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 대덕전자 / 심텍 / 삼성바이오로직스 / LS ELECTRIC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10-22 14:30:06.0
조회수
9

#LS ELECTRIC #대덕전자 #심텍 #삼성바이오로직스 #LS ELECTRIC

 

  • LS ELECTRIC
    3Q26 Review: 닫히지 않은 성장판
    목표가 260000 | 투자의견 Buy
    한화투자증권
    3Q26 Review: 영업이익 2335억 원, 컨센서스 상회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 1조 8778억 원(YoY +54.4%, 이하 YoY), 영업이익 2335억 원(+131.7%, OPM 12.4%)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20.5% 상회했다. 북미향 전력기기·전력 인프라 매출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다. 전력기기 부문은 유럽·동남아 원가 상승분의 판가 전가 지연으로 수익성 개선이 제한됐으나 10월부터 판가 인상 효과가 적용될 예정이다. 전력인프라 부문은 배전반과 초고압 변압기 매출 확대에 관세 환급금 효과가 더해지며 OPM 17.1%를 기록했다. 다만 관세 환급금과 중국 사업 구조조정 관련 손실이 비슷한 규모로 인식돼 연결 손익에 미친 순효과는 제한적이다.
  • 대덕전자
    바뀌지 않은 청사진
    목표가 1800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3Q26 Preview: 매출액 4,344억 원, 영업이익 806억 원대덕전자의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4,344억원(YoY +51.8%), 영업이익 806억원(YoY +117.2%, OPM 18.6%)으로 추정. 현재의 환율 수준에 따른 감익 효과를 감안해도 그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3분기부터 대면적의 제품군의 본격적인 출하 시작과 높은 가격의 패키지 기판 중심의 매출로 Mix 개선 효과와 메모리 제품군들의 단가 인상 영향도 제대로 반영됨에 따라 긍정적인 수익성을 유지. 원부자재 수급도 대체 공급처 등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영향을 지속 상쇄 중. 패키지 기판에 대한 업황은 여전히 견조하게 이어짐에 따라 낮아진 원/달러 환율에도 QoQ 성장은 지속될 예정.
  • 심텍
    순항 중인 성과 속 제한적인 외부 영향
    목표가 1800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3Q26 Preview: 매출액 5,606억 원, 영업이익 843억 원심텍의 2026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606억원(YoY +50.4%), 영업이익 843억원(YoY +353.5%, OPM 15.0%)으로 추정. 기존 추정치 대비 소폭 하향 조정의 핵심은 환율 가정의 변동. 사업적인 측면에서 SOCAMM 모듈과 고부가 MCP, FC-CSP 중심의 Mix 개선 효과는 견조하게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 고부가 중심의 매출 비중 변화가 환율과 원부자재 같은 외생 변수의 영향을 상쇄하고 있는 구간. 매크로 이슈에도 기대치에 부합하며 견조한 기판 사이클을 증명할 것으로 예상.
  • 삼성바이오로직스
    가이던스 상향, 6공장과 수주도 곧 (3Q26 Review)
    목표가 1950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3Q26 매출 1조4,903억원, 영업이익 6,401억원, 그리고 가이던스 상향3Q26 실적은 매출액 1조4,903억원(YoY+18.5%), 영업이익 6,401억원(YoY+1.1%, OPM 42.9%)을 달성하였다. 컨센서스 매출 1조3,569억원, 영업이익 6,114억원을 각각 +10%, +5% 초과하였다. 컨센서스 초과의 주요 요인은 5공장 Ramp-up 속도가 기대치 보다 빨랐기 때문이다. 한편 원가율은 전분기 대비 약4p% 증가했는데 원가율이 높은 품목의 믹스 효과도 있지만, 3Q 중에서도 환율이 높을 때 구매한 원재료 영향도 있었던 것 같다. 이번 분기 실적을 확인한 후 회사는 가이던스를 2025년 대비 매출액 15~20% 상승에서, 20% 이상으로 상향했다. 4Q25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환율이 1450원/달러 이상이었는데, 3분기에 5%씩이나 급격히 꺾인 것을 고려하면 지금 가이던스 상단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것은 가이던스의 약 5% 상승의 효과가 있다는 판단이다. 현재 우리가 추정하는 2026년 매출 성장률은 23.4% (연 매출 5조6,216억원, 4Q26 환율 1,355원/달러)이고,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주지 않았지만 2조5,054억원 (OPM44.6%)으로 추정한다. 록빌 공장으로부터 발생하는 매출은 3Q26부터 분기 당 약 900억원-1천억원으로 추정하였는데, 신규 수주에 따른 매출 기여는 ‘28년은 되어야 할 것 같다. 논의를 시작해 계약까지의 기간과 계약 후 Tech Transfer, PPA 생산 등의 절차에 약 2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 LS ELECTRIC
    앞을 보면 지금이 제일 나쁜 실적
    목표가 270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LS ELECTRIC 목표주가 27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고마진 프로젝트의 실적 반영으로 영업이익률 두 자리 수를 지속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1.6조원으로 전년대비 132.9% 증가했으며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50%를 상회한다. 공시를 통해 다수 수주건이 확인되는 중이며 4분기도 1조원 후반 규모 신규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수주잔고는 7.0조원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했고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량 기준 잔고는 확대 중이나 환율 약세로 원화 기준으로는 증가폭이 크지 않았다. 2027년 기준 PER 28.8배, PBR 8.0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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