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첨단소재 / 켐트로닉스 / 대신증권 / 에프엔씨엔터 / 오리온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5-19 08:3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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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첨단소재 #켐트로닉스 #대신증권 #에프엔씨엔터 #오리온
- 이녹스첨단소재NDR 후기 응용처 다변화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iM증권NDR 후기: 응용처 다변화1Q26 부진은 고객사 내 인캡슐레이션 소재 공급 점유율 하락과 스마트폰 내 디지타이저 제거로 인한 회로기판 부문 매출 감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다만 디지타이저의 경우 이미 노출된 위험이며, 회사는 기관투자자 대상 NDR을 통해 DAF 수주, 로보틱스 FPCB, 이녹스리튬 등 중기적인 개선 포인트를 강조하였다.
동사는 2026년 연간 사업 계획으로 전사 매출 5,000~5,200억원 (기존 사업 4,300~4,400억원, 리튬 700~900억원), 영업이익률 15~16%를 제시했다.
① 특히 반도체소재부문(INNOSEM)의 중장기 성장을 강조했다.
올해 관련 매출 계획은 400억원 수준으로, 기존 SKH향 중심 공급 구조에서 이번에 SEC향 LPDDR DAF 수주에 성공하며 고객 다변화에 성공했다[링크]. 일본 경쟁사의 공급 능력 부족이 진입 기회로 작용했으며, 초도 양산 기준 매출 기여는 크지 않겠으나 적용 가능 제품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장기적으로 2028년 해당 고객향 매출은 100억원 내외로 성장할 전망이다.
② 회로기판부문(SMARTFLEX)은 FPCB 노출도가 크며, 폴더블 스마트폰 내 디지타이저 제거로 그동안 부진이 지속되어 왔다.
다만 해당 부진은 하향 안정화 국면으로 접어들었고, 회사는 신규 응용처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주요 신규 응용처로는 (a) 2H26 글로벌 로보틱스향 FPCB(커버레이, 본딩시트, 보강판) (b) 4Q26 방산향 FPCB (c) AI 가속기 및 SOCAMM향 소재(4Q26~1H27 양산 승인 기대)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특히 로보틱스향 FPCB는 기존 와이어 하네스의 경량화 및 공간 효율화라는 구조적 수요 변화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28년 이후 동 사업부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③ 마지막으로 이녹스리튬은 낮은 원재료 평단가를 강조했다.
작년 하반기 평균가격 $10 이하부터 재고를 축적하기 시작해, 리튬 가격 회복에 따른 이익 개선 효과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초기 가동 단계에서의 낮은 가동률로 해당 부문에서의 영업 손실은 -100억원 내외로 예상된다.
국내 셀메이커향 납품 물량이 '26년 0.2만톤 → '27년 0.3만톤 → '28년 0.5만톤으로 점증하면서 '28년 MSD% 이상의 수익성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국내 셀메이커와는 1.0만톤 수주를 받은 상황이며, 다수 글로벌 소재 업체와 수주 논의 중임). - 켐트로닉스반도체 소재 및 유리기판 기대감 유효목표가 49,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사업 고도화 시기반도체 소재 매출 본격화, 케미칼 유통 마진 개선으로 계단식 성장 전망. 우호적 업황 속 수요 확대로 합성 Capa 증설(2.5만톤→5.8만톤) 시기는 기존 27년말에서 이르면 연내로 당겨질 가능성. 불산 허가 및 유휴 공간이 있는 제이쓰리 부지 활용도 주목. 웨이퍼 리클레임 등 사업 고도화 기대
- 대신증권기보유 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행..목표가 42,000 | 투자의견 매수SK증권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2,000 원 제시대신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한다.
동사는 초대형 IB 도약을 위한 자본 확충과 주주환원정책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고 있는것이 특징이다.
다만, 이익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할인의 근거이나, 1)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 등 업황이 우호적인 상황이며, 2) 이익 변동성의 원인인 충당금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를 수 있으나 축소 분위기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상황이다.
올해 지배주주순이익이 3,308 억원(YoY +77.2%), ROE 8.1%(YoY +3.0%p)로 전망되는데, 2026F P/B 는 0.6 배 수준이라는 점에서 자사주 소각 등을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 에프엔씨엔터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리레이팅 시점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1Q26 Review: 4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72억원(QoQ -22%, YoY +140%), 영업이익 8억원(QoQ +88%, YoY 흑전)으로 외형 고성장과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호실적은 주요 아티스트의 월드투어와 피원하모니 등 신보 발매로 공연 및 음반원 매출이 203억원(YoY +222%)을 기록한 영향이다.
1분기 음반 판매량은 씨엔블루, 앰퍼샌드원 등 총 61만 장으로, 특히 피원하모니가 초동 50.4만 장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판매량의 47%에 달하는 수치다.
2분기에는 앰퍼샌드원과 함께 5월 데뷔 첫날 9.6만 장을 기록한 신인 플레어 유의 신보 효과로 약 40만 장의 판매량이 예상되며, 고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음반 판매량은 220만 장(YoY +120%)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공연 부문은 1분기 FT아일랜드, 씨엔블루, 피원하모니 등이 총 30회의 공연을 집행했다.
2분기에도 앰퍼샌드원의 북미(10회) 및 아시아(3회) 투어가 추가되며 양호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투어 일정이 구체화됨에 따라 주요 IP의 베뉴 확장이 동반되며 연간 추정치의 상향 조정 가능성도 존재한다. - 오리온춘절 끝, 이제는 앞만 보고 달린다목표가 160,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매출 성장률 회복과 원가 부담 완화지난 2년간 외형 성장 부진하며 주가도 약세. 올해는 성공적인 성수기 시즌 마무리하며 제품 및 채널 경쟁력 강화에 따른 매출 성장률 및 주가 회복 기대. 지난해 상반기 톤당 10,000달러를 상회했던 카카오 가격은 올해들어 3,200달러까지 하락, 2Q26부터는 마진 스프레드 본격화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