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 iM금융지주 / HK이노엔 / 한화솔루션 / 에이비엘바이오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29 08:30:22.0
조회수
5

#한화솔루션 #iM금융지주 #HK이노엔 #한화솔루션 #에이비엘바이오

 

  • 한화솔루션
    공격적인 가이던스 속에 그래도 확실한 한 가..
    목표가 61,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목표주가 61,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변경
    목표주가 50,000원에서 61,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Hold에서 Buy로 변경한다.

    셀 통관 정상화와 FEOC 제재에 따른 비중국 프리미엄 기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국 모듈 과잉재고와 글로벌 Peer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Hold 의견 유지해왔다.

    밸류에이션 부담 여전히 존재하나, ①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태양광 역할은 구조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고, ②3분기 Cartersville 가동 이후 수직통합 체제 갖추며 DCA 조건 충족시키는 소수업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국 Peer 대비 20% 할증은 합리적이라 재판단했다.

    특히 Cartersville 상업가동 완료되면 최근 FEOC 제재 강화 외에 동사는 DCA 충족으로 모듈 판가를 추가로 인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해당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는 27년까지의 실적 기준으로 멀티플은 Peer 대비 20% 할증 적용했다.

  • iM금융지주
    핵심이익 긍정적이나 비용 및 자본관리 필요
    목표가 23,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1Q26 지배순이익 1,545억원(+0.1% YoY) 기록
    iM금융지주의 1Q26 지배순이익은 1,545억원(+0.1% YoY)으로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NIM] 순이자마진은 그룹 -2bp QoQ, 은행 -1bp QoQ로 시장금리 상승에도 전분기 대비 하락했으나 전분기 특이요인(PF 미수이자 등) 3bp를 제외한 경상 NIM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그룹 기준으로는 신차금융 확대 등 캐피탈 마진 하락 영향이 반영되었다.

    [원화대출] 은행 원화대출은 2.7% QoQ로 가계대출 1.2%, 기업대출 3.6% 성장했으며 상반기 중 연간 성장목표인 약 5%를 압축적으로 단행하여 이자이익의 평잔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린 후 하반기 중 적극적으로 자본 비율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비이자이익] 비이자이익은 1,281억원(+8.3% YoY)으로 은행/증권 중심으로 수수료 이익이 846억원(+64% YoY) 증가했으나 채권 등 유가증권 평가손실 영향으로 기타 비이자이익은 다소 부진한 435억원(-34.8% YoY)에 그치는 모습이 나타났다.

    그 외 영업외손익에서 생명 자회사의 즉시 연금 관련 충당부채 환입액 88억원이 발생했다.

    [판매관리비] 그룹 기준 판매관리비는 2,683억원(+10.8% YoY)로 은행 통상임금 관련 비용 190억원, 증권 교육세 증가 57억원 등 대규모 일회성 요인 영향이 반영됐다.

    [대손비용/건전성] 그룹 Credit Cost는 0.52%(+0.08%p YoY)로 특이 요인은 없었으나 자산 성장에 따른 경상 대손비용 증가, 전년 동기 증권 PF 충당금 환입 기저효과 등 영향으로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그 외 건전성 지표는 대체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는데 NPL비율은 1.38%(-11bp QoQ)로 개선되었으며 NPL커버리지비율도 93.6% (+2.5%p YoY)로 상승했다.

    적극적인 상매각을 통해 지표가 관리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나 은행 대출채권매각이익이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점은 부담요인이다.

    [CET1비율] 그룹 CET1비율은 11.99%(-0.12%p QoQ)로 은행 및 증권/캐피탈 등 비은행 자회사의 적극적인 자산 성장에 따라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상반기 중 압축적으로 성장하여 이자부자산의 평잔 효과를 극대화한 이후 하반기 중 적극적으로 자본비율을 관리하여 12%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할 계획을 제시했다.

  • HK이노엔
    편안하게 봐도 좋은 시점
    목표가 7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회계처리 기준 변경에 따른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동사의 1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587억원(YoY +5%) 및 332억원(YoY +31%, OPM 13%)이다.

    시장 컨센서스(매출 2,637억원, 영업이익 295억원) 대비 매출은 하회했고 이익은 상회했다.

    이익 개선의 배경은 케이캡의 약가환급금 회계처리 기준이 변경됨에 따름이다.

    기존 지급수수료로 처리되던 방식을 당분기부터 매출에서 차감되는 것으로 변경했다.

    완제품 수출을 제외한 케이캡의 국내 매출은 412억원이며 이전 회계처리 기준으로는 약 490억원에 해당하는 수치다.

    국내에서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지만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1Q25 국내 케이캡 매출 436억원).중국 로열티 금액은 40억원 수준으로 전년동기 20억원 수준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파트너사인 뤄신제약은 케이캡에 대한 중국 적응증 보험적용 리스트를 확대 중이다.

    올해초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요법에 대해서도 보험이 적용되어 향후 추가적인 매출 상승 및 이에 따른 로열티 액수 증대를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뤄신제약은 2024년 7월부터 주사제형에 대한 임상 2상을 중국에서 진행 중이다.

    향후 P-CAB 제제의 중국 내 판매 급증에 따른 VBP 진입, 제네릭 발매 등 약가 인하를 유발하는 이벤트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주사제형의 개발을 통해 이를 회피할 수 있다는 점도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케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화솔루션
    1분기부터 확인된 긍정적인 변화
    목표가 6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케미칼이 견인한 1Q26 서프라이즈
    연결 매출액 3.88조원(+3%QoQ, +25%YoY), 영업이익 926억원(흑전 QoQ, +206%YoY)으로, 당사 추정치(410억원)와 시장 기대치(115억원)를 상회했다.

    신재생에너지: 미국 통관 정상화에 따른 판매량 회복, 판가 상승 효과 덕분에 영업이익 622억원을 기록했다.

    1Q26 모듈 출하량(1.9GW)은 전분기 대비 약 80% 증가했다.

    1Q26 AMPC는 2,18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14% 급증했다.

    태양광 모듈 ASP는 전분기 대비 약 14% 상승했다.

    연초부터 관찰되는 미국 셀/모듈 가격 상승은 FEOC 규제 강화 이후 구조적인 수급 개선에 기인하는 만큼, 가격 상승 추세의 지속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2Q26부터는 EPC 프로젝트향 모듈 공급 확대 및 프로젝트 진행 가속화, 미국 주택용 에너지 사업 물량 확대 영향으로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모듈 판매 가격이 가장 높은 주택용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ASP 상승 및 수익성 개선 효과가 강화될 전망이다.

    2026년 신재생에너지 부문 영업이익 7,357억원(OPM 6.6%)을 예상한다.

    케미칼/첨단소재: 케미칼 부문은 유가 상승, 단기 수급 변화 등 외부 요인과 체질 개선을 위한 내부적인 노력이 맞물리며, 흑자 전환(영업이익 341억원)에 성공했다.

    특히 경쟁력이 낮은 범용 제품 생산라인 합리화, 전력직접구매 등 자체적인 체질 개선 노력들이 손익에 상당 부분 기여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동사는 에틸렌 수급처 다변화를 통해, 앞으로도 90% 이상의 가동률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현재와 유사한 유가 수준과 수급 환경이 유지될 경우, 2Q26에도 추가적인 이익 개선과 함께 2026년 연간 케미칼 영업이익 흑자 전환도 가능할 전망이다.

  • 에이비엘바이오
    이제 공은 규제당국의 손에
    목표가 20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불확실한 전체생존(OS) 데이터가 남긴 숙제
    Compass Therapeutics에 기술 이전한 Tovecimig(DLL4xVEGF-A, ABL001) 담도암 2차 치료제의 2/3상 결과가 4/27일 발표되었다.

    주평가지표인 객관적 반응율(ORR)은 투여군 17.1% vs 5.3%로 달성하였고, 핵심 부평가지표인 PFS도 4.7개월 vs 2.6개월, 위험비(HR) 0.44(질병 진행 위험 56% 감소)로 우수한 결과를 확보하였다.

    다만, 부평가지표인 중앙값 전체생존(mOS) 결과가 토베시믹+파클리탁셀 병용 요법에서 8.9개월 vs 대조군(파클리탁셀 단독 26명과 병용 요법 전환한 환자 31명)의 9.4개월보다 낮았다(HR=1.05, p=0.78). 전체생존(OS)의 데이터가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 HR도 1.05를 기록하였다.

    다만, 회사측의 설명에 의하면 대조군 환자의 54%(31명)가 질병 진행 후 토베시믹을 투여받으며 12.8개월로 생존이 길어지면서 OS 데이터가 혼재(Confounding) 되었다.

    콤파스 측은 정식 승인(Full approval)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최소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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