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 이마트 / HMM / 루닛 / 클래시스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5-14 08:30:07.0
- 조회수
- 68
#삼양식품 #이마트 #HMM #루닛 #클래시스
- 삼양식품이런 기업 또 없습니다목표가 1,750,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비용 부담보다는 판매량 성장에 집중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높은 매출총이익률(26F 42.6%),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을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 최소화. 25년 7월 완공된 밀양 2공장(Capa +39%) 가동률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올해말 중국 공장(Capa +43%)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추가적인 생산기지 건립도 검토. 양적 한계가 명확해진 국내 음식료 시장에서 모범
- 이마트지원금은 일시적이나 경쟁 완화는 지속목표가 140,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탄탄한 본업 경쟁력이 빛을 발할 때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홈플러스 폐점 강도 심화 등 산업 내 경쟁 구도 정상화 움직임이 이마트에 긍정적으로 작용. 지난 3년간 구조조정 단행, 오프라인 사업 통합 시너지와 본업 경쟁력 강화로 차별화 구축. 2Q26 고유가 지원금 지급에 따른 일시적인 부진보다는 경쟁 구도 완화에 초점
- HMM불확실한 업황 속 분투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중립신한투자증권파도 치는 업황과 조금은 잔잔해진 주가거버넌스 관련 불확실성이 잔존하지만 이에 따른 주가 변동성은 축소된 모습. 1분기말 기준 보유 현금(12.9조원)은 주주환원보다는 선대 확충에 사용될 전망으로 단기적인 모멘텀이 뚜렷하진 않은 상황. 과거 경쟁력 있는 원가의 선박 발주로 현재까지 경쟁사 대비 좋은 수익성을 기록 중임을 감안하면 적절한 자산 투자도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필요한 부분
- 루닛좋은 소식이네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매출액 성장세 순항, 비용 절감 성공, 보여주고 있다1Q26 실적은 매출액 240억(YoY +24.7%, QoQ -9.5%; 당사 추정치 대비 +1.9% 상회), 영업이익 -136억(YoY 적지, QoQ 적지, 영업이익률 -56.8%; 당사 추정치 대비 -64억 하회)을 기록했다.
- 클래시스체급을 입증할 때, 시험 직전 문제 풀이의 시..목표가 72,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국내 장비 매출 공백, 브라질 연결 효과로 실적은 아쉽다1Q26 실적은 매출액 872억(YoY +13.0%, QoQ -6.7%; 컨센서스 -5.3%, 당사 추정치 -4.0% 하회), 영업이익 372억(YoY -4.1%, QoQ -27.3%, 영업이익률 42.7%; 컨센서스 -17.1%, 당사 추정치 -10.1% 하회)을 기록했다.
국내: 1Q26 장비 매출액 66억(YoY -28.0%, QoQ -47.3%)을 기록했다.
‘리팟’의 영업세를 줄이고, 이에 따른 매출 공백을 ‘쿼드세이’ 장비로 메꾸려 했다.
하지만 사용성 개선 요청에 따른 제품 개발로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납품을 재개하며 그대로 매출이 크게 줄었다.
브라질: 3월 5일부터 연결재무제표 편입이 진행되어 연결 매출액 18억이 인식되었다.
3월 한 달 동안 남미 현지에서 57억의 매출액이 발생했으나 39억은 재고 및 내부 거래 미실현 이익으로 상계되었다.
매출총이익도 19억이 기록되었으나 31억의 미실현 부분을 제거했다.
연결 전 1Q26 매출액과 매출총이익은 각각 854억, 662억(GPM 77.5%)였으나, 연결 효과를 반영자 매출액 872억, 매출총이익 650억(GPM 74.6%)로 바뀌었다.
2Q26부터는 거꾸로 재고자산이 추가로 팔리는 형태로 연결 반영 시 미실현 이익이 추가될 여지가 있다.
여전히 브라질 연결 매출액이 동사의 손익계산서에 반영되는 것은 연간 500-700억 수준으로 전망한다.
중국: 규제 당국으로부터 보완 요청이 있어 ‘26년 9월 허가 목표 시점이 3개월 지연되어 연내 허가 획득 및 런칭으로 미뤄졌다.
제품 자체의 문제는 아니기에 허가 획득까지의 단순히 시간이 늘어나는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중국 현지 파트너사 선정 과정을 거치고 있다.
미국: 3월 수출액 $3,721,527(YoY +143.6%, MoM +280.0%)로 역대 2번째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연간 장비 판매 목표 300대 중 100대를 납품하며 ‘쿼드세이’와 ‘EVERESSE’의 수요를 입증하고 있다.
대신 유통 재고도 동시에 납품하여 분기별 성장은 지켜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