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 삼성바이오로직스 / 지에프아이 / KG이니시스 / 팬오션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5-06 08:30:21.0
- 조회수
- 7
#롯데칠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지에프아이 #KG이니시스 #팬오션
- 롯데칠성신제품 성과가 필요한 때목표가 17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분기 영업이익 47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롯데칠성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478억원(+91% 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였다.
당사 기대치 대비 국내법인의 실적은 대체로 부합하였고, 해외법인의 영업이익률은 크게 상회하였다.
별도기준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 증가하였고, 영업이익률은 YoY +1.5%p 개선되었다.
7개 분기 만에 매출 성장률이 증가세로 턴하였고, 공장 및 물류센터 통합 등으로 인건비 등 전반적인 고정비가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한편, 글로벌은 일회성 비용이 있었던 파키스탄 법인을 제외한다면, 모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하였다.
파키스탄은 일시적인 설비 보수와 외주 비용 반영 등으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하였으나, 필리핀은 구조 재편에 따른 고정비 절감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고, 미얀마는 전년동기 원액 수급 차질에 따른 기저효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불가피한 파업의 영향. 실적 기대치 낮춰야..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 2분기 실적에 영향을 주고 있는 파업>> 당초 예상했던 것과 달리 전면파업 단행. 2011년 회사 설립 이후, 파업이 진행된 것은 처음. 사측의 쟁의 활동 중지 등의 요청이 있었으나, 쟁의 수위만 낮추는 것으로 판단하여 노조측 거절.>> 5/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전면 파업과 이전에 진행해온 부분 파업의 영향으로 현재까지 매출액에 약 1,500억원 규모의 매출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짐. 당장 손익(영업이익)에 해당 금액이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매출에 영향이 있는 만큼 영업이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며, 조속히 해결되지 않는다면 2분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임.>> 2분기 실적에는 파업의 영향과 더불어 인금인상 소급적용 금액이 반영되어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이 예상됨. 컨센서스 매출액 1조 2,924억 원, 영업이익 5,983억 원. 당사 역시 매출액 1조 2,907억 원, 영업이익 5,894억 원 추정. 파업 영향 미반영되어 있어, 하향 조정 필요.
(‘25년말 직원수 5,455명. 2분기부터 락빌 공장 인수한 인력 약 500명도 추가됨) - 지에프아이글로벌 ESS 안전 책임진다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SK증권스마트 안전 인프라 전문 기업지에프아이는 2014 년 설립된 스마트 소방안전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올해 1 월 SPAC 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 소화 캡슐(AEGIS) 원천기술을 활용하여 이차전지용 소화 안전 시트(Sheet) 등을 생산한다.
휘발성 소화약제를 비다공성 고분자 합성물질과 결합하여 미세한 가루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별도의 감지 센서나 전원 장치 등이 없어도 100℃ 이상의 높은 온도에 도달 시 자체 화학 반응만으로 초기 화재 진압이 가능하다.
지난해 ESS 초기 화재 진압용 DI-KIT 수주 증가 및 신규 제품 매출 확보 등에 힘입어 매출액 450 억원(YoY +85.9%), 영업이익 68 억원(YoY +23.6%)을 기록했다. - KG이니시스매출 성장률 회복에 대한 기대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한국IR협의회
■ 2024년 12월 10일 기업가치제고 계획 발표. 1) 외형과 내실의 동반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증대와 2) 주주환원정책 수립과 시장 소통 확대를 통한 주주가치 증대를 통해 PBR 1배 이상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3개년(2024년~2026년)간 주주환원율 30% 달성을 목표로 하는 주주환원체계를 확립. 주주환원은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통해 이뤄질 계획
■ 동사는 2024년 주당 500원(배당수익률 5.3%, 현금배당성향 38.1%), 2025년 주당 600원(배당수익률 5.5%, 현금배당성향 38.9%) 배당 발표. 자사주는 작년 3월 350,000주(발행주식 총수의 1.3%) 소각에 이어 내년 9월 이전까지 전량(935,946주(발행 주식 총수의 3.4%)) 소각 예정 - 팬오션드라이벌크에서 벌크로 재편 지속목표가 7,400 | 투자의견 매수미래에셋증권1Q26 Review: 탱커 부문 선전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팬오션의 1Q25 매출액은 1조 5,089억원(8.3% YoY)을 기록했다.
건화물 부문은 전년비 소폭 증가했으나, 물량 부족으로 시황 호조에 비해 다소 낮은 매출액을 거두었다.
LNG선 부문의 매출액이 12척의 사선이 처음으로 분기 완전 가동되며 1,059억원의 호실적을 시현했다.
탱커선 역시 77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반등에 성공했다.
영업이익은 1,409억원(24.4% YoY)으로 증가했다.
건화물 부문은 평균 BDI가 1,955로 양호했음에도 불구하고, 3월 유가 급등으로 인해 시황 상승분이 이익에 온전히 반영되지 못했다.
다만, 탱커 부문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VLCC 및 MR 마켓 시황 급등으로 유가 상승의 영향을 상쇄하며 영업이익이 281억원(41% YoY)을 기록했다.
LNG선 역시 472억원(50% YoY)으로 사상 최고 이익을 거두었다.
기타 부문인 곡물 역시 미약하게나마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