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까르띠에 관세납부 후기, 세금 내고도 한국보다 저렴할까?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10-17 16:01:25.0
조회수
5

일본 까르띠에 관세납부 후기, 세금 내고도 한국보다 저렴할까?

 

요즘 엔화가 저렴한 데다 11월부터 일본 면세제도도 바뀐다.

지금처럼 매장에서 바로 면세가격으로 결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단 소비세까지 결제한 뒤 출국할 때 확인을 거쳐 환급받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어차피 일본에 갈 거라면 이번에 사고 싶었던 것들을 좀 사 오자 싶었다.

그중 하나가 까르띠에 시계였다.

원래 목표는 탱크 머스트 스틸이었다.

일본 가격을 알아보니 국내보다 저렴해서 이번에 하나 사 올 생각이었다.

그런데 막상 매장에서 직접 차 보니 문제가 생겼다.

팬더 스틸이 더 예뻤다.

하지만 팬더는 가격도 더 비쌌다.

관세까지 계산해 보니 한국에서 사는 것과 비교해 가격 메리트도 크지 않았다.

국내에서도 아주 구하기 어려운 모델은 아니라 굳이 일본에서 살 필요가 있나 싶었다.

그래서 시계 대신 선택한 것이 까르띠에 트리니티링이다.

일본 면세가격은 363,600엔이었다.

해외여행 관세기준 800달러입니다 해외여행자 휴대품 기본 면세 한도는 1인당 미화 800달러이다.

363,600엔짜리 반지는 당연히 이를 초과한다.

신고하지 않으면 관세만큼 더 싸게 사는 셈이니까 고민되는 마음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런데 입국하면서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온 승객...

 

 

>> 원본보기 <<

 

 

 

 

 

 

 

 

 

 


이우유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IT, 미래산업, 드론, 자동차, 캠핑 정보를 좋아해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