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일전기 / LS ELECTRIC / 더블유게임즈 / 녹십자 / 아이지넷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17 14:30:27.0
조회수
9

#산일전기 #LS ELECTRIC #더블유게임즈 #녹십자 #아이지넷

 

  • 산일전기
    멀티플 리레이팅 이제 시작
    목표가 250,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1Q26 Preview
    1Q26 실적은 매출액 1,480억원(YoY +49.8%), 영업이익 544억원(YoY +44.9%, OPM 36.7%)으로 전망한다.

    제 2 공장 가동률 점진적 확대에 따른 CAPA 증설 기반의 외형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특별한 일회성 요인 없이, 우호적인 환율 및 규모의 경제 시현 통한 증익 구조 이어질 예정이다.

    다만 대손상각비 환입으로 인한 높은 기저로 1Q26 영업이익률은 전분기(4Q25 OPM 38.7%) 대비 소폭 둔화 예상한다.

  • LS ELECTRIC
    높지만 정당한 멀티플
    목표가 220,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Target PER 50 배, 높은 멀티플에 대한 고민
    다음을 근거로 동사의 높은 멀티플이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1) 전력기기 업체뿐만 아니라 EPC 까지 확산되는 멀티플 상향이 나타나고 있다.

    Quanta Services 는 전통적인 EPC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밴드를 크게 상회한 Forward PER 45.2 배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력 인프라 사이클에 대한 시장의 믿음을 보여준다.

    (2) 데이터센터 시장의 폭발적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Quanta Services 가 26 년 가이던스에서 제시한 시장별 26 년 매출액 성장률을 보면, 전력 그리드 및 가스 유틸리티 YoY +10~20% 대비해 기술 및 로드센터(데이터센터 포함) 성장률은 YoY +60~80%로 압도적이다.

    결론적으로 미국 전력수요의 구조적 성장으로 멀티플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 더블유게임즈
    AI와 DTC 전략의 성과, 숫자로 증명한다
    목표가 62,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1Q26 Preview
    매출액 2,032억원(+25.4% YoY, +1.7% QoQ), 영업이익 667억원(+21.8% YoY, +4.4% QoQ), 지배주주순이익 425 억원(+24.1% YoY, +30.6% QoQ)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40 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팍시게임즈의 AI 게임 비중이 4Q25 50% 수준에서 1Q26 추가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 기반의 유저 프로모션과 최근 인기 하이퍼캐주얼 게임을 벤치마킹하는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소셜카지노 부문에서는 DTC 비중이 QoQ 상승했다.

    일반 유저 대상 자체 결제 유도 확대 및 결제 프로세스 간소화에 힘입어 DTC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중장기 목표치인 40% 달성도 연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 녹십자
    뼈대는 그대로, 덩치는 커지는
    목표가 22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알리글로의 성장 추이가 1분기에도 보일 것으로 전망
    동사의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은 4,355억원(YoY +14%), 영업이익은 118억원(YoY +48%, OPM 3%)으로 전망한다.

    매출은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나 영업이익은 하회하는 실적이다.

    주력 사업부인 혈액제제 및 백신의 매출이 2, 3분기에 집중되기에 통상적으로 동사의 실적은 1분기가 가장 낮은 경향성을 보인다.

    이 추세는 변동이 없지만 알리글로의 성장은 분기가 거듭될수록 증명될 것이 예상된다.

    당사가 추정하는 알리글로의 당분기 미국 매출은 370억원으로 작년 1분기 알리글로의 미국 매출 86억원 대비 300%가 넘는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는 미국 내 면역글로불린 시장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판매채널 확장, 약가 상승, 현지 학술대회 참석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등 다양한 요인이 맞물린 결과다.

    또한 최근 발표한 의약품 관세 조치 내역에서 혈장제제(Plasma-derived product)는 특수 의약품 카테고리에 포함되었으며, 특수 의약품 범위에 속하는 품목에 대해서는 무관세를 적용하기로 발표했다는 점 역시 긍정적이다.

  • 아이지넷
    보험에 플랫폼 사업을 입히다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키움증권
    ◎ 보험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업체
    >> 동사는 보험과 기술의 합성인 인슈어테크 전문 업체이다.

    주요 서비스는 마이데이터 기반의 보험 진단 및 추천앱 ‘보닥’ 서비스이며, 그외에 B2B 솔루션(마이리얼플랜, 클락패스)과 자회사 ‘더파트너스’를 통해 GA(보험대리점) 사업도 영위 중이다.

    25년 매출 기준 플랫폼 보험 수수료 비중이 97.7%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 플랫폼 입점 수수료 1.7%, B2B 솔루션 부문이 0.6%를 차지한다.

    >> 동사의 향후 성장성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핵심 솔루션인 ‘보닥’의 구조와 보험 산업 내 역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보험 시장은 상품을 만드는 ‘보험사’와 영업 조직인 ‘GA’, 계약을 성사시키는 ‘설계사’로 이루어진 구조이다.

    해당 구조에서는 설계사가 고객 발굴과 고객의 보험 진단(가입 여부 및 보장 분석), 상품 추천 등을 전적으로 담당했기에 GA로부터 받는 수수료 또한 높게 설정된다.

    그러나 ‘보닥’과 같은 보험 진단 및 추천 플랫폼은 기존 설계사 업무의 상당 부분을 담당해준다.

    이에 GA 입장에서는 적은 수수료 배정이 가능해지며, 설계사 입장에서는 더 많은 고객 풀 접근 및 업무 효율화가 가능해 플랫폼 사용 수요가 커지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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