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 한미약품 / 지앤비에스 에코 / 종근당 / 현대차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4-14 08:30:08.0
- 조회수
- 8
#한화오션 #한미약품 #지앤비에스 에코 #종근당 #현대차
- 한화오션올해 해양과 특수선 수주가 관건목표가 175,000 | 투자의견 매수SK증권1Q26 Preview: 컨센서스 소폭 하회하는 실적 기록 예상1Q26 연결 매출액 3 조 2,032억원(+1.9% YoY, -3.6% QoQ), 영업이익 3,501 억원(+35.4% YoY, +41.4% QoQ)으로, 시장예상치(3,706 억원)에 소폭 하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분기 조업일수 영향 미비하며, 특별한 일회성 요인 없이 우호적인 환율 및 건조 선가 상승효과를 통한 실적 개선세 유지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분기 해양부문의 C/O 에 따른 일회성 환입 효과 제거 시 이번 분기부터 경상적인 적자 구간에 다시 진입한 것이 컨센서스 하회의 주된 요인으로 파악된다.
동사는 올해 해양 및 특수선 수주 여부에 따라 주가의 향방이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
우선 해양의 경우 올해 내 수주에 실패할 시 ‘27년 상반기까지 분기별 적자가 지속될 전망이기에 실적 측면에서 중요하다.
하반기 내 타겟하고 있는 브라질 FPSO 를 포함, 입찰 중인 다수의 해양플랜트 사업 수주를 기대한다.
특수선의 경우, 시장에서 기대가 가장 큰 캐나다 잠수함(CPSP)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가 2분기 내 선정될 예정이다.
최근 동사를 포함한 한화그룹 계열사들의 현지 파트너 업체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이전 대비 수주 가능성 높아졌다.
태국 호위함 및 에스토니아 OPV 사업 또한 연중 수주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매수 기회라는 판단이다. - 한미약품개화 전 인내의 시간목표가 600,000 | 투자의견 BuyiM증권시장 기대치 대비 아쉬운 1분기 실적 전망동사의 2026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3,872억원(YoY -1%), 585억원(YoY -1%, OPM 15%)을 전망한다.
컨센서스(매출 4,139억원, 영업이익 677억원) 대비 각각 6%, 14% 하회한다.
이는 작년 1분기 MSD향 임상시료 공급이 일어남에 따른 역기저가 발생한 것에 기인한다.
긍정적인 점은 본업에서의 견조한 성장세는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로수젯 등을 필두로 한 한미약품 사업부의 주요 제품에서의 이슈는 없는 상황이며, 북경한미는 VBP 프로그램의 영향이 적은 품목 중심의 영업 전략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다만 정밀화학 사업부는 여전히 해외 API 경쟁심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고수익성의 CDMO 매출이 확대되고 있어 전년 대비 개선된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한다. - 지앤비에스 에코반도체가 받치고, 태양광으로 점프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친환경 공정 장비 전문 업체동사는 반도체 및 태양광 제조 공정으로 친환경 공정 장비를 전문으로 공급하는 업체이다.
동사의 제품 라인업으로는 대표적으로 제조 공정 내 유해가스를 처리하는 스크러버(Scrubber)가 있으며, 그 밖에 질소산화물 처리설비, 플라즈마 백연 제거장치, 파우더 트랩 등이 있다.
25년 매출 기준 스크러버의 비중이 60%를 차지한다.
주요 납품처는 국내외 반도체 제조 기업 및 태양광 업체로, 25년 매출 기준 산업별 비중은 반도체 50%, 태양광 11%를 차지한다.
태양광 산업 고객사는 주로 중국 및 인도 등 해외 업체로, 해당 국가의 투자 기조에 따라 최근 태양광 부문 비중이 부진하였다.
스크러버 시장 내 동사의 경쟁력은 친환경 기술력이다.
LNG 화염을 이용하는 기존 Burn & Wet 방식의 스크러버 대비 플라즈마를 이용하는 동사의 스크러버는 처리 가능 가스 종류가 많고 매연 발생 등에서 경쟁력이 있다.
나아가 파우더 포집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무폐수 스크러버는 물과 폐수 발생이 없어 운영비와 안정성에서 경쟁력이 있다.
최근 ESG 경영 트렌드 속, 향후 전방 산업 투자 확대 시 동사의 친환경 스크러버 수요 증가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이다. - 종근당위고비로 외형성장. 연구개발 모멘텀은 제한..목표가 11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기대치 대체로 부합 전망1분기 별도 매출액은 4,464억 원(YoY +12%, QoQ +5%), 영업이익 152억 원(YoY +18%, QoQ -38%, OPM +3%)로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4,302억 원과 영업이익 156억 원에는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등장으로 인한 약가 인하 및 경쟁 심화 영향과 약효 재평가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글리아티린의 부진이 예상되나, 도입 품목 위고비의 성장이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4Q25 92억원, 1Q26E 약 500억원 반영 추정). 이 밖에도 고덱스, 딜라트렌 등의 주요 품목의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지겠다.
도입품목의 성장이 이어지면서 원가율 상승은 불가피하나,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영업이익은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 현대차불확실성이 확대될수록 대장주를 찾기 마련목표가 65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Q26 Preview: 기말환율이 손익에 부담으로 작용매출액 45.0조 원(+1.5% YoY, -3.8% QoQ), 영업이익 2.59조 원(-28.5% YoY, +53.3% 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45.8조 원, 영업이익 2.80조 원)를 수익성에서 하회할 전망이다.
1Q26 글로벌 도매판매 97.5만 대(-2.6% YoY)를 기록하며 내수: 15.9만 대(-4.4% YoY), 유럽: 13.8만 대(-7.8% YoY), 아중동: 5.2만 대(-30.2% YoY)로 부진했다.
현대차의 1Q26 글로벌 HEV Mix는 18.0%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3%p 개선됐다.
HEV 판매 성장을 견인 중인 팰리세이드 신차의 일부 트림이 결함으로 인해 3월 중순부터 미국, 한국 판매가 중단됐었기에 HEV Mix 개선세에 일부 제약이 있었다.
2026년 1분기 기말환율 급등(USD/KRW: 1,439원 → 1,519원, EUR/KRW: 1,695원 → 1,749원)으로 인해 외화품질보증충당부채 재평가 비용이 판관비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분기 평균환율 약세는 자동차, 금융 부문 매출액에 우호적으로 반영됐을 것으로 판단하지만 자동차 부문에서는 품질보증비, 금융 부문에서는 EV Tax Credit 수혜를 위해 리스로 판매됐던 전기차의 계약종료 시점이 본격 도래하는 반면 높은 중고차 감가율이 부담이 될 전망이다.
현재로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가능성을 예단하기 어려우나 만약 3개월 이상 장기화될 경우 올해 2~3분기부터는 부품조달 리드타임 증가, 주요 원재료비 상승, 고유가 지속으로 인한 소비침체가 맞물릴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올해 완성차 업종 실적 회복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축소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