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 두산 / 엔에프씨 / 아이씨티케이 / 삼성전기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9-18 14: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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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두산 #엔에프씨 #아이씨티케이 #삼성전기
- 한국가스공사다시 늘어나는 미수금목표가 50000 | 투자의견 Buy한화투자증권상반기 실적 호조한국가스공사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8% 증가하며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 유가 하락에 따른 판매단가 하락으로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LNG 도입단가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 감소 및 해외사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주요 해외사업장 중에서는 캐나다 LNG(생산량 증가), 호주 GLNG(제3자 가스 구매비율 감소), 모잠비크 coral FLNG(판매량 증가 및 매출단가 상승) 순으로 이익 증가 기여도가 컸다. 한편, 연결 당기순이익은 우즈벡 수르길 등 지분법 이익의 영향으로 증가폭이 더 크게 나타났으나, 배당 성향의 기준이 되는 별도 당기순이익은 YoY 29.1% 감소했다.
- 두산광(光)속 성장과 증설목표가 2750000 | 투자의견 매수DS투자증권하반기 광모듈 매출 3배 속도로 증가상반기 광트랜시버향 CCL 매출액은 약 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최근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약 3배 증가한 2,2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광트랜시버 전방 시장 자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모듈당 CCL 가격도 상승 중이다. 기존 400G에서 800G, 1.6T로 스펙이 상향되면서 초저손실 등급이 필수가 되었고 이에 따른 가격 상승도 진행 중이다. 현재 광모듈 관련 마진은 20% 내외로 추정되며 병목과 스펙 상향 등으로 추가적인 마진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 광모듈 비중이 커지면서 전자BG CCL의 전체 ASP는 25년 연간 대비 26년 약 15~20% 상승할 전망이다.
- 엔에프씨거침없는 ODM 사업 확장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하나증권3분기 영업이익 48억원(YoY 63%) 추정3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47%, 63% 성장한 268억원과 48억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이다. 소재와 ODM 사업이 모두 견조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ODM 사업의 경우 주요 톱 5고객사(매출 비중 10% 이상)로 1개 기업이 추가되었다. 5개사 매출 비중은 80%이다. 전년도 상반기 톱4 고객사 매출 비중이 90%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객사가 다변화되고 있다. SKU도 확장되고 있다. 소재 부문도 YoY 50% 고신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톱 ODM사로부터 수주가 많이 늘었고, 대형 브랜드 L사 매출 비중은 30% 이하로 하락했다. 세라마이드는 물론 신규 소재 매출도 좋다. 특히, 락토PDRN 같은 고기능성 신소재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해외 유명 브랜드에서 락토PDRN 첫 제품이 나왔는데, 반응이 긍정적이다. 새로운 전기가 될 수도 있다. 국내 ODM 시장 호황으로 세라마이드/유화제/보습제 등 주요 상품군이 고른 성장세다. 참고로 소재에서는 세라마이드 제품군이 전체 매출의 40%, 유화제가 10~15%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아이씨티케이AI가 발전할수록 ICTK의 PUF가 필요합니다목표가 60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ICT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ICT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최근 사이버보안이 AI의 향후 활용처로 주목받음에 따라 차세대 보안 기술인 양자암호가 각광받고 있으며, 2) 글로벌 빅테크향 보안칩과 EU 배터리 여권법 기반 배터리향 보안칩 덕분에 점진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3) 작년 5월 타법인 증권취득 목적으로 발행한 CB를 출처로 M&A를 전개할 경우 빠른 시일내 외연확장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 삼성전기이익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재가속화될 전망목표가 2100000 | 투자의견 BuyiM증권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환율 하락으로 주요 수출 기업 실적 하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 3.9조원(+34% YoY, +12% QoQ), 영업이익 6,500억원(+150% YoY, 영업이익률 17%)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와 당사 기존 추정치를 각각 +9% 상회할 전망이다. 2분기와 동일한 환율이었다면 영업이익은 7,000억원에 근접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MLCC, 패키지기판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① MLCC, 신규 서버 플랫폼 양산이 공급 부족을 심화: 미국의 7월 서버(Data Processing Units) 수입액은 337억달러로 전월 대비 +36% 급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그림5]. 기존 Blackwell 계열의 출하 확대에 더해 하반기 신규 서버 플랫폼 양산을 위한 선행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미국향 서버 출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한다. 같은 시기 일본의 대만향 Capacitor 수출액은 9,573만달러로 전월 대비 +46%, 동남아향은 7,270만달러로 +32% 증가하며 모두 사상 최고치를 크게 경신했다[그림7, 8]. 미국의 서버 수입과 아시아 Capacitor 교역이 동시에 급증하고 있다는 점은 GB300을 포함한 AI 서버 출하 확대와 신규 플랫폼 양산 준비가 부품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유통채널의 수급도 빠르게 타이트해지고 있다. 8월 고용량 MLCC를 중심으로 나타났던 품절이 9월에는 범용 MLCC로 확산됐으며, 일부 품목의 유통 가격은 한 달 만에 +280% 급등하기도 했다[표3]. 서버용 제품으로의 생산능력 배분이 MLCC 수급 환경을 압박하고 있다는 간접적인 증거다.② FC-BGA, 길어지는 공급 부족, 높아지는 이익률 상단: FC-BGA 역시 공급 제약이 심화되고 있다. Trendforce에 따르면 ABF 기판 조달 리드타임은 48~56주로, 통상적인 12주의 4배를 넘어섰다[표4]. 기판 대면적화와 T-glass 등 원재료 병목이 맞물린 결과다. 또한 일부 장비 조달 제약으로 증설에 필요한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동사를 포함한 주요 FC-BGA 업체들은 이미 고객사 칩셋 로드맵에 맞추어 ‘30년 이후 물량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는 ‘29년까지의 물량이 예약되었다는 의미다.공급자 우위를 바탕으로 FC-BGA 업체들의 판가 인상이 분기마다 10~20% 수준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전기의 3Q26 FC-BGA 영업이익률은 30% 수준으로, 이전 업사이클 고점인 20% 중반을 크게 상회하고, '27년에는 분기 40%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전망한다[그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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