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 카카오 / BGF리테일 / CJ ENM / 스튜디오드래곤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8-07 14:30:43.0
조회수
6

#한국금융지주 #카카오 #BGF리테일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 한국금융지주
    2Q26 Re - 업황 둔화 우려는 충분히 반영된 ..
    목표가 330,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2026년 2분기 실적 컨센서스 19% 상회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959억원으로 컨센서스(8,346억원)를 약 19% 상회했으며, 2분기 연환산 ROE는 30.1%(YoY +8.7%p, QoQ +0.5%p) 기록했다.

    금번 어닝 서프라이즈는 증권을 제외한 자회사의 호실적에 기인한다.

    증권은 예상대로 QoQ 12% 감익했으나, 증권을 제외한 자회사들의 순이익은 YoY 153%/QoQ 12% 증가했다.

    [브로커리지] 위탁매매 수수료손익은 3,497억원(YoY +226.1%, QoQ +40.7%) 기록했다.

    외국인 DMA 관련 수수료수익이 반영되며 국내주식 비중은 약 82%까지 상승했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수수료수익은 각각 QoQ 45%, 41% 증가했다.

    [WM] WM 수수료손익은 2,158억원(YoY +466.8%, QoQ +122.8%) 기록했다.

    목표전환형 랩 판매가 크게 확대되었으며,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내 연금·랩·신탁 등 기타 부문이 QoQ 8조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금융상품 잔고 내 기타 부문 비중은 36%(vs. 2Q25 24%)까지 상승했다.

    [IB] IB 수수료수익은 1,102억원(YoY -30.7%, QoQ -35.0%) 기록했다.

    [이자손익] 이자손익은 2,897억원(YoY +47.0%, QoQ +19.2%) 기록했다.

    조달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고객예탁금과 대출잔고가 각각 QoQ 37%, 12% 증가하며 예상대비 양호했다.

    [트레이딩] 운용 및 기타손익은 2,455억원(YoY -14.0%, QoQ -39.3%) 기록했다.

    분배금수익은 1,119억원으로 YoY 108% 증가했으나, 채권평가손실과 외환손실 반영되며 예상대비 부진했다.

    [판관비] 판관비는 4,507억원(YoY +59.8%, QoQ +33.0%) 기록했다.

    2분기에 교육세가 집중 반영된 영향이며, 상반기 누적 기준 교육세는 700억원 수준이다.

    [기타 주요 자회사] 한투운용, 밸류운용, 한투파, 캐피탈의 순이익은 각각 QoQ 36%, 29%, 223%, 13% 증가했으며, 저축은행은 23% 감소했다.

    캐피탈과 저축은행은 충당금 적립규모가 평분기대비 축소됐으며, 한투파는 중국바이오 기업 상장과 SpaceX 관련 평가이익이 반영되며 견조한 실적 시현했다.

  • 카카오
    사용자의 마음을 잡아야 한다
    목표가 58,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2Q26 Re: ФСМОМ­НК ЛѓШИ
    ФЋФЋПРДТ 2КаБт ПЌАс БтСи ПЕОїМіРЭ 2СЖ 985ОяПј(+9.4%YoY, +8.1%QoQ), ПЕОїРЬРЭ 2,770ОяПј(+35.9%YoY, +31.0%QoQ, OPM 13.2%)РИЗЮ ФСМОМ­НКИІ ЛѓШИЧпДй. СжПф ПфРЮРК 1) ХхКёСю БЄАэРЧ ОШСЄРћ МКАњПЭ 2)ФЋФЋПРЦфРЬРЧ М­ЧСЖѓРЬСюИІ ЦїЧдЧб РкШИЛчЕщРЧ МіРЭМК АГМБРЬДй. 2КаБт ЧУЗЇЦћ КЮЙЎ ИХУтОзРК 1СЖ 2,303ОяПј(+16.6%YoY, +6.7%QoQ)РЬДй. ХхКёСю ИХУтОзРК 6,432ОяПј(+12.3%YoY, +2.1%QoQ)РЛ БтЗЯЧпДй. ХхКёСю БЄАэ ИХУтРЬ РќГт ДыКё +14% СѕАЁЧЯИч ЕЮ РкИДМі МКРхРЛ РЬОюАЌДй. КёСюДЯНК ИоНУСі(+20%YoY), DA(+28%YoY)ПЁМ­ И№ЕЮ ШЃСЖИІ КИПДДйДТ СЁПЁМ­ БрСЄРћРЬДй. DA Сп ЧЧЕхЧќ БЄАэРЧ ШАМКШ­ЗЮ НХБд БЄАэСжЕщРЧ РЏРдРЬ ДйМі ШЎРЮЕШДй. 2КаБт ЧУЗЇЦћ БтХИДТ 5,870ОяПј(+21.7%YoY, +12.2%QoQ)РЛ БтЗЯЧпДй. ФЋФЋПРЦфРЬАЁ +41%ЗЮ АЁЦФИЅ МКРхРЛ НУЧіЧпДй.
  • BGF리테일
    확대되는 외국인 인바운드 효과
    목표가 172,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2분기 영업이익 849억원(YoY 22%) 호실적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6%, 22% 성장한 2조 4,268억원과 84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OP 760억원)를 크게 넘어서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동일점 성장률은 1분기 YoY 2.7%에 이어 2분기 YoY 4.2%(객수 3%+객단가 1.2%)로 상승했다.

    i) 우호적인 기상 환경, ii)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 iii)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 효과도 작지 않았다.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비중은 1분기 1.6%에서 2분기 2.2%(YoY 0.8%p)까지 상승했는데, 상대적으로 높은 현금 구매 비중을 감안하면 3%에 육박했을 것으로 추산한다.

    외국인 매출(YoY 60%)은 성장률은 물론 수익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데, 대부분 고마진 식품군에 집중돼 있고, 가장 저마진 카테고리인 담배 매출 비중이 10% 초반에 불과하다.

    영업이익률이 3.5%(YoY +0.5%p)로 상승했다.

    i) 고마진 일반상품 비중이 64.1%(YoY 1.2%p)까지 올랐고, ii)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 완화로 판관비율이 15.6%(YoY -0.1%p)로 낮아지면서, 매출 성장에 의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했기 때문이다.

    화물연대 파업 관련 일회성 비용(대체물류비 등)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단, 점주지원비용은 영업외비용으로 반영).
  • CJ ENM
    눈 앞에 다가온 TV광고 반등 가능성
    목표가 53,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ОїШВРЧ ЙйДк ШЎРЮ Йз ЧЯЙнБт ЧУЗЏНК МКРхЕЕ БтДы
    -20%ДыРЧ ЧЯЖєРЬ РЬОюСіДј TVБЄАэ КЮЙЎРЬ КќИЃИщ ЧЯЙнБт ЧУЗЏНК МКРхРИЗЮ РќШЏЕЩ Мі РжДй. ЦМКљЕЕ АэМКРхЧЯАэ РжОю TVПЭ Е№СіХа БЄАэРЧ ГєРК НУГЪСі Йз НЧРћ ЗЙЙіИЎСіАЁ ПЙЛѓЕШДй. TVБЄАэ ЙнЕюРК А№ СІРлКё ШЄРК ЦэМК ШЎДыЗЮ РЬОюСњ Мі РжОю, ENM ЛгИИ ОЦДЯЖѓ РкШИЛч НКЦЉЕ№ПРЕхЗЁАяПЁАдЕЕ БрСЄРћРЮ И№ИрХвРИЗЮ РЬОюСњ АЭРЬДй. ДчРхРК ЧЧЧСНК НУС№РЧ ЦэМК КЮРчЗЮ АЁЦФИЅ НЧРћ АГМБРЬ ГЊХИГЊСіДТ ОЪАкСіИИ, 2027Гт ЦэМКРЬ СЄЛѓШ­ЕШДйИщ РчТї ПЌАЃ ПЕОїРЬРЭ 2,000ОяПјДыЗЮ ШИКЙЧв АЁДЩМКРЬ УцКаЧЯДй. ПЉРќШї СжАЁРЧ АЁРх ХЋ ЛѓНТ ЦЎИЎАХДТ ГнИЖКэ СіКа(НУАЁУбОзРЧ Ор 54%) ИХАЂРЬЖѓАэ ЦЧДмЧЯСіИИ, TVБЄАэРЧ ЙйДк ШЎРЮ АЁДЩМКЕЕ ИХПь СпПфЧб И№ИрХвРЬБтПЁ АќНЩ АЁСњ ЧЪПфАЁ РжДй. Чі СжАЁДТ 2027Гт ПЙЛѓ P/E 8ЙшПЁ АХЗЁ СпРЮ РњЦђАЁ БИАЃРЬДй.
  • 스튜디오드래곤
    실적도 좋았고 모회사의 반등은 더 좋았고
    목표가 37,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ENM도 드래곤도 바닥을 확인했다
    2분기 컨센서스에 부합한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급등했는데, 높은 가격 매력에 더해 모회사인 CJ ENM의 업황 턴어라운드가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제작비 이슈로 모회사의 부진이 동사의 실적 역성장과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으로 이어지고 있었는데, 티빙 고성장 및 JTBC 이슈 등으로 하반기 TV광고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다.

    ENM의 광고 매출 및 이익 상승은 곧 동사의 제작비 및 드라마 편성 확대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중요한 모멘텀이다.

    현 주가는 2027년 예상 P/E 14배 수준으로, 정말 오랜만에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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