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 PS일렉트로닉스 / 나노신소재 / LS / HD현대중공업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9-11 14:30:24.0
조회수
7

#HD현대중공업 #PS일렉트로닉스 #나노신소재 #LS #HD현대중공업

 

  • HD현대중공업
    발전엔진 4GW, 조선 다음의 성장축
    목표가 650,000 | 투자의견 매수
    신한투자증권
    발전엔진 4GW, 수요가 공장을 앞질렀다
    9/10 엔진·SMR 투자 컨퍼런스콜. 힘센엔진 생산능력은 2030년 3.0GW에서 7.2GW로, 육상 발전용은 0.7GW에서 4.0GW로. 경쟁 2사 증설 합산에 맞먹는 규모를 확보된 수요 위에 단독 증설. 경기와 중국 경쟁 우려는 있지만 엔진·SMR·해상데이터센터 등 여러 사업 축으로 중장기 성장 기대
  • PS일렉트로닉스
    Corp.day 후기: AI서버사업, 고성장 초입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신한투자증권
    고성능 AI서버 사업의 성장 잠재력 확인
    9월 8일 CEO, CFO 주관 Corp.day 개최. AI서버 사업 이익 잠재력, 반도체 설계·조립 및 패키징·자동화·전장 등 전사적 시너지 창출 가능성 확인
  • 나노신소재
    2026년도 좋고, 2027년은 더 좋다
    목표가 8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 중 가장 안정적인 실적 성장 흐름
    동사의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483억원(+33% YoY), 영업이익 183억원(+292% YoY)을 기록하며 가파른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이차전지용 CNT 도전재와 반도체용 CMP 슬러리 등 주력 제품의 수요 증가가 외형 성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신규 공장 가동 안정화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로 수익성 개선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CNT 도전재는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전기차향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양극재용과 음극재용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

    음극재용 CNT 도전재는 실리콘 음극재 적용 확대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양극재용 도전재 역시 기존 카본블랙에서 CNT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유럽, 아시아향 차량을 생산하는 Tesla 기가상하이의 생산량 증가에 힘입어 LG에너지솔루션의 업그레이드 2170 배터리 출하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CNT 도전재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CMP 슬러리 역시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로 견조한 수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분기별 전사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으며, 미국, 유럽 CNT 신규 공장의 가동 안정화로 초기 비용 부담도 축소되고 있어 수익성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LS
    보수적으로 봐도 주가 상승여력 충분
    목표가 540,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ELECTRIC 과 전선이 주도할 3 분기
    하반기 LS 의 실적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ELECTRIC]은 배전에서 송전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이 유효하다.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1,852억원(+3.8% 이하 QoQ)이다.

    [전선]의 2 분기 연결 수주잔고는 역대 최대치인 9 조 5,535 억원(+12.3%)이다.

    지중과 부스덕트의 매출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4 분기부터는 TenneT향 매출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3 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1,553 억원(+9.9%)이다.

    [아이앤디]는 전기차 및 변압기 권선 수요 확대와 단위당 가격 상승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면서 26 년 영업이익 2 조원 달성이 유력하다.

    [MnM]은 제련수수료가 부진하지만 황산 가격 상승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11 월 전구체 시설이 완공되고, 인도네시아 니켈제련소가 27 년 1 분기 가동 예정에 따라 26 년과 27 년 5,000 억원대의 영업이익이 유지될 전망이다.

    전력 인프라 관련 수요 폭증에 따라 LS 자회사 전반에 걸친 실적상승이 하반기에도 유지되며 하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상반기 대비 2.8% 증가한 9,254 억원을 예상한다.

  • HD현대중공업
    드디어 엔진 증설, 저평가된 주가
    목표가 86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HD현대중공업, 중형엔진 및 SMR 시설투자 공시
    기다리던 엔진 증설의 세부 사항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HD현대중공업은 10일 공시를 통해 총 1조 722억원(중형엔진 8,336억원/SMR 2,386억원) 규모의 시설투자 계획을 밝혔다.

    먼저 중형엔진 관련,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엔진발전 시장 확대에 대응 목적으로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토지 취득 및 공장 신설 및 생산설비 구축에 28년 5월까지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중형엔진의 생산 능력은 현재 연간 3GW급에서 증설이 완료되면 7.2GW급으로 확장되며, 첫 엔진 출하는 28년 하반기로 예상된다.

    증설되는 신공장의 가동률은 28년 30%로 출발하여 30년 100%로 올라설 전망이다.

    이에 따라 연간 1GW당 약 1조원의 매출과 20%이상의 영업이익(현 엔진사업부 이상) 수준으로 추정되며, 계획대로 증설이 완료되고 일감을 확보한다면 총 4조원 이상의 매출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SMR 투자 관련해서는 SMR 주기기 제작사업 진입 및 수주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SMR 전용 공장, 설비 구축 및 기존 공장 최적화에 29년 4월까지 2,386억원이 투입된다.

    이는 연간으로 Terrapower의 Natrium SMR 주기기 2기(각 345MW)를 제작할 수 있는 규모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증설이 데이터센터용 엔진만을 위한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국가전력망, 원전용 비상발전기 등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육상용 발전엔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이며, 최근 미국의 육상 데이터센터 사업이 님비현상 등으로 일부 좌초되고 있음에도 그보다 더 큰 그림에 베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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