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 / LG씨엔에스 / 삼성전기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8-03 08:30:30.0
조회수
4

#팬오션 #LG씨엔에스 #삼성전기

 

  • 팬오션
    모든 것이 좋았다
    목표가 8,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2Q26 Review: 모든 것이 좋았던 서프라이즈
    팬오션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 9,137억 원(YoY +148%), 영업이익 1,937억 원(YoY +15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1,559억 원)를 크게 상회했다.

    2분기 평균 BDI가 2,159pt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된 가운데, 원가 경쟁력 강화 전략을 통해 벌크선 부문에서만 847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탱커 역시 시황 호조에 힘입어 437억 원의 실적 개선을 시현했다.

    부진했던 컨테이너 부문도 트레이딩 패턴 다변화로 실적 반등(영업이익 145억 원)에 성공했다.

  • LG씨엔에스
    미래 먹거리 준비 시기
    목표가 10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2Q26 Review: 영업이익 하회
    매출액 1조 5,208억원(+4% YoY), 영업이익 1,279억원(-9% YoY)으로 컨센서스를 각 2%, 7% 하회했다.

    클라우드&AI 매출액은 9,060억원(+4% YoY)으로 예상치를 2% 하회했다.

    영업이익 부진은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시기 이연 효과에 기인한다.

    이연 프로젝트는 정상 추진 중이며 하반기부터 매출이 인식되기 시작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스마트엔지니어링 매출액은 2,746억원(+3% YoY)으로 예상치에 부합했다.

    방산, 조선, 반도체, 제약 등 다양한 산업의 프로젝트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금융 영역 사업 수주가 이어진 DBS 매출액은 3,402억원으로 YoY 6% 증가했다.

  • 삼성전기
    줄은 더 길어졌다
    목표가 2,80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초점은 밸류에이션이 아닌 실적 방향성
    목표주가를 2,800,000원으로 유지한다.

    최근 주가 조정은 업황 훼손이 아닌 일시적 수급 요인에 따른 결과일 뿐이며, 컴포넌트·기판 두 사업부의 구조적 이익 개선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흔들리는 국면에서 진짜 주목해야 할 것은 목표주가가 아니라 이익 추정치 자체의 방향이다.

    3Q26 OPM은 16.0%로 2024년 이후 최고치를 재차 경신할 전망이며, MLCC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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