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 / 리센스메디컬 / SK하이닉스 / 삼성E&A / 현대차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4-24 08:30:07.0
- 조회수
- 6
#고영 #리센스메디컬 #SK하이닉스 #삼성E&A #현대차
- 고영빛에 가려진 뇌 수술 로봇, 1Q26 주인공은 AI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AI는 대단했다, 광(光)까지 뻗어나가는 패키징 검사 수요1Q26 실적은 매출액 727억 원(YoY +42.3%, QoQ +5.2%; 컨센서스 +13.1% 상회), 영업이익 99억 원(YoY +209.1%, QoQ +41.9%, 영업이익률 13.5%; 컨센서스 대비 +45.6% 상회)을 기록했다.
3Q25부터 이어지던 AI 서버 테스트 수요를 대응하며 좋은 업황에 동조되고 있다.
또한, AI 고객사들은 비싸더라도 좋은 장비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매출 믹스 개선에도 도움이 되어 1Q26 매출총이익률이 67.0%(QoQ +4.0%P)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 리센스메디컬냉각 마취의 세계: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남들이 뜨거워질 때 차가운 길을 걸어간다동사는 초정밀 온도 제어 냉각 기술로 피부와 안구 시술 과정에서의 마취, 여드름 치료 및 차세대 약물 전달 시스템(DDS)을 개발한 혁신 헬스케어 기업이다.
지난 3월 31일에 기술 성장 특례안을 통해 KOSDAQ에 상장했다.
냉각 마취 의료 장비 ‘TargetCool’: 극저온의 냉매를 초음속으로 제어하며 피부에 분사하면 냉각 마취 효과를 일으키는 장비다.
기후나 시술을 받는 환자의 인종이 달라지더라도 각 변수를 계산하여 능동 제어가 가능하다.
원하는 부위에 ‘TargetCool’로 냉각 마취를 하고, 곧바로 EBD 장비를 쓰거나 주사를 찔러 시술을 진행하는 형태의 피부 미용 시술 프로토콜을 구상할 수 있다.
미세 동결 경피 약물 전달 체계(DDS): 소리보다 빠르게 이동하는 극저온 냉매에 약물을 흘려보내 동결된 입자를 피부 장벽을 뚫고 침투시키는 형태다.
동결이 아주 빠른 시간 내에 진행되기에 약물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단백질 변성도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세포 내 얼음 결정 형성을 방지하여 약물의 효능이 그대로 보존될 수 있다.
미용 클리닉에서는 해당 DDS를 통해 톡신, 필러, 스킨부스터 성분을 통증 없이 비침습 형태로 피부의 진피층에 넣어줄 수 있다.
동물용 냉각 상처 치료 및 약물 전달 장비 ‘VetEase’: 동물들의 발바닥 화상, 안검 염증, 수술 후 창상, 세포성 피부염 등의 질환을 치료하는 데에 쓰이는 장비다.
사람에게 쓰이면 ‘TargetCool’, 동물에게 쓰이면 ‘VetEase’로 분류된다.
‘25년 2월부터 유한양행과 국내 총판을 진행하여 ‘25년 연간 매출액 22.7억(YoY +862.8%)을 기록했다.
안구 냉각 마취 의료 장비 ‘OcuCool’: 국내 업체 최초로 미국 FDA de novo 허가를 획득한 제품이다.
극저온 냉매를 초음속으로 제어한다는 기본 개념은 동일하지만 피부가 아닌 안구에 적용한다는 점이 다르다.
기존 유리체강 내 주사(IVT; 주사로 눈을 찔러 약물 투여)의 불편함과 30분이라는 긴 투여 시간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 SK하이닉스세계 기업 역사에서 최고 영업이익률!목표가 1,800,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26년 1분기, 경이로운 영업이익률 71.5%SK하이닉스의 26년 1분기 매출액은 25년 4분기 대비 60.2% 증가한 52조 5,760억원이다.
DRAM 매출액은 25년 4분기 대비 62.1% 증가하였다.
B/G는 -1%, ASP는 +63.0%로 추정한다.
NAND 매출액은 25년 4분기 대비 55.6% 증가했다.
B/G는 -12.0%, ASP는 71.5%로 추정한다.
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25년 4분기 대비 2배 증가한 37.6조원이다.
영업이익률은 71.5%인데 전 세계 모든 기업을 통틀어도 찾아 보기 힘든 수준이다.
현재 영업이익률 최고 수준인 NVIDIA의 최근 실적 영업이익률은 65%, TSMC는 58.1%이다. - 삼성E&A전쟁 이후 기회와 중장기 포트폴리오 다변화목표가 67,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삼성E&A의 1분기 영업이익은 1,882억원(YoY +19.6%)으로 시장 컨센서스(1,970억원)와 당사 추정치(2,115억원)를 하회했다.
1월 대법원의 경영성과급 임금성 판결로 인해 일회성으로 퇴직금이 추가로 반영된 것으로 파악되며, 이를 제외 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보였을 것으로 판단된다.
화공의 GPM이 예상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면서 전반적으로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었으나, 첨단산업 부문의 매출 부진이 이를 상쇄했다.
이는 일부 그룹사 현장의 준공 영향 때문으로, 2분기에도 비슷한 수준의 매출액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중동 전쟁에 따른 원가율 상승 영향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20년대 초반에도 원가율 상승이 제한적이였던 만큼 이번 사태로 인한 비용 상승도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 현대차미국 주도의 HEV 판매 비중 최고치 경신목표가 65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Q26 Review: 기대치 부합하며 불확실성 해소매출액 45.9조 원(+3.4% YoY, -1.9% QoQ), 영업이익 2.51조 원(-30.8% YoY, +48.3% QoQ)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매출액: 45.0조 원, 영업이익: 2.59조 원) 및 시장 기대치(매출액: 45.7조 원, 영업이익: 2.67조 원)에 부합했다.
1Q26의 주요 수익성 부담 요인으로는 ①2026년 1분기 기말환율 급등에 따른 외화판매보증충당부채 재평가 비용 2,700억 원, ②중동 전쟁 영향과 팰리세이드 판매 중단 사태로 인한 글로벌 도매판매 역성장(-2.6% YoY)에 따른 물량 감소 효과 2,470억 원, ③품목관세 8,600억 원이 반영됐다.
또한 안전공업 화재에 따른 엔진밸브 수급 차질이 생산에 일부 영향을 주기 시작했으나 대체품을 하반기 중 투입하여 만회할 계획이다.
1Q26 기준 현대차 글로벌 도매판매 HEV Mix는 17.8%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미국에서 HEV Mix 24.8% 기록하며 현대차 글로벌 HEV Mix 개선세가 확대됐으며 전년 동기의 16.3% 대비 급격히 개선됐다.
이와 같은 Mix 변화 배경에는 미국 내 BEV 수요 부진에 따른 HMGMA 아이오닉5, 아이오닉9 출하 감소 영향이 있겠으나, 동시에 올해 주요 HEV 신차 팰리세이드 일부 트림 판매도 중단됐었다는 점 역시 감안할 필요가 있다.
고유가 업황 속에서 올해 미국이 견인하는 현대차 글로벌 HEV Mix 확대 지속이 기대되며, 이는 물량 불확실성을 방어할 주요 수익성 제고 수단이 될 전망이다.
EV Tax Credit이 종료된 미국에 즉각 HEV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제한된 실정이기에 향후 HEV 초과수요 발생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