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 LS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알트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6-22 08:30:09.0
조회수
5

#SK #L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알트

 

  • SK
    반도체 낙수효과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목표가 95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SK하이닉스 실적 호조 등으로 SK그룹 전반의 사업 및 재무적 개선 등을 견인 ⇒ 동사 투자지분가치 상승 기반 마련
    글로벌 AI 수요 등이 확대되는 가운데 SK그룹의 경우 반도체, 데이터센터, IT 서비스, 에너지 등 AI 관련 사업 위주로 투자 등이 증가하면서 AI, 반도체 중심의 그룹 사업포트폴리오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무엇보다 글로벌 빅테크의 적극적인 AI 인프라 투자 환경으로 인하여 SK하이닉스의 경우 AI 메모리 중심의 사업 경쟁력 강화로 이익창출력과 재무안정성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

    이러한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 등이 SK그룹 전반의 사업 및 재무적 개선을 견인시키면서 동사 투자지분가치 상승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

    특히 SK에코플랜트의 경우 2024년 11월 SK에어플러스(산업용 가스)와 에센코어(반도체 가공?

    유통)를, 2025년 12월 반도체 공정 소재 등을 제조하는 SK트리켐, SK레조낙,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 등을 편입시켰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등이 집행됨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시설 공사 수주가 확대되는 가운데 반도체 소재 등 SK하이닉스와의 사업적 연계성이 제고되면서 이익창출력 등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무엇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모듈 사업 호조로 실적이 대폭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즉, SK에코플랜트 올해 1분기 실적의 경우 매출액 48,997억원(+99.3% YoY, +47.7% QoQ), 영업이익 9,314억원(+1,269.1% YoY, 흑자전환 QoQ)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였다.

  • LS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목표가 57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LS전선의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및 부스덕트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동사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가치 상승 본격화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환경하에서 동사의 경우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까지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등이 갖춰져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글로벌 AI데이터센터, 노후 전력망 교체수요, 신재생에너지 투자 등이 본격화되면서 LS전선의 수주가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즉, LS전선 연도말 별도기준 수주잔고의 경우 '22년 2.8조원, '23년 4.4원, '24년 5.9조원, '25년 6.9조원, '26.1Q 7.5조원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무엇보다 LS전선은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와 더불어 부스덕트 수주 확대 등으로 인하여 향후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즉, 송전부문에서는 고부가 초고압 프로젝트 중심의 선별 수주로 인하여 실적개선이 가시화 될 것이다.

    또한 배전부문에서는 AI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으로 부스덕트(대용량 전력 전달을 위해 금속 덕트 내부에 도체를 배치한 배전 시스템) 등의 수주가 확대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한편, 최근 전기동 가격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에 따른 수요 급증과 더불어 광산 공급 차질이 겹치며 톤당 $13,000선을 넘나드는 등 초강세 추이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동사의 자회사들 대부분은 사업구조상 동 가격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특히 LS전선과 LS아이앤디 등의 경우 제품가격이 동 가격과 일정 수준 연동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동 가격 상승이 향후 실적개선 효과로 가시화 되면서 수혜가 예상된다.

  • 삼성전자
    중기 주가 상승세 유지 예상
    목표가 48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투자포인트]

    ■ 직원들에 대한 신규 보상 체계를 감안한 동사 FY26 영업이익은 340조원으로 YoY 680% 증가할 전망이며 이에 기반한 FY26 예상 BPS는 10만원, ROE는 47%로 추정
    ■ 동사 FY26 예상 ROE는 지난 30년간 최고점이었던 FY00의 41%를 상회하므로, 동사 주가에 FY00 당시 동사 고점 P/B 배수 4.2배를 넘는 4.8배 적용 가능. 이를 감안해 P/B 4.8배를 FY26 BPS에 적용 시 48만원의 주가 도출. CY27의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여부에 따라 동사 주가가 48만원 이상에서 추가 상승할 수 있을지가 결정될 것으로 판단
    ■ 1Q26, 2Q26의 반도체 부문 직원들에 대한 상여금 지급용 충당금이 한꺼번에 반영될 2Q26의 동사 영업이익은 76.1조원으로 예상됨. 2Q26 반도체 부문에서는 74.3조원의 영업이익이 발생할 전망이며 충당금이 없었다면 87.8조원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됨. 반면 SDC, MX/NW 부문의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급등에 의한 부작용에 따라 0.2조원, 1.0조원으로 축소될 전망
    ■ 메모리 반도체 업황은 적어도 CY27까지는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 CY27에는 DRAM 업계 생산 증가율이 올해의 25%에서 20% 이하로 하락하고, 빅테크 업체들이 Cash 부족에도 불구하고 유상 증자, SPV & JV 등의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투자를 강하게 지속할 전망이기 때문
    ■ 최근 급등에 따른 단기 주가 조정이 나타날 수 있으나, 업황 및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글로벌 유동성 증감률의 상승이 2H26에 재개될 전망이므로 동사 주가의 중기 상승세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됨
  •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3.7 조원 전망
    목표가 3,50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투자포인트]

    ■ 직원들에 대한 영업이익 10% 지급 조건을 반영한 동사 FY26 영업이익은 261조원으로 YoY 452% 증가할 전망이며 이에 기반한 예상 FY26 BPS는 48만원. CY26 중에 동사 ADR이 상장될 경우 최근 Micron의 P/B 배수가 7~10배 수준 (ROE 71%)이고, 동사의 올해 예상 ROE가 96%에 달하므로 동사에 충분히 7.0배 이상을 적용할 수 있음. P/B 7.5배를 FY26 예상 BPS에 적용 시 350만원의 주가 가능
    ■ 절대적 Valuation 관점에서도 이번 상승 싸이클의 시작이었던 FY24의 ROE 31%와 고점 P/B 배수 2.4배를 감안 시, FY26의 ROE가 96%라면 7.5배의 P/B 배수 적용이 가능. CY27의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여부에 따라 동사 주가가 350만원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을지가 결정될 전망
    ■ 동사 2Q26 영업이익을 63.7조원으로 전망함. DRAM, NAND 출하 증가율은 9%, 18%, Blended ASP 상승률은 37%, 52%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 동사의 높은 HBM 판매 비중에 따라 2Q26 DRAM Blended ASP 상승률이 경쟁사 대비 다소 낮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임
    ■ 메모리 반도체 업황은 적어도 CY27까지는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 CY27에는 DRAM 업계 생산 증가율이 올해의 25%에서 20% 이하로 하락하고, 빅테크 업체들이 Cash 부족에도 불구하고 유상 증자, SPV & JV 등의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투자를 강하게 지속할 전망이기 때문
    ■ 최근 급등에 따른 단기 주가 조정이 나타날 수 있으나, 업황 및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글로벌 유동성 증감률의 상승이 2H26에 재개될 전망이므로 동사 주가의 중기 상승세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됨
  • 알트
    디바이스 니치마켓 전문기업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IBK투자증권
    모바일/미디어 디바이스 커스텀을 위한 핵심 파트너
    알트(All Life Technology)는 키즈 및 시니어 시장에 특화된 스마트폰과 셋톱박스를 개발/공급하는 B2B 단말 전문기업이다.

    1Q26 기준 매출 비중은 모바일 87.4%, 미디어 12.3%, 기타 0.3%로 구성된다.

    모바일 사업부는 자체 브랜드 ‘MIVE’를 통해 키즈폰과 시니어폰을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향으로 제조/납품하고, 미디어 사업부는 IPTV 사업자인 SK브로드밴드를 주요 고객사로 셋톱박스를 개발/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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