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코스메카코리아 / 펌텍코리아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9-23 08:30:04.0
조회수
6

#삼성전자 #코스메카코리아 #펌텍코리아

 

  • 삼성전자
    HBM, 파운드리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
    목표가 35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3Q26 영업이익 107조원, 기대치 하회 예상3Q26 실적이 매출액 198조원(+15%QoQ)과 영업이익 107조원(+19%QoQ)을 기록하며, 당사의 기존 전망치(매출액 213조원, 영업이익 122조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달러 평균 환율 하락이 예상보다 급격히 발생했고, 범용 DRAM 가격 상승률이 기대치를 하회(기존 +20% → 신규 +12%)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다만 HBM 부문의 실적은 예상대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파운드리 부문 역시 HBM4 베이스 다이 양산 및 Exynos 2700 생산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을 이룰 것으로 보여 긍정적이다. 3Q26 사업 부문별 영업이익은 DS 107.3조원(+20%QoQ), SDC 1.1조원(+51%QoQ), MX/NW -1.7조원(적자지속), VD/DA -0.1조원(적자지속)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코스메카코리아
    K-뷰티 성장과 함께 달라진 ODM의 수익성
    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K-더마·인디브랜드 성장에 따른 한국법인 고성장 지속: 기존 고객사의 반복 발주와 SKU 확대, 신규 고객사 유입이 생산물량 증가를 견인■ 반복 발주와 제품 믹스 개선으로 ODM 수익성 레벨업: OPM은 2022년 2.6%에서 2025년 13.0%, 1H26 13.1%로 상승, 생산효율 개선과 고기능성 스킨케어·OTC 비중 확대, 판관비 레버리지가 높은 수익성 유지에 기여■ 북미 OTC·고기능성 스킨케어 기반의 높은 이익 기여도 유지: 미국사업은 2025년 영업이익률 17.2%, 2Q26 16.8%를 기록, 잉글우드랩 지분율 확대(50.0% → 66.7%)를 통해 북미 사업의 지배주주순이익 기여도도 상승■ 2026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구간 형성: 2026년 연결실적은 매출액 8,572억원(+33.8% YoY), 영업이익 1,131억원(+35.4%)을 전망. 현 주가는 2026F PER 18.8배, PBR 4.4배 수준으로 높은 매출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을 반영한 프리미엄 구간
  • 펌텍코리아
    펌텍 Still Hungry
    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동사는 2025년 부국티엔씨 합산 기준 국내 주요 15개 용기업체 내 점유율 24.5%로 1위를 차지하는 화장품 펌프·용기 제조업체로, 자체 개발 금형을 활용한 프리몰드를 기반으로 후발주자에서 2023년 선두에 올라섬. 2015~2025년 매출은 역성장 없이 연평균 16.2% 성장. 2026년 매출 4,480억원(+20.4% YoY)·영업이익 740억원(+30.9% YoY, OPM 16.5%)·지배주주순이익 567억원(+64.6% YoY, 처분이익 포함) 전망■ 투자포인트: 1) K-뷰티, 새로운 성장국면의 최대 수혜: 용기는 화장품 생산의 필수 부품이고 고객 기반도 분산돼 있어 동사 실적은 K-뷰티 전체 생산 물량에 연동. 인디 브랜드 확대에 따른 프리몰드 수요 증가로 2021~2025년 매출은 약 70% 증가, 주요 15개 용기업체 합계(+40.1%)를 크게 상회, 2) 경쟁력을 갖춘 화장품 용기 시장 1위 사업자: 다품종·소량 주문을 프리몰드로 집적해 생산 규모를 확보하고 자동화로 원가 경쟁력을 높임. 축적 금형·양산 경험과 SKU 전환비용이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며, 창출 현금을 금형·생산능력에 재투자하는 선순환(Flywheel) 속 ROIC는 2021년 11.8%에서 2026년 23.8%로 상승 전망■ 2026F PER 12.6배(처분이익 제외 시 약 14배)로 2024~2025년 밴드 중하단, ODM 3사 평균 대비 30% 할인. 피어를 웃도는 수익성에도 CAPA 제약과 추가 마진 개선 여력 제한·해외 생산거점 부재·축적 현금의 낮은 자본효율이 할인 요인. 6공장 증설 CAPA가 높은 가동률로 소화되고 글로벌 MNC 반복 발주·적용 SKU 확대가 확인되면 할인 완화로 밴드 상단까지 재평가 여지. 현금 활용을 통한 자본효율 개선 시 PBR 할인도 축소 가능하며, 현재와 같은 업황 호조 속 공급자 우위가 유지될 경우 기존 밴드 상단을 넘어서는 멀티플도 정당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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