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 제일기획 / 카카오 / 현대제철 / 현대로템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10-06 14:30:05.0
조회수
4

#삼성E&A #제일기획 #카카오 #현대제철 #현대로템

 

  • 삼성E&A
    가장 확실한 성장
    목표가 70000 | 투자의견 Buy
    한화투자증권
    3Q26 Preview: 시장 기대치 상회 예상삼성E&A의 3분기 매출액은 2.7조 원, 영업이익은 259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4.3%, +46.8%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2471억 원 대비 4.9% 높은 수치다. 2분기 YoY 반등을 시작한 관계사 매출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외형 성장의 두 자릿수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중동 현장의 지정학적 이슈 관련 특이사항도 부재한 것으로 확인되어 양호한 이익률 기조 역시 유지될 것으로 추정했다.
  • 제일기획
    업황 부진에도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 제시
    목표가 24000 | 투자의견 Buy
    한화투자증권
    3Q26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동사의 3Q26 실적은 매출총이익 4,606억 원, 영업이익 810억 원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914억 원을 하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주요 광고주의 마케팅 효율화 기조가 강도 높게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분기에도 매체비 중심의 광고 집행 물량은 크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최근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MX 사업부 수익성이 하락하면서 신제품 출시에도 불구 광고비 예산은 크게 축소된 것으로 본다. 다만 본사의 디지털 및 BTL 중심 비계열 영입 흐름은 지속되고 있으며, 해외 지역 법인들의 영업 효율화 작업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 카카오
    미래 전략 가시화 필요
    목표가 54000 | 투자의견 Buy
    한화투자증권
    3Q26 실적은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추정동사의 3Q26 실적은 매출액 2.08조 원, 영업이익 2,385억 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 2,655억 원을 하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전반적인 사업부문 매출 성장세가 비수기 및 추석 연휴 영향으로 부진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고성장하던 톡비즈 내 광고 및 구독 매출액은 YoY 8.7% 증가에 그친 것으로 추정한다. 톡 DA는 여전히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되지만, 비즈니스 메시지는 지난해 민생회복지원금 효과가 크게 반영된 영향으로 성장률이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커머스 매출은 프로모션 영향으로 YoY 10% 증가했다. 모빌리티 및 페이를 포함한 플랫폼기타 매출액은 YoY 21% 늘어난 것으로 추정한다. 기타 다른 비용은 특이사항이 없고, 마케팅비도 큰 집행 없었던 것으로 예상한다.
  • 현대제철
    3Q26 Preview: 물량 부진에 늦어지는 회복
    목표가 43000 | 투자의견 Buy
    한화투자증권
    3Q26 Preview: 컨센서스 하회 전망3Q26 연결 매출액은 5조 6,380억 원, 영업이익은 649억 원으로 컨센서스(1,160억 원)를 44.1% 하회할 전망이다. 2분기 대비 이익 개선은 이어지나 폭은 12.4%에 그치고, 별도 영업이익도 179억 원으로 본업 회복 속도는 더딘 것으로 추정된다.부진의 주된 원인은 물량이다. 추석 연휴와 건설 비수기가 겹치며 별도 판매량은 2분기 대비 약 10% 감소하고, 판재와 봉형강이 비슷한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7월 철근 내수 판매도 2분기 월평균 대비 18% 줄어 봉형강 수요 약세가 이어졌다.부문별로는 판재와 봉형강의 방향이 엇갈렸다. 판재는 8월부터 가격 인상분이 일부 반영됐으나, 2분기 원료 가격 상승이 한 분기 시차를 두고 원가에 반영되고 원화 강세가 수출 판가에 부담으로 작용해 스프레드는 2분기보다 축소된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봉형강은 판가가 오르고 철스크랩 가격은 보합을 유지해 스프레드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 현대로템
    27F 영업이익 성장률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목표가 226000 | 투자의견 매수
    DS투자증권
    3Q 프리뷰: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현대로템의 3Q26 매출액은 1.73조원(+7.1% 이하 YoY), 영업이익 2,666억원(-4%, OPM 15.4%)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2,841억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하회 원인은 1) 달러/원 평균환율의 하락과 2)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내수 물량의 생산 본격화이다. 다만 폴란드 EC2 프로젝트는 리스크 요인이 해소되면서 충당금 일부가 환입되고 1차 계약 때처럼 이익률이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여 부정적 환율효과가 일부 상쇄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AD&RH 사업부 마진은 26.0%로 2Q(24.5%)보다 개선될 것으로 추정한다.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IT, 미래산업, 드론, 자동차, 캠핑 정보를 좋아해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