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나트랑 입국 깜란공항 패스트트랙 필수임을 실감한 후기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4-23 16:04:31.0
- 조회수
- 5
베트남 나트랑 입국 깜란공항 패스트트랙 필수임을 실감한 후기
베트남 나트랑 여행 깜란공항 입국 심사 패스트트랙 필수 실감 후기 베트남 나트랑 깜란공항 입국할 때 패스트 트랙은 보험! 어지간하면 하는 것으로. 5박 7일 일정의 베트남 나트랑 하노이 여행의 첫날. 13개월 만의 베트남에서의 첫날은 딱 한 가지만을 빼고(그 이야기가 오늘 포스팅의 주제다) 나면 모든 게 만족스러웠다.
나트랑에서 도착해서 입국 마사지로 5시간 하늘길 여정의 피로를 싹 풀었고, 저녁은 베트나미즈 퀴진으로 즐거운 식사 자리를 가졌다.
또 숙소에서는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아 예약했던 것보다 한 등급 높은 방에서 머물게 됐다.
저녁을 먹고서는 나트랑 야시장과 여행자 거리 샵을 구경했다.
자기 직전에는 숙소 루프탑에 올라가서 나트랑 야경을 제대로 즐겼고. 순조로웠던 부산 김해공항 출국 오랜만에 김해공항 주차가 편했다.
오전 7시 55분 출발 비행 편이어서 공항에 주차하기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 하면서 갔는데 평소와 달리 국내선과 국제선 청사 앞 공식 주차장도 만차가 아니었고 내가 항상 이용하는 화물청사 장기주차장도 빈자리가 많았다.
평일이었던 데다가 최근의 유류할증료 폭증 사태로 해외여행에 나서는 이들이 좀 줄어든 때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