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 호텔신라 / 현대모비스 / 기아 / 효성중공업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27 14:30:27.0
조회수
5

#기아 #호텔신라 #현대모비스 #기아 #효성중공업

 

  • 기아
    외생변수에 대한 높은 방어력 확인
    목표가 210,000 | 투자의견 매수
    DS투자증권
    1Q26P: 양호한 판매,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1Q26P 매출액 29.5조원(+5.3% 이하 YoY), 영업이익 2.2조원(-26.7%)으로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했다.

    전년 동기 대비 기말 환율 급등에 따른 외화 판매보 증부채 재평가 2,557억원, 유럽 인센티브 증가, 원자재 비용 상승, 관세 비용 7,550억원이 주요하다.

    관세 비용을 제외 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이익 규모로 3Q25를 기점으로 수익성 회복세를 지속했다.

    도매판매(중국 제외)는 75.7만대(+2.5%)로 중동 부진을 상회하는 호조세를 기록했다.

    우호적 환율과 xEV 믹스 확대에 따른 ASP 성장을 지속했다.

  • 호텔신라
    1Q26 Review: 회복을 넘어 서프라이즈로 증명..
    목표가 80,0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시내 및 해외 면세점 실적 개선으로 만든 서프라이즈
    호텔신라 1Q26 연결실적은 매출액 1조 535억원(YoY +8.4%), 영업이익 204억원(YoY 흑전)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큰 폭 상회(FnGuide 기준 23억원). 컨센서스 상회의 주된 원인은 시내면세점 할인율 완화에 따른 마진 개선 및 해외 면세점 실적 개선에 기인① 면세: 매출액 8,846억원(QoQ +3.5%, YoY +7.0%), 영업이익 122억원(QoQ 흑전, YoY 흑전) 기록. [시내점] 온라인 및 제주점 중심으로 매출액 상승(YoY +11.7%)하였으며, 할인율 완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4Q25 LSD~MSD% → 1Q26 MSD~HSD% 추정). 개별 관광객 및 소형 다이공 수요 견조한 가운데, 위안화 강세 지속 시 할인율 완화 기조 이어질 가능성 높은 상황. [공항] 매출액 5,315억원(YoY +4.0%) 기록. 인천공항점은 DF1 보수적 영업기조에도 DF3 매출 신장으로 전분기 수준 유지. 해외점은 전년 대비 매출액이 개선됨과 동시에 할인율 완화되며 BEP 수준 기록. 한편, 지난 4분기 미반영됐던 해외 임차료 감면분은 이번 분기 반영되며 손익 개선에 기여② 호텔&레저: 매출액 1,689억원(YoY +16.7%), 영업이익 82억원(YoY +228.0%, OPM 4.9%) 기록. 서울 호텔은 객실 일부 보수에 따른 OCC 감소에도 불구하고 ADR 성장으로 전체 매출 증가(YoY +12.2%). 스테이는 도심 및 지방 관광지의 지속적인 객실 수요 호조로 OCC 및 ADR 모두 상승. 제주 호텔은 제주 전반의 수요 회복에 따라 매출 증가(YoY +24.2%)
  • 현대모비스
    1Q26 Review: 부담스럽지 않다
    목표가 550,0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1Q26Review: 컨센서스 소폭 하회
    1분기 실적 매출액 15.5조원(+5.5% YoY), 영업이익 8,026억원(+3.3% YoY, OPM 5.2%)로 컨센서스(Fnguide 매출액 15.5조원, 영업이익 8,430억원) 대비 소폭 하회 기록.모듈/핵심부품 부문 매출액 12.0조원(+4.9% YoY), 영업이익 -1,213억원(적자지속 YoY, OPM -1.0%) 기록. Non-Captive 및 고부가 전장부품 MIX 상승의 긍정적 효과로 외형 증분 발생. 반면, 전동화 부문 일회성 비용 및 원가 상승 기인한 수익성 악화 발생. A/S부문 매출액 3.5조원(+7.4% YoY), 영업이익 9,239억원(+7.4% YoY, OPM 26.3%) 기록. 관세 영향 590억원 발생했으나, 글로벌 수요 강세 및 판가 인상 효과로 고수익성 기조 유지.
  • 기아
    1Q26 Review: 시장보다 강한 수요, 주가보다 ..
    목표가 210,0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1Q26Review: 컨센서스 부합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9.5조원(+5.3% YoY), 영업이익 2.2조원(-26.7% YoY, OPM 7.5%)로 컨센서스(Fnguide 매출액 29.4조원, 영업이익 2.3조원) 대비 부합.외형 도매 판매량(+0.9% YoY) 증가 및 xEV 판매 증분(1Q26 78.0만대, +33.1% YoY)에 기인한 ASP(39.9백만원, +4.9% YoY) 개선 효과 발생. 수익성 측면에서는 관세 효과(-7,550억원), 분기말 환율 및 EV 판매 증분 기인한 판보충비 증분의 부정적 요인 있었으나, 평균 환율(+930억원), RV 판매 증분 기인한 믹스효과(+1,430억원)로 손실폭 축소.
  • 효성중공업
    1Q26 Review: 실적은 지나가는 바람일 뿐
    목표가 4,800,0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1Q26Review: 대규모 수주 서프라이즈
    효성중공업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4조원(+26.7% YoY), 영업이익 1,521억원(+48.7% YoY, OPM 12.1%)로 컨센서스(Fnguide 매출액 1.4조원, 영업익 1,683억원) 대비 하회. 주 요인은 영업이익 300억원 규모 추산되는 미국向 GIS/GCB 포함된 고수익성 물량 분기 마감 이후 인식 영향. 당분기 신규수주 대규모 서프라이즈 실현. 4.2조원(+107.8% YoY) 기록하여 전년도 수주 물량의 54.7% 수준 1분기 달성. 345kV 이상 초고압 PJT 수주 강하게 발생 중이며, 데이터센터向 직수주 및 신규 ITEM GCB/STATCOM 수요도 이어지는 중. 연내 765kV 추가 수주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연 10조원 규모 수주 달성 가능성 제시.부문별 실적은 중공업 매출액 8,807억원(+20.5% YoY), 영업이익 1,177억원(30.6% YoY, OPM 13.4%) 실현. 고수익성 물량 1분기 정상 반영 가정시, 계절성 영향에도 이익률 16% 달성 추정. 당분기 북미 비중 33%에 비해 낮은 수익성 우려이나, 1분기 계절성상 낮은 외형(-27.4% QoQ)으로 고정비(+4%p QoQ) 부담 강했음 고려 필요.

    동시에 동사 계획상 고수익성 물량 하반기 집중되어 있어, 연내 강한 QoQ 수익성 개선 기대 가능. 건설부문 실적 매출액 4,767억원(+38.2% YoY), 영업이익 344억원(+179.7% YoY, OPM 7.2%)으로 서프라이즈 실현. 별도 부문 Mid-Single 수익성 이어지는 가운데, 진흥기업 매출액 1,838억원(+92.8% YoY), 영업이익 111억원(+831.7% YoY, OPM 6.0%)로 회복 발생. 리스크 관리 중심 사업 기조 효과 나타나는 중으로 연간 건설 부문 수익성 Mid-Single 수준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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