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 / 현대백화점 / 인터로조 / 현대백화점 / 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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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05-07 08:3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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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현대백화점 #인터로조 #현대백화점 #셀트리온
- 심텍판가도, 가동률도, 그리고 SOCAMM도목표가 135,000 | 투자의견 BuyiM증권판가↑ 가동률↑ 소캠↑ 원가부담↓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기존 105,000원에서 135,000원으로 상향한다.
‘27년 EPS 4,685원에 해외 Peer의 ‘27년 평균 P/E인 41배를 30% 할인한 28.5배를 목표로 한다[표2, 3]. 아울러 ‘26년, ‘27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2%, +9% 상향한 1,730억원, 2,600억원으로 전망한다.
이는 같은 기간 컨센서스를 각각 +23%, +14% 상회하는 수준이다.
1Q26 실적은 매출 4,224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4%, 71% 상회했다.
원부자재 부담이 지속되었음에도 전사적인 가동률 개선과 MSAP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으로 호실적을 시현했다.
① 2Q26부터 판가 인상 효과: 다수의 메모리 PCB 업체들이 2Q26부터 판가 인상 효과가 수반될 것임을 언급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레거시 기판에 대한 노출도가 여타 업체 대비 상대적으로 큰 만큼, 이번 판가 인상의 수혜 강도가 클 수 있다.
아울러 가동률 개선 (1Q26 80% → 2Q26E 85%), PGC와 관련된 원부자재 부담 완화가 맞물리며, 동사 2Q26 영업이익은 440억으로, 컨센서스를 +27% 상회할 전망이다.
② SOCAMM, 순조로운 출발: 1Q26 SOCAMM용 모듈 PCB 및 MCP 매출은 각각 120억, 80억원으로 집계됐다.
초도 양산이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3Q26 부터 대량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지난 2월 실적 발표 당시와 마찬가지로, 동사는 SOCAMM 모듈 PCB에 대해 시장의 예상 대비 강력한 TAM을 제시하고 있으며, 해당 시장에서 50%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OCAMM은 Agentic AI, 그리고 CPU 수요 확대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
Vera CPU 전용랙 수요가 기존 VR NVL72 수요를 기반으로 한 SOCAMM용 PCB TAM 추정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음을 점을 고려하면, 중장기적으로 추가 업사이드가 열려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③ 두드러지는 전장용 FC-CSP: 기존 SSD 컨트롤러 등 주력 제품 수요도 좋지만, 전장을 중심으로 응용처 다변화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동사는 3년에 걸쳐 주요 차량용 반도체 기업 대상으로 MCU, PMIC용 FC-CSP 프로모션을 전개해왔으며, 2H25부터 그 성과가 가시화되기 시작했다.
이번 1Q26 관련 매출은 지난 분기 대비 약 +40% 개선된 100억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되며, 올해 연간 50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대한다.
결론적으로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화되고, 원가 부담은 완화되며, 가동률은 고부가 중심으로 개선되는 방향 속에, 2분기 실적 개선 폭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여기에 SOCAMM과 관련된 장기적인 실적 업사이드는 동사 수익성은 물론 멀티플에도 주요한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전기전자 업종 내 아웃퍼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현대백화점하반기 모멘텀 부각목표가 130,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1분기 실적 Review: 부진했지만, 나쁘지 않은현대백화점 1분기 연결기준 순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5% 감소한 9,501억 원, 영업이익 988억 원(전년동기대비 -12.2%)을 기록하였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 백화점 매출액은 +7.4% 신장하였고, 영업이익은 1,358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9.7% 증가하였다.
고마진 상품군 판매 호조와 명품군 성장률이 두 자릿수 이상을 기록하며 호 실적을 달성하였다.
▶ 면세점은 방한 외국인 수요 증가로 공항점 매출 성장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졌고, 할인율 축소에 따른 효과로 영업이익은 흑자(34억원)로 전환되었다.
동대문점 폐점 이후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2분기 DF2(명품/패션/화장품/주류) 오픈에 따른 카테고리 확대와 영업면적 증가로 이익 성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 지누스 실적은 부진했는데, 지난해 1회성 기저와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이 수요를 감소시키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영업손실액은 -301억 원으로 전년대비 -576억 원 감소하였다. - 인터로조정상화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재무와 제조 모두 돌아온다1Q26 실적은 매출액 276억(YoY +19.5%, QoQ -12.6%), 영업이익 47억(YoY +116.0%, QoQ -24.7%, 영업이익률 17.0%)으로 추정한다.
‘24년 4월 재고자산 관련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 그로 인한 거래 정지 등으로 여러 문제를 겪었다.
꾸준히 늘어나던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25년 처음으로 그 크기를 모두 줄이는 데에 성공했다(대손충당금 설정률 ‘18년 3.4% ▶ ‘23년 15.1% ▶ ‘24년 20.5% ▶ ‘25년 15.5%). 가장 큰 문제가 되었던 재고 자산도 내부통제 시스템 재정비를 통해 정상화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
‘24년 감사보고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고, ‘25년에도 동일했다.
동사의 재고자산 현황은 ‘23년 461억 ▶ ‘24년 403억 ▶ ‘25년 420억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경영 정상화는 재무지표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기업이 다시 태어나는 턴 어라운드 관점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생산 수율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24년 62%에 불과했던 전체 수율은 새로운 제조 담당 임원의 영입 등으로 ‘26년 3월 77%까지 개선되었다.
이는 1Q26 매출총이익률 40.2%(YoY +5.7%P, QoQ +1.2%P)의 결과물로 이어질 것이다.
향후 80% 후반대까지 생산 효율성을 제고하여 장기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노려볼 수도 있다.
수율을 잡아 확보한 마진으로 기존에 동사가 약점을 보였던 마케팅에 적극적인 비용을 집행할 예정이다.
5월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부터 시작하여 이전과 다른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 현대백화점백화점이 하드 캐리목표가 147,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분기 영업이익 98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현대백화점의 1Q26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988억원(-12%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였다.
지누스는 미국 가격 인상 이후 판매 부진으로 영업적자가 예상 보다 크게 나타났으나, 백화점 매출 호조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와 시내 면세점 할인율 개선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백화점 부문의 영업이익은 YoY +386억원 증가하였으나, 감가상각비 감소 영향을 제외한다면, 기존점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효과는 322억원 수준(+33% YoY)으로 추산된다.
전반적인 매출 고성장(1Q 기존점 성장률: 관리 기준 +10%, 회계기준 +7%)과 고마진 패션 상품군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셀트리온바이오시밀러 신제품 효과는 이제 시작!목표가 250,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신규 바이오시밀러 매출 확대로 영업이익률 28.1% 달성셀트리온의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1,450억 원(+36.0% YoY), 영업이익은 3,219억 원(+115.5%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매출 1조 1,262억 원, 영업이익 3,138억 원)를 소폭 상회했다.
신규 품목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8% 증가했으며, 테바향 CMO 매출 962억 원이 더해지며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수익성 역시 큰 폭으로 개선됐다.
전체 매출에서 고마진 신규 바이오시밀러 품목 비중은 50.8%로, 전년 동기 9.7%p 상승함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0.4%p 개선된 28.1%를 기록했다.
특히 1분기에는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의 조업도 손실이 반영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장 정상 가동이 시작되는 2분기부터는 영업이익률의 추가 개선 여지가 클 것으로 판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