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 서진시스템 / 삼성전자 / 고려아연 / DN오토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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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04-21 08: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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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서진시스템 #삼성전자 #고려아연 #DN오토모티브
- 시프트업하반기 신작 정보 공개가 재평가의 트리거목표가 42,000 | 투자의견 매수SK증권1Q26 Preview매출액 432억원(+2.2% YoY, -32.7% QoQ), 영업이익 229 억원(-12.9% YoY, -38.4% QoQ), 순이익 273 억원(+1.5% YoY, -53.3% QoQ)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스텔라블레이드>의 판매량 감소와 함께 <니케>의 비수기 영향이 겹쳤다.
<스텔라블레이드> 매출은 78 억원으로 전분기대비 49.7% 감소, 1 분기 판매량은 15.2 만장으로 추정한다.
<승리의 여신: 니케> 매출은 323 억원(-28.0% QoQ)으로 전망, 글로벌은 콜라보 이벤트 효과가 기대를 하회했고, 중국은 콘텐츠 투입 시차 영향 지속으로 전분기대비 매출이 감소한다.
다만 니케 관련 인센티브, 지급수수료, 외주비 감소로 영업비용도 전분기대비 감소(-24.9%)한다. - 서진시스템티끌이 눈앞을 가려도 시야는 더욱 선명해진..목표가 70,000 | 투자의견 Buy유진투자증권"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786억원과 84억원을 전망하며 기존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ESS 부문의 매출액 774억원으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선적 및 인도 스케줄에 따른 분기실적 이연 이슈가 있는 것으로 추정.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하회할 영업이익의 원인도 고정비 중심 비용구조로 인한 높은 마진률 베타. 4분기 기준 미국 법인 및 베트남 공장 투자로 인해 전반적 상각비 상승한 상황이며 인건비도 소폭 증가한 상태. 당초 플루언스향 미국공장의 수주 납기 스케줄은 2분기에 집중돼있는데 이번분기 이연된 물량과 더해 2분기 ESS 부문 매출액은 2,13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한편 반도체 부문의 성장세는 견조한 것으로 예상, 주요 고객사인 반도체 장비사의 업황은 IDM 업체들의 낸드팹 증설 등 수요 높은 상황, 단수가 높은 낸드의 증설 압박이 있는 업황은 식각능력이 뛰어난 고객사에게 우호적으로 작용. 지난 4분기 매출액 889억원에 이어 1분기 반도체 부문 매출액은 982억원을 예상. 지속적인 가동률 상승과 베트남 공장 생산 최적화 등이 원인, 하반기에는 퀄테스트 완료된 프로세스 모듈 생산 시작될 예정이며 고부가가치 완제품을 포함한 탑라인 성장과 믹스개선 본격화 예정"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7조원(+55.5% yoy)과 2,076억원(+18,007% yoy)을 전망, ESS 사업부문의 분기 변동성은 프로젝트 인식시기에 따른 차이며 전방시장의 업황 긍정적인만큼 최종 납기일이 연장되며 실적 가시성이 훼손될 우려는 낮다고 판단하기 때문, 국내 셀메이커들의 북미 ESS 시장 대응 위한 공급체인 청사진 구체화되고 있으며 주파수 제어가 필요한 전력의 형태가 발전원(재생에너지)에서 수용가(데이터센터)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ESS의 전력망 내 중요성은 어느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태" 기 수주받은 연료전지 물량도 일부 인식 중, 고객사에게 수직계열화를 통한 대응력을 입증하고 있고 시장에서 논의중인 SOFC 연료전지향 대규모 추가 수주 기대감도 상존, 최근 블룸에너지의 오라클향 2.8GW 추가 수주를 포함 현재 블룸에너지의 수주잔고는 4GW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리드타임이 강점이기 때문에 연간 생산능력을 상회하는 잔고는 높은 증설수요로 이어짐, 증설의 병목은 하드웨어 인프라 시스템 구축(델라웨어 공장), 빠른 대응력 위해 아웃소싱 수요 높은 상태라 동사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현재주가는 2026년과 2027년의 이익 추정치 대비 각각 30배, 12배 수준. 직전 자료를 통해 동사의 높은 계열화 수준은 두가지 효과를 지님을 설명, 1) 마진 레버리지 구조의 극대화와 2) 고객사의 다양한 설계 요구에 대한 높은 대응력, 특히 두번째 특징으로 인해 단일 사업부문에서의 고객사 확장뿐 아니라 신규 사업으로의 진출에도 용이, 다년간 회사가 구축한 생산시설과 레퍼런스는 높은 운전자본과 비용부담을 수반. 하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진입장벽을 설명하며, 인프라 확충 경쟁이 지속되고 있는 시대정신에 부합한 사업구조라 판단. 목표주가 7만원과 투자의견 BUY 유지
- 삼성전자실적 눈높이 재차 상향목표가 300,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메모리 초과 수요 환경 장기화 → 기대 이상의 이익 성장1Q26 실적 서프라이즈는 예상을 큰 폭 상회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견인. 우려대비 선전한 MX(모바일/NW) 부문도 긍정적이었으나 2Q26부터 수익성 축소 불가피. 실적 기대감은 메모리에 집중. 전반적인 CapEx 타임라인 당겨지고 있으나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부족 해소 어려울 전망. 증설 계획 후순위인 NAND 가격 트렌드 → 실적 상향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 고려아연일회성 호실적이 아닌, 구조적 레벨업 구간목표가 1,900,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귀금속 호황을 넘어, 달라진 정상 이익 레벨2026년은 귀금속, 2027년 이후는 구리 증설 및 미국 제련소 프리미엄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요인들
- DN오토모티브Heller 인수, 1Q26부터 실적 반영 시작목표가 5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Q26 Preview: 매출액 급증, 수익성은 소폭 역성장매출액 1.0조 원(+15.4% YoY, +4.7% QoQ), 영업이익 1,310억 원(-4.8% YoY, -12.6% QoQ)을 기록할 전망이다.
2026년 DN오토모티브 실적은 매출과 어닝 성장의 방향성이 엇갈릴 전망인데, 이는 자회사 DN솔루션즈가 최근 인수한 독일 소재 공작기계 제조사 Heller의 실적이 1Q26부터 MTB(공작기계) 사업 연결 실적에 반영됐을 것으로 추측되기 때문이다.
Heller는 높은 고정비로 인한 적자 상태이기에 올해 상반기까지는 이익 기여가 어려울 전망이지만 DN솔루션즈의 손익 관리 하에 하반기부터 BEP 돌파 시도가 기대된다.
자동차 부품 사업의 매출 최대 기여 부문인 VMS(방진 부품)는 높은 미국 내 제조 비중으로 reimbursement 정책 수혜를 받고 있는 미국계 완성차 위주로 납품하기에 1Q26에도 높은 품목관세 회수율 기록이 기대된다.
그러나 BTS(배터리) 제품군은 애프터마켓에서 유통되기에 관세 협상 대상이 불명확한 구조이며 오히려 리테일 시장에서 가격 경쟁을 위한 판가 인하로 손익 악화가 예상된다.
이에 MTB & 자동차 부품 부문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은 역성장, Heller 인수로 MTB 매출액은 급성장할 것이다.
따라서 1Q26부터 DN오토모티브 영업이익률이 평년 대비 축소되어 보일 것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