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 NHN / 비에이치 / 휴메딕스 / 심텍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6-08 08:30:07.0
조회수
4

#삼성E&A #NHN #비에이치 #휴메딕스 #심텍

 

  • 삼성E&A
    발주처의 지갑이 두툼할 때 EPC사의 수주도 ..
    목표가 60,000 | 투자의견 매수
    IBK투자증권
    반도체 머니가 만든 단단한 수주 가이던스 상향 기대
    삼성E&A의 비화공 부문은 기존 연간 수주 계획 3조 원을 넘어 약 5조 원 이상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핵심은 삼성전자 P5 투자 규모다.

    P5는 직전 P4 수준이 아니라 P3와 P4를 합산한 수준의 대형 팹으로 설계되고 있다.

    여기에 메모리 업황 개선과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HBM, 고성능 DRAM, eSSD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관계사의 캐파 확충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결국 P5 투자 확대와 압축적 공정 진행은 동사의 비화공 수주 가이던스의 상향의 원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화공 부문에서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를 단순한 부정 요인으로만 해석하기 어렵다.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는 단기적으로 일부 프로젝트의 발주 지연 요인이 될 수 있으나, 동시에 기존 에너지 설비의 복구 및 재건 수요와 에너지 안보 투자 확대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운영 중인 핵심 에너지 설비의 정상화는 최우선순위로 설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다.

    여기에 LNG 조달 기준도 공급원 다변화와 에너지 안보로 이동하고 있어, 비중동 LNG 프로젝트의 재평가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동시에 LNG EPC 시장에서는 독립계 디벨로퍼 확대, 기존 EPC사의 수행 여력 부담, 라이선서 변화가 맞물리며 신규 EPC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동사와 장기가 협력해온 UOP가 Air Products의 LNG부문을 인수하면서 LNG 액화 라이선서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동사는 부족한 레퍼런스를 보완한다면 LNG 수주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

  • NHN
    기술 성장성 지속 기대
    목표가 56,000 | 투자의견 OutPerform
    키움증권
    동사 목표주가 상향
    동사 목표주가를 3.7만원에서 5.6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26E 지배주주순이익 918억원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한 결과이다.

    웹보드 규제 완화 효과 및 기술사업 부문 성장성 등을 통한 이익 체력 증가를 밸류에이션에 추가 투영하였다.

  • 비에이치
    로봇 밸류체인 인식과 새로운 기회
    목표가 46,000 | 투자의견 매수
    신한투자증권
    로봇 시장 진입 기대, 밸류에이션 재평가 필요
    로봇 밸류체인으로 인식 변화 → 밸류에이션 상향으로 연결. 과거 스마트폰 수요 중심의 실적 변동성보다 제품 경쟁력을 통한 신성장 동력 주목. 로봇 관절 부문 FPCB 수요 기대와 동시에 2027년, 2028년 구조적 성장 가능 업체로 도약. 높은 밸류에이션(P/E) 매력과 함께 주가 반등 기대
  • 휴메딕스
    리투오/필러 성장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iM증권
    올해 엘라비에 리투오 매출액 전년대비 264.6% 증가한 350억원 이상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마케팅 비용 기저효과로 수익성 개선 가속화 될 듯
    2024년 11월 동사는 엘앤씨바이오와 엘라비에 리투오(Elravie Re2O)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피부과 및 에스테틱 전문의원에 대한 판권을 확보하였다.

    이러한 엘라비에 리투오의 경우 hADM(무세포동종진피)를 스킨부스터 시장 최초로 피부에 적용하여 콜라겐에서 더 나아가 피부 ECM(세포외기질) 핵심 성분을 직접 보충함으로써, 모공 개선뿐만 아니라 기미/잡티 및 피부 결/밀도 개선 등 근본적인 피부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즉, 피부 진피층을 직접 복원해 피부 재생 효과 등을 제공한다.

    2024년 11월 동사가 ECM 기반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를 출시한 이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학술 마케팅 등을 전개함에 따라 전국 주요 클리닉 등에서 피부 개선 등을 위해 활용되면서 지난해 매출액 96억원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마케팅 효과 등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엘라비에 리투오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60억원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추세 등을 고려할 때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상승이 가속화 되면서 올해 전년대비 264.6% 증가한 35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해 온오프라인 학술 마케팅 등 초기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였으나 올해부터 이러한 마케팅 비용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출증가로 인한 수익성 개선도 가속화 될 것이다.

  • 심텍
    본질은 그대로
    목표가 185,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변한 것은 심리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5,000원을 유지한다[표2, 3].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80%다.

    동사 주가는 지난 5월 26일의 고점 대비 -27% 조정 받았다.

    이는 동기간 국내외 경쟁사들 대비 상대적으로 가파른 주가 하락이다.

    이는 투자경고 지정으로 수급 여건이 불리한 상황에서 SOCAMM 용량 축소 이슈가 부각되며 지난 금요일 낙폭이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당사는 이번 주가 하락을 오히려 매수 기회로 본다.

    ① 당사 반도체 담당자에 따르면 계획 대비 SOCAMM 용량이 축소되는 것은 사실로 확인되며, 이는 메모리 업체 중 일부가 엔비디아가 요구 중인 물량을 낮은 수율과 이익률을 이유로 충분히 공급하지 않을 계획이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이것이 전방 수요 감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② 더군다나 SOCAMM용 PCB에는 사실상 영향이 없다.

    DRAM 용량이 줄더라도 모듈 PCB 규격은 정해져 있으므로 모듈 PCB 면적 수요는 변함없을 것이다.

    아울러 LPDDR용 기판(MCP 기판) 역시 모듈 PCB당 동일하게 4개씩 탑재된다.

    동사에 따르면 SOCAMM용 모듈 PCB와 LPDDR용 기판에 대한 설계 및 디자인 변화는 없으며, 6월 중 대량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③ 동사는 여전히 올해 SOCAMM용 PCB 시장 규모를 3,000억원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 중 50%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당사는 연초까지만 해도 SOCAMM용 PCB 시장 규모를 1,200억원으로 전망했으나, 지난 5월 발간한 전망자료를 통해 이를 2,800억원으로 상향했다[링크]. 젠슨황 Nvidia CEO가 Vera CPU Standalone 판매 기준으로 200억달러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고 언급한 점을 반영한 결과다.

    ④ 특히 ‘27년까지 LPDDR용 기판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동사는 이에 대한 수혜를 크게 누릴 전망이다.

    일부 업체는 FC-BGA에 대한 캐파 배분 확대를 이유로 BT 기판에 대한 생산 배분을 줄이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른 업체들은 BT 기판에 대한 가동률이 100%에 근접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동사의 BT 기판 가동률은 1Q26 기준 70%대인데, 향후 늘어나는 LPDDR 기판 수요에 대해 수혜를 누리기 가장 좋은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다.

    ‘26년과 ‘27년의 영업이익을 각각 +1,390% YoY, +70% YoY 성장한 1,769억원, 3,010억원으로 전망한다.

    동기간 P/E는 각각 30배, 19배로 글로벌 Peer의 41배, 25배 대비 저평가 받고 있다.

    ABF 기판 노출도는 없으나, BT 기판도 메모리 응용처 중심으로 수요가 빠르게 개선될 것이고, 이 과정에서 동사의 캐파 여유분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당사 추정 대비 실적의 업사이드가 있다면, ① 6월부터 시작되는 SOCAMM 볼륨 양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커질 가능성 (즉, Vera CPU에 대한 수요가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 ② 메모리기판에 대한 판가 인상 효과가 예상보다 클 가능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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