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궁궐 여행, 서울 가볼 만한 곳, 경희궁(慶熙宮) 무료 관람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9-19 15:04:58.0
- 조회수
- 5
서울 궁궐 여행, 서울 가볼 만한 곳, 경희궁(慶熙宮) 무료 관람
경희궁(경덕궁)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경운궁)과 더불어 5대 궁궐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궁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적하고 조용하여 도심 속에 숨은 산책 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경희궁(경덕궁)은 조선 15대 광해군 때 왕의 피우(避寓)를 위한 이궁으로 건립한 궁궐로 원래 이름은 경덕궁(敬德宮)이었다.
원래 이곳은 16대 인조의 아버지 추존 원종(정원군)이 살던 사저였는데, 경덕궁이 지어지면서 도성의 서쪽에 있다고 하여 서궐(西闕)이라 불렀고, 동궐(東闕)은 창덕궁, 창경궁을 말한다.
영조 때는 원종의 시호와 음이 같다 하여 궁의 이름을 경희궁으로 바꾸었다.
얼마 전, 서울에 갔다가 잠시 시간을 내어 경희궁을 둘러보고 왔다.
경희궁(慶熙宮) 관람 안내 ※ 경희궁 관람 시에는 커피류, 음료수, 과자 등 음식물 반입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경희궁 정문 흥화문(興化門)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문대역에 내려 경희궁으로 들어서니, 날씨가 선선하니 파란 하늘이 열리고 하얀 구름이 두둥실 떠 있는 경희궁 정문인 흥화문이 눈에 들어온다.
여행하기 좋은 날씨이다.
경희궁 정문인 흥화문은 1988년에 복원하였다.
원래 경희궁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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