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 현대모비스 / LS ELECTRIC /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7-14 14:30:34.0
조회수
7

#KT #현대모비스 #LS ELECTRIC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 KT
    2Q 프리뷰 - 배당 증가 기대감 낮아질 전망
    목표가 76,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투자의견 매수/12개월 목표가 76,000원 유지, 박스권 등락 전망
    KT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76,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2027~2028년 장기 실적 전망이 여전히 낙관적이고, 2) 규제 상황이 개선 양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3) 밸류에이션상 매력도가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인데다가 단기 주가 상승을 일으킬만한 특별한 재료가 부족한 상황이므로 어닝시즌인 7~8월엔 가격 메리트에 입각한 박스권 트레이딩을 추천한다.

  • 현대모비스
    2분기 프리뷰: 부합 전망. 로봇 부품도 일정..
    목표가 770,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자동차 핵심부품 및 로보틱스 부품군으로 사업 재편 중
    현대모비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7만원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AS 부문의 호조로 기존 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

    하반기에는 반도체 등 원자재 가격상승 부담이 늘겠지만, 고객사들의 생산차질 해소와 볼륨 신차 및 친환경차의 출시, 그리고 높은 환율 등으로 외형 성장률이 확대되고, 관세 감소, 믹스 개선, 고객사로부터의 비용 회수 등으로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다.

    비핵심 제품의 축소와 핵심 및 로보틱스 부품군의 확대도 본격화된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범퍼와 램프 사업의 매각을 추진 중인데, 회수된 자금으로 전장/전동화/차량용 반도체/로보틱스 등 미래 사업에 투자함으로써 기업가치 제고가 가능하다.

    로보틱스와 관련해서는 보스턴다이내믹스(BD)에 대한 지분가치 상승과 함께 로봇 부품의 직접 생산으로 사업 현금흐름 가치까지 기대된다.

    현재 액추에이터부터 시작해서 그리퍼/배터리시스템/제어기/퍼셉션 모듈 등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BD의 휴머노이드 로봇생산 일정(2028년)을 맞추기 위해서는 2026년 하반기 이후 공장 건설 및 추가 아이템의 확정 등이 진행되고, 주가는 이를 반영해 나갈 것으로 예상한다.

  • LS ELECTRIC
    수주 모멘텀 가속, 이익 레벨 상향
    목표가 300,000 | 투자의견 Buy
    유안타증권
    2Q26 Preview: 컨센서스 소폭 상회
    LS ELECTRIC은 2Q26 매출액 1조 4,884억원(YoY +24.8%), 영업이익 1,654억원(YoY +52.3%, OPM 11.1%)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력인프라 중심의 외형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이다.

    실적 개선의 핵심은 전력인프라다.

    전력 사업 매출액은 1조 575억원(YoY +30.2%), 영업이익은 1,366억원(YoY +50.0%, OPM 12.9%)으로 추정한다.

    이 중 전력인프라 매출액은 7,284억원(YoY +43.9%), 영업이익은 919억원(YoY +65.0%, OPM 12.6%)으로 예상한다.

    배전반과 초고압변압기 매출 확대가 전사 이익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

  • 효성중공업
    과도한 주가 조정, 확인되는 이익 체력
    목표가 5,000,000 | 투자의견 Buy
    유안타증권
    2Q26 Preview: 컨센서스 부합 전망
    효성중공업은 2Q26 매출액 1조 7,417억원(YoY +14.2%), 영업이익 2,722억원(YoY +65.7%, OPM 15.6%)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1Q26 일부 이익 인식이 지연됐던 미국향 물량이 반영되고, 북미 초고압 변압기 중심의 고마진 수주잔고가 매출로 전환되며 이익 개선 폭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중동 지역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지연 가능성을 감안해 기존 추정 대비 조정했다.

    사업부별로는 중공업 매출액 1조 2,415억원(YoY +17.0%), 영업이익 2,612억원(YoY +55.0%, OPM 21.0%)을 예상한다.

    건설은 매출액 5,003억원(YoY +8.0%), 영업이익 110억원(YoY 흑전, OPM 2.2%)으로 추정한다.

    중공업 부문은 북미향 고부가 제품 믹스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건설 부문은 전년 동기 적자 기저에서 벗어나며 연결 실적 안정성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

  • HD현대일렉트릭
    성장 축 확장, 실적 가시성 유효
    목표가 1,450,000 | 투자의견 Buy
    유안타증권
    2Q26 Preview: 컨센서스 부합 전망
    HD현대일렉트릭은 2Q26 매출액 1조 1,077억원(YoY +22.2%), 영업이익 2,903억원(YoY +38.8%, OPM 26.2%)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사업부별 매출액은 전력기기 6,292억원(YoY +30.0%), 회전기기 1,621억원(YoY +11.0%), 배전기기 2,115억원(YoY +10.0%)으로 예상한다.

    전력기기는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 매출 확대와 고부가 제품 믹스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한다.

    배전기기는 2Q26 실적 기여보다는 청주 배전캠퍼스 가동률 상승에 따른 중장기 외형 성장 기여도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익률은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분기별 물량 집중도에 따라 변동성은 발생할 수 있으나, 고단가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전력기기 중심의 제품 믹스를 감안할 때 2Q26에도 26%대 OPM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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