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트론텍 / 셀트리온 / 삼성에스디에스 / 현대글로비스 / 태웅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7-06 14:30:57.0
조회수
6

#옵트론텍 #셀트리온 #삼성에스디에스 #현대글로비스 #태웅

 

  • 옵트론텍
    국내 광학 핵심 부품사의 부활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SK증권
    기업개요: 국내 유일의 광학필터 개발사
    카메라용 광학필터와 액츄에이터, 렌즈를 만든다.

    광학필터는 이미지센서 앞에서 불필요한 빛을 걸러내는 부품이다.

    25 년 매출비중은 OIS 55%, 필터 30%, 렌즈 15%다.

    최근 15 년간 국내 전략고객사의 신규 광학필터는 전량 동사가 개발했다.

  • 셀트리온
    신규 바이오시밀러가 증명한 이익 체력
    목표가 250,000 | 투자의견 매수
    IBK투자증권
    2026년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셀트리온의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실적은 매출액 1조 3,000억 원(+35.2% YoY, +13.5% QoQ), 영업이익 4,300억 원(+77.3% YoY, +33.6% QoQ)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액 1조 2,441억 원과 영업이익 4,007억 원을 각각 4.5%, 7.3% 상회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33.1%로 전년 동기 대비 7.9%p 상승했다.

    세부 실적 내역은 추후 실적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나, 2분기 실적 성장은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매출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한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 알레르기성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 등 신규 품목의 매출 비중이 60% 이상으로 상승하면서 매출총이익률이 63.0%(2Q25 56.6%) 수준까지 개선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와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더해지며 영업이익 증가 폭이 확대된 것으로 판단한다.

  • 삼성에스디에스
    AI 데이터센터 성장 가속화로 밸류에이션 리..
    목표가 27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2031년 데이터센터 매출 6.6조원, 영업이익 1조원 예상⇒ AI 데이터센터 매출성장 가속화로 수익성 개선 가시화 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동사는 AI 인프라 부문에 5조원, 신사업(M&A) 부문에 4조원, AX·AI 서비스 및 AI 플랫폼·솔루션 분야에 1조원 등 총 10조원을 2031년까지 투자할 예정이다.

    투자재원으로는 KKR로부터 유치한 1.2조원에 현재 보유 중인 현금성 자산 6.6조원, 그리고 향후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할 수익 등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중에서도 AI 인프라 투자 등을 통하여 동사 성장의 핵심 동력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국내에서 동사는 상암, 수원, 구미, 춘천, 동탄 등 5개의 데이터센터를 가동 중이다.

    여기에서 발생하는 연간 매출은 1.1조원 수준에 이르고 있다.

    특히 동탄 데이터센터는 동관과 서관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두 동은 각각 20MW 규모로 총 수전 용량은 40MW에 이르고 있다.

    동관의 경우 GPU 기반 HPC 인프라로 1만대 서버를 갖추면서 삼성전자 등 그룹계열사의 반도체 R&D, AI이나 빅데이터 분석 등과 같은 대규모 데이터 기반 연산을 처리할 때 주로 이용되고 있다.

    동관의 경우 서버 랙이 완전히 배치돼 용량이 완판됨에 따라 20MW 규모로 서관을 증설하여 올해 1분기부터 가동 중에 있다.

    이와 같은 서관 증설로 인하여 연간 0.6조원의 매출이 증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서관 확장으로 SCP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독형 GPU(GPUaaS)를 본격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HPC 인프라인 60MW 규모 구미 AI 데이터센터의 경우 2029년 3월 가동예정으로 동사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인 구독형 GPU(GPUaaS) 사업의 전초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같은 구미 AI 데이터센터의 연간 매출의 경우 1조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이어서 추가로 60MW 규모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동사가 주축이 된 컨소시엄이 지난 3월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러한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정부가 추진하는 AI 인프라 사업으로, 전남 해남 솔라시도 부지에 40MW 규모로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이다.

    2028년까지 GPU 1.5만장, 이후 2030년까지 GPU 5만장 이상이 탑재가 예상되면서 AI 생태계 성장 플랫폼으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국가 AI 컴퓨팅센터의 연간 매출의 경우 1조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이어서 추가로 40MW 규모로 확장할 예정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동사는 올해부터 데이터센터 DBO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2031년까지 500MW 규모 이상의 수주를 확보하여 연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하고 있다.

    이와 같이 동사는 AI 인프라 측면에서 구미 AI 데이터센터, 국가 AI 컴퓨팅센터 등 AI 데이터센터 등을 확보하면서 성장의 핵심 동력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

    즉, 기존 데이터센터 매출 1.6조원을 기반으로 구미 AI 데이터센터 2조원, 국가 AI컴퓨팅센터 2조원, DBO 사업 1조원 등의 매출이 추가되면서 2031년에는 데이터센터 연간 매출이 6.6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10% 중후반대의 영업이익률을 가정하면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확보하게 된다.

    이와 같이 AI 데이터센터 매출성장 등이 가속화 되면서 수익성 개선 가시화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수 있을 것이다.

  • 현대글로비스
    변함없는 큰 그림
    목표가 320,000 | 투자의견 매수
    신한투자증권
    로봇이 드리블하는 주가
    단기 주가는 실적보다는 그룹사 로보틱스 투자 전략이 좌우. 보스턴 다이나믹스 주주 손바뀜에 따라 동사의 보유 지분가치 확대 가능성 존재
  • 태웅
    NDR 후기: 주기기 퍼즐의 첫 조각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신한투자증권
    SMR 주기기 레퍼런스 확보, 숫자로 이어지는 구간 진입
    대형 자유단조 기반의 해상풍력·원전 소재 부품 기업. 2Q26 매출은 996억원, OPM 7.1% 수준 예상. 1Q 출하 이연 물량의 4월 반영, 철스크랩 가격 상승, 고환율, 링롤링밀 업그레이드가 실적 개선 요인. 4Q26에는 체코향 CASK 2기 및 기타 수주 건 매출 반영으로 연중 최대 실적 전망. 테라파워 4세대 SMR 부품 수주로 원전 주기기 레퍼런스까지 확보. 해상풍력 중심에서 SMR, CASK, Oil & Gas 등으로 적용 산업이 확대되는 구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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