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 한화비전 / GS피앤엘 / 녹십자 / 유한양행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20 08:30:12.0
조회수
10

#현대건설 #한화비전 #GS피앤엘 #녹십자 #유한양행

 

  • 현대건설
    시대정신을 이끄는 No.1 원전 시공사
    목표가 214,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1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현대건설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734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컨센서스(1,668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건설 별도는 착공 세대수 감소에 따라 건축 부문의 매출액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건축 중 주택 부문에서 고원가 현장의 준공으로 주택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되고, 플랜트 부문에선 작년 4분기와 비슷하게 VO에 따른 1회성 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국내 수주 감소와 그룹사 공장 준공에 따라 매출액 감소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작년 문제가 되었던 본드콜 등의 영향이 제거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일부 매출액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된다.

    중동 전쟁에 따른 영향은 1분기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주요 중동 현장의 자재는 미리 확보해 놓은 상황이다.

    또한, 주요 기자재의 우회 경로도 확보한 상황으로 파악된다.

  • 한화비전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목표가 12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1Q26 영업이익 185억원, 서프라이즈 예상
    한화비전의 1Q26 실적이 매출액 4,427억원(-4%QoQ)과 영업이익 185억원(+4%QoQ)으로, 당사의 기존 전망치(매출액 4,027억원, 영업이익 80억원)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 지역으로의 CCTV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연결 법인인 한화세미텍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원/달러 환율 및 원/유로 환율의 상승도 1Q26 실적 호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1Q26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시큐리티 3,574억원(+10%QoQ), 산업용장비(한화세미텍) 853억원(-37%QoQ)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 GS피앤엘
    흔들림 없는 펀더멘털, 외형 성장은 지속된다
    목표가 67,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1Q26 연결 매출액은 1,283억원(QoQ -16.2%, YoY +35.8%), 영업이익은 200억원(QoQ -36.0%, YoY +31.0%)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호텔 업종 특성상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하나, 지난해 9월 웨스틴 지점의 재개장으로 발생한 기저효과가 전년 대비 30%대의 가파른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지점별로 살펴보면, 견조한 인바운드 추이와 함께 그랜드와 제주의 OCC 모두 전년도 수준을 유지했으나 ADR이 미드 싱글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나인트리 역시 두 자릿수의 ADR 성장세가 지속되며 전체 외형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신규 개장한 웨스틴은 초기 고단가 정책과 비수기 영향으로 OCC가 전분기(72%) 대비 하락한 65%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2월부터 ADR을 기존 30만원 중후반대에서 30만원 초중반대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가동률이 지난 4분기 수준에 근접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그랜드 지점의 연회장 리노베이션(1~4월)에 따른 단기 실적 공백은 매출 비중이 높은 5층 메인 연회장의 정상 운영을 통해 최소화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웨스틴의 ADR 정책 변경에 따른 수익성 변화를 반영하여 연간 실적 추정치는 소폭 하향 조정한다.

  • 녹십자
    중동 물류 이연, 알리글로로 상쇄 전망
    목표가 180,000 | 투자의견 OutPerform
    키움증권
    고마진 제품 이연 영향, 알리글로 성장으로 일부 상쇄 전망
    1분기 매출액은 4,405억 원(YoY +15%, QoQ -12%), 영업이익 107억 원(YoY +35%, QoQ +133%, OPM +2%)으로 전망되어,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4,360억 원에 부합할 것으로 보이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120억 원에는 소폭 하회가 예상된다.

    베리셀라 수두백신과 헌터라제의 물량이 이용 중인 중동 공항의 영향으로 2분기와 하반기로 이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알리글로의 1Q26 미국 매출이 $21mn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일부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1Q25 $6mn → 2Q25 $24mn → 3Q25 $26mn → 4Q25 $50mn)한편, 1분기 알리글로의 과민반응(Hypersensitivity reactions) 문제 배치의 선제적인 회수 조치가 있었으나, 이는 업계 전반에 발생하는 통상적 절차이며 파트너사와의 신뢰도 제고에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된다.

    추가 회수 배치는 없는 상황이다.

  • 유한양행
    유럽 마일스톤 이연으로 하회 전망
    목표가 12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유럽 마일스톤 소식 부재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1Q26 연결 매출액 5,259억 원(YoY +7%, QoQ -4%), 영업이익은 85억 원(YoY +33%, QoQ -67%, OPM +2%)로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5,430억원과 영업이익 256억 원을 각각 -3%, -66%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는 시장에서 이번 분기에 유럽 마일스톤 유입($30mn, 약 440억 원)을 대체로 가정하였기 때문으로 유럽 마일스톤 부재에 따른 하회로 풀이된다.

    (이익배분 약 60%로 마일스톤 중 이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외하여야 함). 예상하던 마일스톤의 지연 소식이 지난 3Q25부터 지속되며, 계속해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이 아쉽다.

    그러나, ’24.12월 렉라자가 유럽연합(EU) 승인 획득 후, 영국/스위스(’26.1월), 이탈리아(’26.2월), 독일(’26.3월), 폴란드(’26.4월) 건강보험 등재되었다는 점에서 2Q26 마일스톤 유입 가능성은 높아졌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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