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 현대건설 / KG모빌리티 / iM금융지주 / 지씨셀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29 08:30:29.0
조회수
4

#HK이노엔 #현대건설 #KG모빌리티 #iM금융지주 #지씨셀

 

  • HK이노엔
    신호등 바뀌었어 Green Green
    목표가 69,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바뀐 ‘케이캡’ 회계 기준, 그럼에도 성장세는 뛰어났다
    1Q26 실적은 매출액 2,587억(YoY +4.6%, QoQ -11.4%; 컨센서스 대비 -1.9% 하회, 당사 추정치 대비 -1.9% 하회), 영업이익 332억(YoY +30.8%, QoQ -17.2%, 영업이익률 12.8%; 컨센서스 대비 +12.5%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 +19.0% 상회)을 기록했다.

  • 현대건설
    불확실성 있으나 영업이익 가이던스 달성 전..
    목표가 214,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1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현대건설 1분기 영업이익은 1,809억(YoY -15.3%)로 시장 컨센서스(1,677억)와 당사 추정치(1,730억)을 소폭 상회했다.

    매출액은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으나, 플랜트 부문의 원가율이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현대건설(별도) 건축은 주택 착공 감소와 루사일 플라자 타워 비용 반영으로 인해 매출액과 GPM이 부진했으나, 토목, 플랜트 부문의 원가율이 예상대비 낮은 모습을 보였다.

    플랜트 부문은 특히 자프라 PKG1 현장의 VO로 인해 GPM이 QoQ +7%p 개선되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국내외 모두 매출이 부진했으나, 본드콜 효과가 사라지면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판관비는 일회성 인건비 요인과 현대엔지니어링의 대손상각비 증가 영향으로 소폭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 KG모빌리티
    픽업트럭 명가의 저력 증명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키움증권
    1Q26 Review: 新무쏘가 내수 실적을 견인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1,414억 원(YoY +24.5%), 영업이익은 96억원(YoY +71.4%)을 기록했다.

    내수 시장에서는 2026년 1월 출시된 픽업트럭 무쏘(Q300) 출시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었다.

    무쏘 출시 효과로 인해 26년 1분기 기준 전체 판매량 대비 내수 판매 비중은 43%까지 상승했다(1Q25 내수 비중은 32%). 무쏘 라인업은 KG모빌리티의 타 차종 대비 ASP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기 때문에 내수 판매 ASP는 전년 동기 대비 12% 상승했다.

    따라서 내수 시장은 P와 Q가 모두 상승하며 매출액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7% 정도 성장한 것으로 추정한다.

    국내 픽업트럭 시장은 경쟁사가 제한적인 세그먼트다.

    심화되는 내수 경쟁 환경 속에서도 픽업트럭 라인업 리뉴얼이 KG모빌리티 전체 판매량의 하방 경직성을 지지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 iM금융지주
    비은행 개선, 비과세 배당 추진
    목표가 25,5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연결순이익 소폭 증가한 안정적 실적
    2026 년 1 분기 연결순이익은 1,545 억원으로 YoY 0.1% 증가했다.

    이자이익이 4.6% 증가, 비이자이익이 8.3% 증가하는 등 탑라인 이익이 5.4% 증가했지만 판관비가 10.8% 증가하여 수익증가를 상쇄했다.

    판관비에는 일회성 요인이라 할 수 있는 통상임금 관련 비용 190 억원이 포함되어 증가폭이 커졌고, 영업외손익에는 소송 관련 충당부채 환입 88 억원이 발생했다.

    iM증권의 별도 순이익이 239억원으로 YoY 7.7% 감소했지만 2025년 하반기 부진했던 실적에서 벗어나 정상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여줬고, 보험, 캐피탈도 실적이 개선되면 비은행 이익비중이 34%까지 상승했다.

    은행 순이익은 언급한 판관비 증가로 3.6% 감소했다.

    이익규모는 유지되었지만 일회성 비용요인이 컸고, 비은행 부문이 개선된 측면에서 양호한 실적이라 생각한다.

    비은행 부문의 순이익은 YoY 16.5% 증가했다.

  • 지씨셀
    세포치료제 푸카소 상업화와 NK 파이프라인 ..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이뮨셀-LC주, 검체검사서비스, 바이오물류, CDMO를 기반으로 세포치료제 연구개발부터 생산, 유통, 상업화까지 이어지는 통합 사업구조 보유
    ■ BCMA 표적 CAR-T 치료제 푸카소는 국내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2026년 하반기 허가 여부와 2027년 신규 매출 기여가 주요 상업화 모멘텀으로 부각될 전망
    ■ 동사의 R&D 파이프라인 AB-205는 2025년 ASH에서 초기 유효성 및 내약성 신호를 확인했고, AB-101은 Artiva를 통해 RA 적응증 초기 데이터와 FDA pivotal trial design 논의가 예정되어 있어 NK 플랫폼 가치 재평가 가능성 보유
    ■ 2026년 연결 매출액은 1,730억원(+4.5% YoY), 영업손실은 98억원으로 적자 폭 축소가 예상되며, 이뮨셀-LC 해외 매출, MRO 사업, 푸카소 허가 이벤트가 중기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 IT, 미래산업, 드론, 자동차, 캠핑 정보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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