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 두산에너빌리티 / 아모레퍼시픽 / KB금융 / 삼성전자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10-30 08:30:03.0
조회수
7

#삼성SDI #두산에너빌리티 #아모레퍼시픽 #KB금융 #삼성전자

 

  • 삼성SDI
    흑자 기조 유지로 기대감이 지속되는 구간
    목표가 67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3Q26 영업이익 4,078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3Q26 실적은 매출액 4.7조원(+21%QoQ, +53%YoY), 영업이익 4,078억원(+100%QoQ, 흑자전환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영업이익 컨센서스 1,913억원). 자동차 전지의 경우 기존 주요 고객사(BMW, Stellantis) 향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신차 출시 효과 및 일회성 보상금 영향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며, ESS 부문 매출도 2분기에 이연된 국내 프로젝트 물량이 반영됨에 따라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3분기부터 AMPC 매출액에 반영, 회계 표기 방법변경). 또한 소형 전지도 고출력 파워툴 및 BBU 출하량 증가하며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수익성의 경우 ESS 직분사 관련 충당금 비용 인식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보상금(약 3,500억원 추정), AMPC 수취 확대 및 제품 믹스개선 효과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과도한 낙폭. 매력적인 진입 기회
    목표가 10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3Q26 에너빌리티 부문 영업이익률 6.6%3Q26 연결 영업이익 2,612억원(+91%YoY)으로, 당사 추정치(2,380억원)와 시장 기대치(2,455억원)를 모두 상회했다. 자회사들의 견조한 실적과 에너빌리티 부문 수익성 개선이 호실적에 기여했다. 에너빌리티 부문 영업이익은 1,211억원(+24%QoQ, +179%YoY)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6.6%(+2.2%P QoQ, +4%P YoY)로 상승했다. 수익성이 좋은 원전 기자재, 가스터빈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Mix 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분기였다고 평가한다.에너빌리티 부문 영업이익은 2026년 4,656억원(+54%YoY, OPM 5.6%)에서 2027년에는 8,092억원(+74%YoY, OPM 8.1%)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원전 및 가스 기자재 매출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기타 매출 비중은 20%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7년에는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속화된다는 점에 주목한다.
  • 아모레퍼시픽
    재정비 효과의 초입
    목표가 200000 | 투자의견 매수
    IBK투자증권
    3Q26 Review: 국내 이익 성장 견조, 해외 더마 카테고리 성장 확대동사의 3Q26 연결 매출액은 1조 1,295억원(+11.1% 이하 YoY), 영업이익은 1,152억원(+25.4%, OPM 10.2%)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1,164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 매출액은 6,205억원(+11.5%), 영업이익은 846억원(+42.4%)을 기록했다. 온라인과 MBS(Multi Brand Shop) 채널의 두 자릿수 성장과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에 따른 면세 매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매출액은 4,955억원(+12.4%), 영업이익은 485억원(+13.6%)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미주 1,832억원(+16.9%), EMEA 579억원(+9.9%), 중화권 1,044억원(-1.5%), 기타 아시아 1,499억원(+19.6%)을 기록했다. 미주와 기타 아시아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중화권은 매출 감소에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브랜드별로는 에스트라와 일리윤 브랜드의 고성장으로 글로벌 더마 카테고리 매출액이 50% 이상 증가했으며, 비중은 20% 중반까지 확대됐다. 연말 홀리데이 시즌까지 콘텐츠 마케팅을 강화해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미주 지역은 라네즈 립카테고리 판매 부진으로 매출 10% 감소 및 비중도 30%로 축소됐으나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아이오페, 설화수 등 브랜드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세포라와 라네즈 중심에서 성장 브랜드 위주의 마케팅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유럽은 세포라를 비롯한 메이저 오프라인 유통망과 영국 아마존, 틱톡샵 등 온라인 확대를 추진하고 에스트라 브랜드 안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외 전분기 대비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화 관련 손실 442억원이 발생했다.
  • KB금융
    든든한 실적, 주주환원 재원으로
    목표가 23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연간 최대실적 전망2026 년 3 분기 연결순이익은 1.91 조원으로 YoY 13.2% 증가, QoQ 4.3% 감소했다. 2 분기 대비 이익감소는 비이자이익이 43% 감소한 영향으로 유가증권, 파생외환관련 손익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법인 관련 법인세 환급이 발생했지만 분기 최대치였던 2 분기 순이익에는 미치지 못했다. 충당금비용은 QoQ 8.4% 증가했으나 누적 대손비용률 0.40%로 YoY 0.06%p 개선된 수치이다. 대손비용은 안정적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3 분기말 보통주 자본비율은 13.8%로 2 분기말 대비 5bp 상승했다.3 분기 누적 연결순이익은 5.79 조원으로 YoY 13.1% 증가했다. 이자이익 2.9% 증가, 비이자이익 38.5% 증가와 충당금비용 5.9% 감소 등 주요 재무항목이 개선된 결과이다. 3 분기 누적 연결순이익이 2025 년 연간 연결순이익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2026 년 최대 순이익 달성은 어렵지 않아 보인다. 2025 년 대비 14.8% 증가할 전망이다.은행, 비은행 이익비중 6 대 4 의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증권 자회사의 3 분기 순이익은 39.5% 감소했지만 약 2 천 7 백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여 타 은행지주 증권 자회사보다는 상대적으로 좋은 실적을 보여줬다. 은행 순이익은 QoQ 20% 증가했다.
  • 삼성전자
    HBM 기대감 속, 범용 메모리 출하량 급증
    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
    키움증권
    ◎ 3Q26 사업부문별 실적, 당사 추청치 부합>> 3Q26 매출액 195조원(+14%QoQ), 영업이익 107조원(+20%QoQ) 기록>> 사업 부문별 영업이익DS 106.5조원(+19%QoQ), SDC 1.1조원(+52%QoQ), MX/NW -0.6조원(적자지속), VD/DA -0.2조원(적자지속)>> MX와 VD부문의 영업적자는 우려 대비 양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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