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윈드 / 휴젤 / 씨에스윈드 / 휴젤 / 롯데하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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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05-08 08: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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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휴젤 #씨에스윈드 #휴젤 #롯데하이마트
- 씨에스윈드점차 선명해지는 그림목표가 76,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Q26 실적: 기대치 부합, 바닥 확인1Q26 매출액 7,111억원(-21%YoY), 영업이익 743억원(-41%YoY)으로, 시장 기대치(751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타워 부문에서 이연 효과가 적게 반영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1Q26 AMPC(330억원)를 제외한 타워 부문 영업이익률은 약 3%로 추정된다.
아직까지는 수익성 개선 흐름이 관찰되지 못했으나, 2Q26부터 미국 법인 생산 확대 및 생산성 향상 효과가 나타나면서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하부구조물 매출액은 Lindo 공장 가동 중단 영향으로 -48%YoY 감소했으나, 영업이익률은 19.7%를 기록했다.
수주잔고에서 예정보다 적은 원가 투입으로 마무리된 프로젝트들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분기에는 작년 하반기 하부구조물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던 인센티브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다. - 휴젤톡신 경보 톡신 경보 영업인력 총동원목표가 38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얼마나 잘 팔리는 건지 감도 안 옴1Q26 실적은 매출액 1,166억(YoY +29.9%, QoQ -2.1%; 컨센서스 대비 +5.0%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 +7.2% 상회), 영업이익 476억(YoY +22.3%, QoQ -17.6%, 영업이익률 40.8%; 컨센서스 대비 +12.8%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 +14.4% 상회)을 기록했다.
톡신: 1Q26 매출액 654억(YoY +62.3%, QoQ -3.4%)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수출 450억(YoY +111.4%; 아시아-태평양 253억 + 북남미 191억 + 유럽 및 기타 61억), 국내 205억(YoY +7.4%)으로 분류된다.
중국 매출액 150억 수준으로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성적을 거두었고, 미국 75억, 브라질 등 75억으로 주요 국가에서의 수요 상승 및 판매량 증가가 호실적을 이끌었다.
3Q25에 저가형 제품과의 경쟁에서 밀리던 모습을 보였던 국내도 4Q25부터 동사의 전략이 들어맞으며 2갭누기 연속 QoQ 성장세를 기록했다.
>> `26년 연간 톡신 매출액 2,999억(YoY +30.1%)으로 전망한다.
필러: 1Q26 321억(YoY -6.8%, QoQ -6.0%)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수출 258억(YoY -5.2%; 아시아-태평양 134억 + 북남미 2억 + 유럽 및 기타 122억), 국내 63억(YoY -13.0%)으로 분류된다.
줄어드는 업호아 속 톡신과의 판매 시너지 효과로 선방하고 있다.
>> `26년 연간 필러 매출액 1,353억(YoY +3.9%)으로 전망한다.
매출총이익률: 비상업화 배치 관련 비용이 반영되었음에도 제품 믹스 개선, 수출 호조세 등으로 77.2%(YoY +0.4%P, QoQ -1.3%P)를 기록했다.
향후 2Q26에도 관련 비용이 반영되어 단기적인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판단한다.
영업이익률: 1Q26에 쓰일 투자 관련 비용 중 일부가 2Q26에 집행되며 영업이익률 QoQ 감소가 예상되나,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가며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
(1Q26 40.8% ▶ 2Q26E 37.5% ▶ 3Q26E 43.0% ▶ 4Q26E 43.2%) - 씨에스윈드유럽이 이끄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목표가 74,000 | 투자의견 매수미래에셋증권목표주가 7.4만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씨에스윈드의 목표주가를 5.2만원에서 7.4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PER 밸류에이션을 통해 도출했다(기존 PBR). 12MF EPS는 5,658원에 PER 13.1배를 적용했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 기존 전통에너지보다 신재생에너지의 수요가 확대되는 구간이다.
미국 내 단기 부침은 존재하지만 전력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구간이 오면, 유럽처럼 미국도 결국 풍력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과거 실적이 턴어라운드했던 2024년 시점의 밸류에이션인 13.1배를 적용했다. - 휴젤Big 4 시장에서의 견조한 성장목표가 350,000 | 투자의견 매수미래에셋증권1Q26 매출액 1,166억원(+29.7% YoY), 영업이익 476억원(+22.1% YoY)1Q26 매출액 1,166억원(+29.7% YoY), 영업이익 476억원(+22.1% YoY)으로 시장 기대치(매출액 1,110억원, 영업이익 422억원)를 상회했다.
전사 매출의 약 40% 비중을 차지하는 Big 4(미국, 중국, 유럽, 브라질) 시장에서의 견조한 성장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전체 톡신 및 화장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6%, 29.9% 성장했으나, HA 필러 및 스킨부스터 매출은 전년 대비 6.8% 감소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7%로 제3공장의 비상업적 배치 생산과 화장품 매출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수준(77%)으로 유지되었다.
톡신 수출 매출액은 450억원(+111.4% YoY)이다.
1) 중국 매출 확대, 2) 전년 동기 부재했던 미국 및 브라질 매출이 더해지며 전년 동기 대비 111.4% 증가했다.
국내 톡신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5% 성장(대용량 SKU 전략 효과)하며 전분기에 이어 회복 중이다.
필러 수출 매출액은 258억원(-5.2% YoY)을 기록했다.
필러 국내 매출액은 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
필러 수출의 경우, 최근 실적 발표를 진행한 애브비의 필러(쥬비덤)도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하였는데, HA 필러의 경우, 경기 및 필러 시술 환경 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화장품외 기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9% 증가한 191억원을 기록했다. - 롯데하이마트전략과 실적 중 전략에 눈이 가는 이유목표가 10,5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1분기 Review: 예상했던 수준롯데하이마트는 1분기 실적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였다.
1분기 매출액은 4,969억원(전년동기대비 -6.1%), 영업손실액 -148억 원(적자폭확대)으로 당사 추정치인 영업손실액 -138억 원에 부합하였다.
1분기 실적 부진은 외부 환경과 고마진 상품군 판매 부진에 따른 수익성 하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한다.
입주물량 감소에 따른 이사수요 감소가 대형가전 판매를 약화시켰던 것으로 분석한다.
다만, 긍정적인 부분은 스마트가전 판매가 견조하였고, Care Service 및 PB브랜드(PLUX) 성장은 유지되었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