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플로 / TKG휴켐스 / 나래나노텍 / 디에스엠 / 이노테크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8-28 08: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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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플로 #TKG휴켐스 #나래나노텍 #디에스엠 #이노테크
- 아스플로시공 부품에서 장비 부품으로, 2026년이 진입..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한국IR협의회
■ 아스플로는 반도체 공정용 가스&화학 이송 배관 부품(고청정 튜브/파이프, 피팅, 밸브/레귤레이터, 디퓨저/필터)을 생산하는 기업. 2005년 일본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고청정 튜브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급사로 성장. 매출이 팹 신축 구간에 집중 투입되는 시공용 부품 중심인 탓에 2025년 매출액 679억원(YoY -18.8%), 영업손실 70억원으로 7개 분기 연속 적자. 2026년 상반기 매출액 600억원(YoY +46.7%), 영업이익 58억원으로 턴어라운드
■ 2022년 램리서치 벤더 등록 이후 다운사이클로 지연됐던 장비 부품 진입이 2026년 본격화. 램리서치향 약 1,000여 개 Weldment 품목 승인 진행으로 3Q26 일부 양산, 4Q26 양산 확대 예정
■ 2026~2028년은 평택 P4·P5, 청주 M15X·P&T7, 용인 1기 팹 등 신규 팹 착공이 겹치는 구간. 여기에 2026년 초 북미 칩메이커 2개사(I사·M사) 벤더 등록으로 20년간 국내 2개사에 집중됐던 매출처가 다변화되며, 다운사이클에서 30% 하락했던 시공용 판가가 2Q26 정상화 - TKG휴켐스2배의 EV/EBITDA가 정상화되기 위해 필요한 ..목표가 24,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필요한 것은 이익의 증가가 아니라 이익의 질과 자본배분에 대한 신뢰 회복TKG휴켐스의 향후 12개월 기준 EV/EBITDA는 약 2배 수준으로, 과거 평균 대비 큰 폭의 할인 구간에 머물러 있다.
이를 단순히 절대 저평가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현재 밸류에이션에는 다른 범용 화학 업체들처럼 올해 크게 높아진 이익이 중장기적으로 유지되기 어렵다는 시장의 시각이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올해 실적 개선은 MNB(모노니트로벤젠, MDI 원재료) 증설 효과에 더해 세계 TDI/MDI(연성/경성 폴리우레탄 원재료) 공급 차질에 따른 DNT(디니트로톨루엔, TDI 원재료) 가동률 상승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MNB의 안정적 물량 증가와 DNT의 일시적 업황 호조를 분리해서 볼 수밖에 없다.
따라서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 추가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이 아니라, 현재 높아진 이익의 하방이 과거보다 구조적으로 높아졌다는 확인이다.
그 중심에는 MNB가 있다.
DNT가 세계 TDI 수급과 경쟁사의 가동 상황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큰 사업이라면, MNB는 금호미쓰이화학의 MDI 증설과 장기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물량 증가의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MNB 생산능력은 증설 이후 72만톤까지 확대되었으며, 향후 신규 설비의 가동률 상승이 본격화될수록 DNT 업황 정상화에 따른 감익을 상당 부분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2027년 이익이 2026년보다 더 증가하느냐가 아니다.
DNT 스프레드가 정상화되는 구간에서도 MNB 증설 효과를 바탕으로 EBITDA가 과거보다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된다면 시장은 TKG휴켐스를 단순 사이클 기업이 아닌 이익의 저점이 높아진 기업으로 평가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배수 정상화의 첫 번째 조건은 이익의 고점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이익의 저점을 높였음을 증명하는 데 있다.
두 번째 조건은 자본배분에 대한 신뢰 회복이다.
TKG휴켐스는 그동안 높은 현금창출력과 순현금 구조가 밸류에이션의 강점으로 평가되어 왔지만, 보유 현금이 기업가치에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특히 TKG엠켐 인수와 에이프릴바이오 투자 이후 시장의 관심은 현금의 규모보다 향후 현금의 사용처로 이동하고 있다.
본업에서 창출한 현금이 높은 투하자본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성장투자나 주주환원으로 연결된다면 순현금은 가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본업과의 시너지가 제한적인 투자로 반복적으로 투입될 경우 오히려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향후에는 유지보수 투자, 성장투자,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간의 우선순위와 신규 투자에 대한 최소 요구수익률을 보다 명확하게 제시할 필요가 있다.
현금을 많이 보유한 회사가 아니라, 현금을 높은 가치로 전환할 수 있는 회사라는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리레이팅의 조건 중 하나이다.
마지막으로 2028년 이후의 성장 경로도 중요하다.
MNB 증설 효과가 실적에 대부분 반영되고 DNT 업황이 정상화되는 시점에는 시장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차기 성장동력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전략은 전혀 새로운 산업으로의 확장보다 기존 질산/니트로화 기술, 생산설비 및 고객 기반을 활용한 인접 사업 확대다.
반도체/정밀화학용 고순도 소재, TKG엠켐을 활용한 전자재료 사업 확대,질산 밸류체인 내 고부가 제품 개발,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배출권 가치 현실화 등이 후보가 될 수 있다.
신규 성장사업에서도 기존 사업과의 기술적/영업적 연계성과 높은 자본효율성이 확인된다면 시장은 이를 단순한 사업다각화가 아닌 밸류체인 확장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높다.
결국 TKG휴켐스의 EV/EBITDA 정상화에는 세 가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첫째, MNB 증설을 통해 높아진 이익의 지속성을 증명하는 것, 둘째, 축적된 현금을 높은 투하자본이익률의 투자와 주주환원으로 연결하는 것, 셋째, 기존 사업에서 파생되는 차기 성장경로를 보여주는 것이다.
현재 약 2배 수준의 EV/EBITDA는 단순한 저평가라기보다 시장이 아직 이 세 가지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에 가깝다.
반대로 이익의 하방과 자본배분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기 시작한다면 향후 주가 상승의 동력은 EBITDA 자체의 증가보다 적용 배수의 정상화에서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
TKG휴켐스의 다음 주가 상승 국면을 결정할 핵심은 결국 얼마나 더 벌것인가가 아니라, 지금 벌고 있는 이익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고 그 현금이 얼마나 높은 가치로 재투자되는가에 있다고 판단한다. - 나래나노텍코팅·포토 공정기술과 맞춤형 엔지니어링 역..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서울평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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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세대 OLED 투자 확대에 따른 공정장비 시장의 성장 기회와 수주 변동성이 병존
■ OLED 기반 정밀 공정기술을 바탕으로 신사업·해외시장 확대와 주주환원 강화를 병행 중 - 디에스엠자동차부품 양산 기반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서울평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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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전형 시트 부품, 글로벌 9.81파크 라이선싱 및 고전압 슈퍼커패시터 사업화 추진 중 - 이노테크환경제어·복합구동·센서·소프트웨어 통합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서울평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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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 전자부품 고도화로 시험 수요 확대되고, 적용처 다변화와 장비 지능화가 성장기회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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