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 끝나도 봄은 계속된다! 돝섬 꽃천지 + 바지락 체험 이야기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4-04
- 조회수
- 7
진해군항제 끝나도 봄은 계속된다! 돝섬 꽃천지 + 바지락 체험 이야기
안녕하세요?
돝섬 섬장 오용환입니다.
봄이면 많은 사람들이 벚꽃을 보기 위해 진해군항제를 찾습니다.
하지만 벚꽃이 지기 시작할 즈음, 진짜 봄의 절정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마산 앞바다 ‘황금돼지섬’ 돝섬입니다.
요즘 돝섬은 말 그대로 꽃 천지. 진해의 벚꽃이 끝물로 향할 때, 돝섬은 오히려 더 화사하게 살아납니다.
돝섬, 봄꽃이 이어지는 진짜 이유 돝섬은 단순한 섬이 아닙니다.
‘꽃피는 해상유원지’라는 이름처럼 계절마다 다양한 꽃이 순차적으로 피어나며 봄의 흐름을 가장 길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벚꽃 (군항제 이후에도 여운처럼 남아 있음) ▶진달래 (분홍빛 물결) ▶팬지 (알록달록 포인트) ▶개나리 (노란 봄의 상징) ▶목련 (우아한 봄의 절정) 섬 전체를 한 바퀴 돌다 보면 꽃이 바뀌고, 색이 바뀌고,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돝섬은 “한 번 걷는 여행”이 아니라 “계절을 걷는 여행”이라 불립니다.
돝섬 배 타는 곳 & 이용 정보 돝섬은 육지에서 배를 타야 들어갈 수 있어 여행의 설렘이 배가됩니다.
▶돝섬 유람선 터미널 (마산) ▶ 소요시간: 약 10분 ▶ 수시 왕복 운항 (대기시간 짧음) ▶ 운임: 대인 기준 약 12,000원 특히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