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산업 / 신세계인터내셔날 / LS / 넥스틴 / 솔루스첨단소재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21 14:30:31.0
조회수
13

#명신산업 #신세계인터내셔날 #LS #넥스틴 #솔루스첨단소재

 

  • 명신산업
    기회와 리스크의 공존
    목표가 13,000 | 투자의견 Buy
    대신증권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000원 상향(+18.2%)
    목표주가 1.3만원은 2026년 평균 EPS 1,539원에 목표배수 8.4배 적용. 실적 저점 통과와 한국 증시 리레이팅에 따른 밸류 상승 반영하여 목표주가 상향. ‘26년 주요 고객사의 북미 생산 감소와 모회사(MS오토텍) 실적부진 지속되고 있으나, 1) 북미 EV 선도 고객사의 신제품 수주 기대, 2) 중국 생산 개선, 3) 브라질 법인 연결 손익 반영, 4) 현대기아 물량 증가, 5) 밸류 부담 제한적이라는 점 감안 시, 신제품 수주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가능할 것이라 판단. 1H26 철강가 변동/모회사 자금 조달 불확실성 해소 => 2H26 로보택시 본격 생산/신제품 수주/북미 생산 회복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예상
  • 신세계인터내셔날
    고마진 사업부는 고성장하고 적자 사업부는 ..
    목표가 20,000 | 투자의견 Buy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원으로 상향(+18%)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0,000원(12개월 FWD P/E 12배)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실적 상향 조정에 기인적자 혹은 저마진 사업부로 인해 마진 개선에 대한 불투명성은 지난해 말 구조조정을 통해 올해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음이 확인. 2026년은 매출이 성장할 때마다 영업 레버리지가 커지는 시기. 패션과 코스메틱 브랜드 사업 다변화에 대한 valuation 프리미엄을 인정해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
  • LS
    이제 지주회사 보다는 사업 회사로 재평가해..
    목표가 460,000 | 투자의견 Buy
    대신증권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60,000원으로 상향(기존 대비 +53%)
    목표주가를 460,000원으로 기존 대비 53% 상향(목표주가는 적정 순자산가치(NAV) 28.4조원 대비 50% 할인). 1) 2026년부터 주요 비상장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본격화 및 중장기 성장성 제고, 적정가치 재평가 기대, 2) 3차 상법 개정안 시행으로 자사주 11% 소각 기대,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등으로 자회사의 적정 가치 할인율 축소 예상. 주가는 중장기적으로 적정 순자산가치에 수렴할 것으로 기대LS ELECTRIC(상장): AIDC향 배전반(배전기기), 온사이트 발전 관련 중압 전력기기, HVAC/HVDC 변압기 등의 매출 및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 성장 본격화 예상LS전선(비상장): 지중/해저케이블, 부스덕트 매출 성장, 수주 확대 본격화 등으로 고마진 제품 매출비중 확대 및 수익성 개선 예상. 지중케이블은 가공선로 대비 4~10배 비싸지만, AIDC(AI 데이터센터)로 초고압(110~230kV 이상) 전력망 연결, 지역주민 수용성 확보, AIDC의 빠른 전력 공급을 위한 높은 전력망 요금 지불의지, 기후변화 심화 대응을 위한 배전망의 지중화 등으로 투자 확대 기대(미국의 지중화율은 배전망 20%, 송전망 1% 미만으로 독일의 각각 80%, 10% 대비 부족). 유럽 및 한국, 대만 등의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 예상. AIDC의 전력밀도 급증 등에 따른 내부 배전시스템 고도화, 직류 배전 아키텍처 채택 등으로 부스덕트(부스웨이) 수요 확대 예상.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수주 확대 기대LS MnM(비상장): 금, 은, 황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산물사업 실적 개선으로 전기동 제련사업 적자 확대를 만회 가능, 2026년말 상업 가동 예정인 2차전지 전구체용 황산니켈/황산코발 사업,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사업 인수 등으로 성장성 제고LS 아이앤디(비상장): 변압기 및 하이브리드/전기차용 특수권선 매출 성장, 2H26 미국 BEAD 프로그램 본격화에 따른 광케이블 매출 확대 등으로 실적 개선 기대
  • 넥스틴
    2027년 리바운드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SK증권
    전공정에서 후공정으로
    동사의 주요 장비인 이지스는 웨이퍼 표면에 형성된 회로의 패턴을 검사하는 장비로 팬턴의 끊김이나 중첩 혹은 이물질 등을 검사한다.

    전공정 미세화에 따른 수율 이슈, 이를 검사하는 MI Step 증가가 구조적 성장의 배경이다.

    여기에 3D 구조를 훑어보는 아이리스, 후공정에서 HBM warpage 를 검사하는 크로키 등이 매출에 기여를 하고 있다.

    DUV BF 장비 시장 진입을 위한 제니스 출시도 하반기를 앞두고 있는데 BF 장비는 기존 KLA 의 고유 영역으로 판가와 침투율 측면에서 상당한 업사이드 열린 시장이다.

    최근 출시한 아스퍼 역시도 후공정 시장에서 상당한 포텐셜을 가진 신규 장비이다.

    HBM4 를 시작으로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에서 계면 검사의 일부 영역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 솔루스첨단소재
    배터리 전지박 판매 성장 추세 전환
    목표가 16,000 | 투자의견 Buy
    유진투자증권
    " 1분기 전지박 매출 전년비 증가세로 전환 예상: 솔루스첨단소재의 1분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910억원, -196억원으로 전년대비(1,576억원-153억원) 매출액은 21% 증가하고 영업적자는 유지될 것으로 추정됨. 배터리 전지박 매출은 610억원으로 전년 598억원 대비 증가하며 1년만에 성장세 전환 예상. 지난 하반기 300~400억원대 비해서는 크게 증가" 2분기에도 고객사 배터리 전지박 P/O 증가세 지속: 2분기에도 고객사들의 전지박 주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됨. 1분기 대부분을 차지했던 국내 셀사의 물량은 2분기에도 유지되는 가운데 글로벌 OEM업체향 판매가 4월 부터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 업체향 물량은 지난 해 특정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동사의 전지박 공급이 예상보다 현저히 낮아졌으나, 올 해에는 신규 수요처와 BESS에 공급이 시작되면서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 예상. 2분기 동사의 전지박 매출은 99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하반기에는 국내 셀업체 향 BESS 전지박 물량까지 증가할 예정. 2분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310억원, -170억원으로 예상. 매출액이 1분기 대비 낮아지는 이유는 동박 사업의 매각이 2분기 중에 확정될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 유럽, 미국에 현지 공장 동시에 갖춘 유일한 업체로의 혜택 볼 것: EU의 IAA 법안으로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해 역내와 FTA 국가 생산 위주의 정책이 도입되면서 중국 전지박 업체들의 수출 위주의 전략이 동력을 상실할 것으로 판단. 또한 캐나다, 미국, 멕시코의 USMCA 연장 논의가 확정되면 동사와 같이 캐나다에 공장을 가진 업체는 절대적으로 유리해질 것으로 판단. 동사가 지난 해부터 고객사를 기존의 4개에서 현재 7개, 연 내에 10개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장 큰 이유가 현지화 전략. 상대적으로 높은 제조원가에 따라 이익 개선세가 더디기는 하지만 블록화 되어가는 산업 구조상 선점한 업체들에게 유리한 구조로 진행되고 있어" 글로벌 최대 업체들 대부분을 전지박 고객사로 확보한 것 평가받아야: 솔루스첨단소재도 다른 배터리 소재업체들과 마찬가지로 국내 배터리 셀업체들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구조였으나, 올 해부터는 고객 다변화에 성공. 글로벌업체향 물량이 로봇, 자율주행차, ESS향으로 대폭 증가하고 있고, 일본과 중국 셀 업체들에 대한 공급도 시작됨. 현 추세가 유지되면 물량 기준으로는 내년 상반기에는 헝가리 공장이 풀캐파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판단됨. 이경우 일부 물량이 캐나다 공장으로 이전될 수도 있어.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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