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 / 셀트리온 / 더블유게임즈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7-06 08:30:12.0
- 조회수
- 8
#JYP Ent. #셀트리온 #더블유게임즈
- JYP Ent.하반기 증명될 견고한 펀더멘털목표가 81,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보수적 관점에서 2분기 실적 컨센 소폭 하회 전망2분기 연결 매출액은 2,108억원(QoQ +13%, YoY -2%), 영업이익은 388억원(QoQ +16%, YoY -27%)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하회의 주된 요인은 트와이스의 초과정산수익 인식 시점 및 스트레이키즈 팬미팅 관련 MD 매출의 이연 가능성, 그리고 처음 진행된 글로벌 캐릭터 팝업의 보수적 생산 기조 등 보수적으로 가정한 영향이다.
다만 이는 이연에 따른 단순 시차 문제로 연간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은 아니며, 하반기 MD 부문의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2분기에는 니쥬, 킥플립, 엑디즈, 넥스지, 엔믹스, ITZY 등 다수 라인업이 컴백했으나, 라인업별 단위 음반 판매량이 20만~50만 장 수준에 머물며 고정비 상쇄를 통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음반원 수익성은 하반기 대비 다소 부진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스트레이키즈의 컴백 일정과 대규모 월드투어는 하반기 핵심 모멘텀이다.
현재 공개된 아시아권 투어는 일부 지역에서 아레나급 편성으로 전투어 대비 모객 성장세가 미미해 보이나, 다회차 아레나 공연의 수익성이 스타디움을 상회할 수 있어 우려할 요인은 아니다.
향후 발표될 서구권 투어는 초과수익 배분 조건이 유리한 계약 구조를 취하고 있으며, 현장 MD 판매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아 스타디움 규모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사 추정치를 상향 조정시키는 강력한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 셀트리온높아지는 실적 신뢰도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 기대치 상회한 2분기 잠정 실적>>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1조 3천억원(YoY +35%, QoQ +14%), 영업이익 4,300억원(YoY +77%, QoQ +34%, OPM 33%)로 컨센서스 매출액 1조 2,441억원과 영업이익 4,007억원을 각각 4%, 7% 상회.특히, 영업이익률 33%로 지난 1분기 28% 대비 +5%p, 전년동기 25% 대비 +8%p 개선.>> 졸레어와 악템라 바이오시밀러와 같은 고수익 후속 신규 제품 매출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
- 더블유게임즈게임공장으로 변모목표가 87,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AI를 가장 잘 활용, 마케팅 기법과 만나며 성장궤도 진입더블유게임즈는 현재 국내 게임업체들 중 AI를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업체로 평가된다.
게임업계에서 AI는 비용감축과 생산성 향상을 극적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특히 기존대비 게임 개발에 걸리는 기간이 1/2수준으로 감소하고, 투입인원이 1/4수준으로 적어졌다.
그 결과 다작이 가능해지면서 시장이 변모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특히 캐쥬얼게임은 게임기획에서 MMORPG들 대비 시간이 매우 적게 소모되기 때문에 게임 개발 기간이 매우 짧게 나타날 수 있다.
동사의 자회사인 픽시게임즈는 현재 주 1개 수준의 게임 출시를 진행하고 있어 AI 활용에서 가장 잘 활용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이러한 다작의 경우 성과가 나기 쉽지 않지만 동사는 마케팅툴을 보유, 각 신작 지표에 따른 마케팅비용 집중과 선택이 가능하다.
동사의 매출액 대비 마케팅 비용이 작년 19%수준에서 23%까지 상승했지만 팍시게임즈의 높은 매출액 성장을 기반으로 이익이 증가 추세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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