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 GS피앤엘 / 삼성전자 / 디어유 / RF머트리얼즈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5-07 14:30:52.0
조회수
21

#SK하이닉스 #GS피앤엘 #삼성전자 #디어유 #RF머트리얼즈

 

  • SK하이닉스
    아직 가보지 못한 제자리를 향해
    목표가 2,70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서버향 수요 초강세와 HBM 고객 다변화
    동사에 대한 목표가를 270만원(기존 200만원)으로 35% 상향한다.

    실적 추정은26F/27F OP 각각 279조원/398조원으로 유지한다.

    다만, 수급 주체의 변화가 감지되기에 글로벌 메모리 업종 P/B 배수 평균 4.5배(기존 3.4배)를 즉각 적용했다.

    목표가를 12MF P/E 배수로 환산하면 7.6배에 불과, 이제 막 정상화되는 모습이다.

    최근 서버 CPU 수요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AMD의 1Q26 서버 CPU 매출은 YoY +50% 이상 증가했다.

    2분기 서버 CPU 매출 역시 YoY +70% 이상 성장을 전망했으며, 이러한 성장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 밝혔다.

    또한 30년까지 서버 CPU TAM 연평균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35%로 두 배 상향했다.

    AI 워크로드가 학습→추론→에이전틱으로 이동하며, GPU:CPU 탑재 비율은 8:1→ 4:1→1:1 이상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빅테크의 서버 CPU 확보가 가속화되는 흐름이다.

    메타는 아마존 Graviton CPU 수천만 코어를 계약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자체 CPU인 Cobalt 공급량을 크게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CPU 수요는 곧 DDR/LPDDR 등 컨벤셔널 DRAM 수요로 이어진다.

    동사는 1c 공정 기반 16Gb LPDDR6 DRAM을 공개한 바 있으며, 핀당 최대 14.4Gb/s의 전송 속도를 달성했다.

    최근 M15X DRAM 투자를 1b에서 1c 중심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만큼, 서버 CPU 강세 속 범용 메모리향 믹스 최적화가 기대된다.

    동사의 강점인 HBM의 동향도 호의적이다.

    구글의 TPU v8t는 v7 대비 HBM3E 탑재량이 13% 증가(216GB), v8i는 50% 증가(288GB)했다.

    또한, 전일 앤트로픽의 $200B 규모 구글 클라우드 및 TPU 지출 약정이 확인되었다.

    연초 출시한 아마존의 Trainium 3는 전작 대비 50% 증가한 144GB의 HBM3E를 탑재했다.

    이처럼 빅테크향 HBM3E 수요 확대 기조는 엔비디아 위주의 사업 구도에서 공급자 우위 구도를 점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하반기 HBM4 출하와 더불어 동사의 26년 HBM 매출액은 54조원(YoY +72%)로 추정된다.

    27년은 HBM ASP가 +19.7%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며 75조원(+21조원)의 매출액이 기대된다.

  • GS피앤엘
    계절적 비수기에도 호텔 호조
    목표가 70,000 | 투자의견 매수
    신한투자증권
    ADR 지속 상승 + OCC도 2Q부터 또 반등
    인바운드 확산에 따른 호텔 구조적 성장 이어지나, 호텔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 ADR 증가 x OCC 상승에 따른 외형성장은 계속될 수 밖에!
  •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할인 종식을 고함
    목표가 40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 해제 적용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40만원(기존 32만원)으로 25% 상향한다.

    실적 전망에 대한 기조는 직전과 유지하나, 투자자군의 변화가 감지되어 그간의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을 제거했다.

    파운드리의 경우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아진 관계로 12MF EBITDA에서 27F EBITDA 기준으로 변경, 사업부 가치를 138조원으로 상향했다.

    동사 파운드리의 엔비디아향 4nm Groq LPU 수주가 올해 하반기, 테슬라향 2nm AI 칩 수주(약 23조원 규모)의 양산도 내년 하반기로 예상된다.

    동사는 두 차례의 빅테크향 수주를 통해 4nm 이하 선단공정 기반 데이터센터급 가속기 양산 역량을 검증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HBM4향 4nm 베이스다이도 성공리에 런칭했다.

    동사는 최근 콜에서 다수의 대형 고객사와 2nm 수주를 논의 중이며, 금명간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힌바 있다.

    여기에 외신을 통한 애플 및 퀄컴의 동사 파운드리 적용 가능성이 지속 제기되고 있다.

    퀄컴은 DC향 칩의 연내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파운드리와 메모리를 결합한 동사의 풀스택 사업 모델은 매력적인 선택지다.

    HBM 사업환경도 유리해지고 있다.

    구글의 TPU v8t는 v7 대비 HBM3E 탑재량이 13% 증가한 216GB로 3배의 처리능력을, v8i는 50% 증가한 288GB 로 80%의 비용 효율화를 달성했다.

    연초 출시한 아마존의 Trainium 3는 전작 대비 50% 증가한 144GB의 HBM3E를 탑재했으며 구매 확약 총액은 $225B를 넘어섰다.

    이처럼 빅테크향 HBM3E 수요 확대 기조는 엔비디아 위주의 사업 구도에서 공급자 우위 구도를 점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하반기 HBM4 출하와 더불어 동사의 26년 HBM 매출액은 33.8조원(YoY +246%)로 추정된다.

    27년은 HBM ASP가 +25.7%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며 63.5조원(+30조원)의 매출액이 기대된다.

    2Q26 전사 영업이익은 74.5조원(QoQ +30.2%)으로 추정한다.

    DRAM과 NAND ASP 상승률은 각각 +23%/+30%, B/G는 +7%/+3%로 전망한다.

    26F/27F 전사영업이익은 각각 329조원/445조원으로 추정하며, 26F 배당성향은 25%의 최소 기준을 맞출 것으로 기대되어 배당 수익률은 3.9%(우선주 5.5%)에 달할 전망이다.

  • 디어유
    외형과 수익성 동시에 잡기
    목표가 47,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목표주가 하향
    QQ뮤직 bubble 내 C팝 아티스트는 연초 이후 34명 추가 입점하며 현재 누적 108명(홍콩 39명 포함)까지 확대됐다.

    인기 아티스트 중심으로 추가되면서 현재 웨이보 팔로워 수가 500만명 이상인 아티스트는 7명이다.

    지난 3월 일본 인기 걸그룹 AKB48의 해외 자매 그룹인 중국의 TSH48(웨이보 팔로워 140만명)이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4월 말에는 신규 선발된 8기생도 추가됐다.

    지속적인 아티스트 영입이 확인되고 있는 만큼 TME향 중국 로열티는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 내 음악 플랫폼 경쟁 심화로 TME도 유료 혜택 강화를 통한 멤버십 구독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QQ뮤직 내 채팅 전용 모드 설정을 추가하는 등 버블 서비스 개선에도 매우 적극적인 만큼 낙수효과가 기대된다.

    총매출의 8~10%를 로열티 매출로 수취하는 만큼 매출 규모 대비 이익 기여도가 높을 것이다.

    외형 성장 둔화에 대한 대안으로 미국 신사업도 연내 구체화될 것이다.

    업종 멀티플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47,000원으로 11% 하향하나, 현재 주가 수준에서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이며 중국향 실적 본격화와 신사업 성과를 기대해볼 만하다.

  • RF머트리얼즈
    탐방노트: EML보다 더 심각한 펌프레이저 공..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신한투자증권
    국내 유일 루멘텀(LITE.US) 밸류체인
    - 사실상 국내 유일의 루멘텀 밸류체인. 루멘텀은 과거 중국 2개사와 RF머트리얼즈 총 3개 공급사로부터 펌프 레이저(광증폭기) 패키지를 조달했으나 25년 공급망에서 중국 밸류체인 배제, RF머트리얼즈가 독점으로 공급하기 시작. 해당 패키지는 열관리, 밀봉, 신뢰성 검증이 중요해 신규 벤더 진입장벽 높은 편*펌프 레이저의 동작 원리와 패키지의 역할은 다음장 기업 개요를 참고- 이에 따라 1) RF머트리얼즈의 루멘텀향 매출액도 24년 30~40억원 수준에서 25년 120억원, 26년 250억원 이상(가이던스)으로 빠르게 확대. 2) 수요 가시성은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확인. RF머트리얼즈는 약 280억원을 조달해 250억원을 시설투자에 활용하기로 결정. 이로써 패키지 생산능력은 매출액 기준 500~600억원에서 1,200억원 수준까지 확대- 루멘텀은 5/6 FY3Q26 실적발표를 통해 펌프 레이저가 포함된 Scales-across 제품군이 전사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 상승을 이끄는 핵심 축이라고 강조. 펌프 레이저와 협대역 레일저 어셈블리 매출액은 각각 전년대비 80%, 120% 성장. 특히 펌프 레이저는 주력 제품인 EML보다도 공급 제약이 더 크다고 언급. 루멘텀은 향후 4개 분기에 걸쳐 펌프 레이저 생산 능력을 빠르게 확대할 계획- RF머트리얼즈는 루멘텀 펌프 레이저 생산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회사. RF머트리얼즈 별도 매출액과 수익성은 이미 1Q25 52억원/13%에서 1Q26 100억원/20%으로 개선. 향후 수 개 분기간 실적 성장 가시성 높다고 판단. 참고로 26년 회사 가이던스는 연결 매출액 900~950억원(+45~48%), 영업이익 120~140억원(+63~90%). 루멘텀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6년 125배, 27년 57배, 28년 3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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