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 알테오젠 / 네오오토 / 포스코인터내셔널 / 카카오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9-21 08:30:05.0
- 조회수
- 6
#LG디스플레이 #알테오젠 #네오오토 #포스코인터내셔널 #카카오
- LG디스플레이3Q26 실적 개선폭 둔화 예상목표가 11500 | 투자의견 BuyiM증권3Q26 실적 시장 기대치 하회할 전망동사의 3Q26 실적은 매출 6.5조원(-7% YoY, +15% QoQ), 영업이익 2,890억원(-33% YoY, 흑자전환 QoQ)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매출 6.8조원, 영업이익 3,886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① 원/달러 환율 하락과 ②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향 P-OLED 패널의 가격 인하 압력, ③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태블릿, 노트북, 워치 등 IT 기기의 수요 둔화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완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면서 전방 수요가 둔화되는 모습이다. 동사의 주력 고객사인 Apple도 지난 6월 아이패드와 맥북 가격을 약 20~30% 인상했다. 이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동사의 태블릿, 노트북용 LCD/OLED 패널 출하량은 당초 예상을 하회할 전망이다. 반면 아이폰은 약 10%의 판매 가격 인상에도 수요가 견조한 흐름이다.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생산 차질이 Apple의 시장 점유율 확대의 기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 아이폰용 OLED 패널을 독점 공급하는 가운데, 바 타입 아이폰 18 시리즈에서는 동사의 공급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다만 고객사의 부품 원가 부담 확대로 패널 가격 인하 압력이 높아지면서 수익성은 다소 하락할 것으로 판단된다.
- 알테오젠글로벌 제약사들이 몰려올 수밖에 없다!목표가 400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 만료에 대비한 피하주사 전환 수요 확대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오리지널 제약사의 피하주사(SC) 제형 전환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첫째, 제약사는 물질특허가 만료되더라도 SC 제형의 별도 특허를 확보해 SC 바이오시밀러의 진입장벽을 높일 수 있다. 둘째, SC의 짧은 투약 시간을 앞세워 기존 정맥주사(IV) 처방을 SC로 유도함으로써 IV 바이오시밀러 진입에 따른 매출 잠식을 방어할 수 있다. 알테오젠의 ALT-B4는 SC 전환을 돕는 효소로, MSD(머크)의 키트루다에 적용됐다. SC계약부터 출시까지 5년 이상 소요되는 만큼, 특허만료에 대비한 제약사들의 선제적 기술도입은 지속될 전망이다.
- 네오오토ICE와 xEV를 넘어 로봇으로 기어 서드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한국IR협의회■ 계열사 오토인더스트리 100% 자회사 편입을 통한 밸류체인 통합과 사업 효율화 기대■ 로봇용 감속기 기술 개발과 조직 확대를 통해 로봇 사업 확대 지속 중. 현대차그룹의 아틀라스 양산은 중장기 사업 기회로 작용할 전망■ 현대차그룹의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와 예산 4공장 가동 본격화로 2026년 실적 개선 전
- 포스코인터내셔널검증된 美 상류자산 확보로 완성될 LNG 밸류체인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미래에셋증권Event: US$550M 美 셰일가스 자산 인수포스코인터내셔널이 5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미국 셰일가스 생산자산을 인수했다. 대상은 Chord Energy 자회사가 보유한 Marcellus 분지 내 비운영 셰일가스전이다. 9/14 본계약을 체결하고 11월 중순 거래종결을 목표로 한다. 이미 생산 중인 검증된 자산인 만큼 별도의 대규모 개발투자 없이 인수 직후부터 판매물량과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인수 대상이 자산이므로 별도 부채가 수반되지 않아, 즉각적인 매출 인삭과 부채 부담 부재라는 두 이점을 동시에 확보했다. 검증된 미국 상류자산 확보를 통해 인수 직후 수익 실현과 동시에, 그룹 LNG 벨류체인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판단된다.
- 카카오중요한 것은 탁월한 계획보다 완벽한 실행목표가 53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AI 핵심 사업(카카오AI)과 미래가치 투자(카카오X)로의 분할카카오는 2026년 8월, 카카오AI(신설)와 카카오X(존속)로의 인적분할을 의결했다.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 분할비율은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이며, 기존 주주는 지분 희석이나 자금 부담 없이 양사 주식을 모두 배정받는다. 카카오AI는 카카오톡·AI·광고·커머스 등 플랫폼 사업 중심의 AI Core Company 역할을, 카카오X는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등 자회사 관리와 신사업·혁신기업 투자를 전담하는 미래가치 투자회사 역할을 맡는다. 2030년 목표 매출은 카카오AI 6조 원, 카카오X 주요 사업 10조 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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