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 롯데웰푸드 / 현대글로비스 / 현대글로비스 / 컴투스홀딩스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24 14:30:42.0
조회수
6

#현대차 #롯데웰푸드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 #컴투스홀딩스

 

  • 현대차
    제조업을 넘어 모빌리티/AI 프리미엄 구간으..
    목표가 660,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하반기 기술 서비스 기업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게 될 것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6만원(목표 P/E 16배)을 유지한다.

    1분기 영업이익은 2.52조원(OPM 5.5%, -2.7%p (YoY))으로 관세(-0.86조원) 및 인센티브 부담이 지속되었으나, HEV 비중이 사상 최대(17.8%)를 기록하는 등 제품믹스 개선은 진행 중이다.

    현재 주가는 P/E 12배 수준의 Valuation으로 자동차 제조업체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자동차 산업 저성장과 경쟁심화, 그리고 지정학적 이슈 등으로 EPS 증가가 부재한 바, 주가 상승을 결정하는 Valuation Multiple 확장을 위해 모빌리티/AI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의 프리미엄이 필요하다.

    2025년 하반기 이후 진행된 기대감 단계를 지나 이제 시장 형성 속도 및 현대차의 실행 가능성에 대한 확인 단계로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하반기 SDV Pace Car와 L2+ G90 공개를 통한 기술력 확인, 글로벌 빅테크들과 자율주행/로보틱스에서의 제휴, 그리고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현장 투입 및 IPO 주간사 선정 기대감 등이 핵심 촉매일 것이다.

  • 롯데웰푸드
    턴어라운드의 시작
    목표가 170,000 | 투자의견 Buy
    한화투자증권
    기대치를 상회할 1분기
    2026년 1분기 롯데웰푸드의 연결 매출액은 1조 280억원(+5.4% YoY, +0.8% QoQ), 영업이익은 265억원(+61.8% YoY, 흑자전환 QoQ)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237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국내] 빙과 중심의 매출 성장으로 국내 매출액은 7,666억원(+2.9% YoY)으로 기존 예상치에 부합한 것으로 추정되나, 영업이익은 150억원(+103.2% YoY)으로 합병 이후 진행해 온 수익성 정상화 효과가 드러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외] 주력 해외 법인인 인도와 카자흐스탄이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해외 합산 매출액은 2,614억원(+13.7% YoY), 영업이익은 115억원(+27.8% YoY)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

  • 현대글로비스
    해운이 견인한 실적, 하반기 회복 기대
    목표가 320,000 | 투자의견 Buy
    유안타증권
    1Q26 매출액 7조 8,127억원, 영업이익 5,215억원
    동사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 8,127억원(YoY +8.2%), 5,215억원(YoY +3.9%, OPM 6.7%)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1.6% 하회.해운부문 매출액 1조 4,522억원(YoY +15.5%), 영업이익 1,926억원(YoY +40.4%, OPM 13.3%)으로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1) 1분기에도 중국 OEM 등 고운임 비계열 수요가 확대되며 PCTC 매출은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며, 2) 드라이벌크 시황 강세(평균 BDI 1,955, YoY +74.8%)로 벌크 매출은 전년 대비 +39% 증가. 신규 장기 용선 도입에 따른 선대 운영 효율 개선까지 겹치며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2.4%pt 상승.물류부문 매출액 2조 4,902억원(YoY +1.3%), 영업이익 1,640억원(YoY -17.3%). 1분기 컨테이너 시황 약세(평균 SCFI 1,507pt, YoY -14.5%)에 따른 해외물류 사업 부진이 수익성 저하의 주요 요인으로 판단.유통부문 매출액 3조 8,703억원(YoY +10.3%), 영업이익 1,649억원(YoY -1.0%). 신흥국 T/A향 CKD 수출 물량 확대로 외형이 큰 폭으로 성장.
  • 현대글로비스
    중동 이슈 상에서도 성장성 이상 무
    목표가 370,000 | 투자의견 Buy
    한화투자증권
    1Q26 매출은시장 기대치상회, 영업이익/순이익은 소폭하회
  • 컴투스홀딩스
    [탐방노트] 신규게임 & 게임플랫폼 성장 기대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유안타증권
    소울 스트라이크에서 스타 세일러 & 아레스 글로벌로 확장
    소울 스트라이크는 24.1월 출시된 동사의 대표게임이다.

    출시 4개월 누적 매출 200억원, 7개월 300억원을 돌파한 게임이며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유명 IP(강철의 연금술사, 일렉시드, 걸밴드-QWER)와의 콜라보를 통해 매출 성장과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협업을 통해 유명IP의 독자와 걸밴드 팬들의 유입 등이 확인되고 있으며, 해외 매출비중이 상향되고 있다.

    26년에는 다수의 신작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스타 세일러와 아레스 글로벌을 기대하고 있다.

    25.10월 CBT가 성공적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전 세계 이용자 1만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정식 출시 이후 게임 참여 여부 설문에 98%가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26.2월 미국과 인도네시아 소프트 론칭도 진행했다.

    연내 글로벌 론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25.5월 아레스 글로벌 퍼블리싱도 체결했다.

    25.9월 대만/홍콩/마카오에 정식 출시가 진행되었다.

    연내 글로벌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이외 파우팝 매치, 컬러스위퍼 등 다수의 작품이 글로벌 론칭이 예정되어 있어 신규 게임을 통한 매출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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