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 효성중공업 / LG디스플레이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인바디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6-11 08:3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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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효성중공업 #LG디스플레이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인바디
- 서울보증보험경기에 민감한 방어주목표가 56,000 | 투자의견 BuyiM증권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서울보증보험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1) 최저 배당 설정 등 적극적 배당 정책과 2) 보증업 특성상 명목 경제 성장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배당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동사 특성을 반영하여 고든배당모형을 사용하여 도출했다.
목표주가 산출에 사용된 핵심 가정은 CoE 6.75%, 배당 영구성장률 1.6%를 사용했다.
안정적인 배당과 낮은 베타로 삼성카드와 유사하게 채권형 투자에 부합한다고 판단하며 투자 리스크로는 1) 예금보험공사의 오버행 리스크, 2) 경기에 민감한 사업구조로 인한 이익 변동성 등을 제시한다. - 효성중공업초고압을 넘어 SST까지목표가 4,900,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2분기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 9,091억원(+25.2% yoy), 3,245억원(+97.6% yoy)으로 당사 기존 추정치에 부합할 전망이며, 컨센서스(1조 8,172억원/2,876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공업은 1분기 이연 물량이 반영되고, 건설은 전년 동기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가 더해져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중공업 부문 매출액은 1조 3,667억원(+28.8% yoy), 영업이익은 3,020억원(+79.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 미국향 차단기 등 일부 고마진 제품이 분기 말 기준 운송 중 재고로 인식되며 실적에 반영되지 못했으나, 2분기에는 해당 물량이 매출 약 1,000억원, 영업이익 약 400억원 규모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주 환경 역시 우호적인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대규모 수주가 집중됐던 1분기(4.2조원) 대비 신규 수주 규모는 다소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건설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424억원(+17.1% yoy), 225억원(흑자전환 yoy, 2Q25: 42억원 적자)으로 전망된다.
대형 사업장과 공공 프로젝트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해 2분기 부산 오피스텔 미분양 현장의 채권 회수 불확실성으로 약 240억원의 대손충당금을 반영했던 영향이 제거되면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 LG디스플레이밸류에이션콜: CAPEX 축소 > 재무개선사이클 ..목표가 20,000 | 투자의견 매수SK증권굿 리더십, 굿 컴퍼니오랜 기간 재무구조가 부담이었다.
모바일 OLED 투자에서 국내 경쟁사보다 늦었다.
현금창출력이 불확실한 가운데 매년 5~8 조원의 CAPEX 를 집행했다.
이후 단가경쟁과 생산성 확보에 고전했다.
그러나 현 CEO 취임 이후 24~25 년을 거치며 달라졌다.
① CAPEX 축소: 올해부터 향후 3 년간 CAPEX 는 연 2~3 조원 이내로 예상한다.
LCD·대형 패널 구조조정이 일단락된 상황에서 국내 1위 경쟁사를 자극할 대규모 증설에 나설 이유가 없다.
호황은 보수적 투자 뒤에 온다.
② 영업이익률 향상: 감가상각비가 줄고, 주력 제품의 수익성이 오른다.
IT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국내 경쟁사 간 가격 경쟁은 의미가 없다.
③ 부채비율 개선: 보수적으로 추산해도 25 년 243% > 26F 217% > 27F 188% > 28F 156%로 낮아질 전망이다.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학회에서 보여준 표준화 가능성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프로모션에 따라 약간 아쉬웠던 마진, 소프트웨어 약진 중동사는 유체를 제어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훼손 없이 세포를 세척하는 연구소 자동화 장비 시리즈 ‘Pluto’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Q26 실적은 매출액 13억(YoY +43.7%, QoQ -28.3%), 영업이익 -33억(YoY 적지, QoQ 적지, 영업이익률 -245.5%)을 기록했다.
개별 고객별 영업을 진행할 때에 할인 정책이 상이한데, 프로모션이 많이 들어간 부분이 매출로 인식되며 매출총이익은 6억(YoY -8.1%, 매출총이익률 42.8%)으로 다소 아쉬운 모습을 시현했다.
최근 글로벌 빅파마와 ‘Pluto Code’ 관련 포괄적 계약(MLA)를 체결하였다.
계약 규모나 최소 구매 수량 등의 구체적인 내용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구매 조건이나 장비 단가 등이 정해져 있다.
추후에 실제 연구소별로 주문이 들어오면 이를 처리하고 장비를 판매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둔 셈이다.
또한, 2Q26 부터 개선된 형태의 ‘Pluto Code’ UI가 배포되었고,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단순 장비 판매 외에도 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도 유상으로 판매하고 있어 사업이 커졌을 때의 제품 락인(lock-in) 효과, 고마진 사업의 소프트웨어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 인바디큰 거 왔다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미래에셋증권글로벌 빅파마와 중국 GLP-1 시장 공략 개시인바디는 중국에서 글로벌 빅파마의 '약국 내 체중 관리실 구축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로 선정. 대형 약국 제인을 대상으로 전문가용 제성분분석기(InBody260S)의 납품이 개시되었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추가 공급을 이어갈 예정. 중국에서 대형 약국은 주민 밀착형 헬스케어 어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일부 약국에서는 GLP-1 기반 비만치료제 처방 및 상담이 가능. 약국 내 설치된 전문가용 인바디는 GLP-1 사용 전후 체성분 변화 모니터링, 비만상담,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수 있음. 더불어 인바디의 파트너인 글로벌 빅파마는 약국 외에도 GLP-1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병원 내 체중관리실 전용 장비(InBody 770CH-N 및 InBody270) 공급 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