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사는남자 촬영지 영월 여행 단종 유배지 청령포 장릉 3월 4월 국내여행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2-17
- 조회수
- 7
왕과사는남자 촬영지 영월 여행 단종 유배지 청령포 장릉 3월 4월 국내여행
왕과사는남자 촬영지 영월 여행 단종 유배지 청령포 장릉 3월 4월 국내여행 글/사진 하은정원 안녕하세요.
'나'라는 정원을 가꾸어가는 이야기, 여행블로거 하은정원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신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오늘은 이 영화의 주 무대이자, 비운의 왕 <단종>의 슬픈 역사가 깃든 강원도 영월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따스한 봄기운이 찾아오는 3월과 4월에 방문하기에 적절한 곳이에요 (저도 4월에 다녀옴!) 제가 소개할 곳은 청령포, 장릉(+한반도지형)입니다.
1. 영월 청령포 영화 속에서 단종이 유배되어 머물던 육지 속의 섬으로 등장하는 곳이에요.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오직 배를 타고 들어가야만 하는 고립된 지형이 영화의 몰입도를 더해주는데요.
저도 배를 타고 입성했습니다.
저랑 짝꿍만 탑승해서 여유로웠습니다.
성인 3,000원, 청소년/군인 2,500원, 어린이 2,000원, 경로 1,000원 입장료에 배 탑승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영월은 어디를 가더라도 '단종'의 이야기가 끊이지 않습니다.
그 정도로 중요한 곳이에요.
왕과사는남자 촬영지를 찾는다면, 단연코 가장 먼저 가야 하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