8%) 성장했다.

    동사는 경쟁 K-뷰티 브랜드 대비 국내 비중이 큰 편으로, 인바운드와 내수 소비 호조가 실적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된다.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 효과에 비롯해 큰 폭으로 증익하였다.

    해외는 매출액 4,971억원(YoY +6%), 영업이익 567억원(YoY -18%)을 기록했다.

    매출과 이익 전반 약간 아쉬웠다.

    매출은 주력 브랜드 라네즈의 서구권 셀인이 하락한 영향이 컸다.

    다만 셀아웃은 상대적으로 양호하며, 차기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브랜드들의 성과가 견조한 것으로 파악되어(에스트라 세자릿수 성장, 아이오페 신규 런칭) 2분기 이후 성장률은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익은 넥스트 라네즈 육성에 비용 투자가 증가하여 하락했다.

    금번 분기 증가한 마케팅비의(YoY +242억원, +20%) 상당 부분이 서구권 신규 진출 브랜드에 투입된 것으로 파악된다.

    서구권 내 브랜드별 비중은 코스알엑스 30%이상, 라네즈 30%이상, 에스트라/설화수/이니스프리 등 육성 브랜드 각각 10%미만으로 추정된다.

    육성 브랜드가 안정적으로 입지를 확보하기까지 당분간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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