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 큐리오시스 / SK오션플랜트 / 신세계 / KT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5-13 08:30:07.0
조회수
9

#파미셀 #큐리오시스 #SK오션플랜트 #신세계 #KT

 

  • 파미셀
    독점 벤더의 실적은 쉬지 않는다
    목표가 26,000 | 투자의견 Buy
    유진투자증권
    " 1Q26 Review: 파미셀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67억원(YoY +36%, QoQ +6%), 영업이익 131억원(YoY +56%, QoQ +35%, OPM 35.6%)으로 매출액은 당초 추정치를 상회했으나, 바이오메디컬 부문의 부진으로 수익성은 소폭 하회" 저유전율 전자소재: 1분기 주요 고객사향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액은 YoY 57% 증가한 260억원을 기록. 1분기 중 주요 고객사의 북미 고객향 CCL 매출액 대비 동사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액 비중은 11.4%. 이는 전기비 1.2%p 개선된 수준. 1분기 이원화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을 재차 경신. 주요 고객사의 연간 매출액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올해와 내년 파미셀의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액 전망을 각각 11%, 9% 상향 조정. 3분기 중 차세대 제품향 공급 시작되며 고객사와 함께 단가 상승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연간 파미셀의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액은 YoY 78% 증가한 1,276억원 예상" 낮은 이원화 가능성: 파미셀이 국내 주요 고객사향으로 공급하는 레진 및 경화제는 단순 범용 화학소재라기보다, 고객사 공정 조건에 맞춰 장기간 최적화된 맞춤형 소재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 레진은 고분자화합물 특성상 반응기, 배합 조건, 건조·희석 공정 등 미세한 공정 변수 변화에도 물성 편차가 발행할 수 있음. 실제로 파미셀은 고객사로부터 반응기 단위의 인증까지 받은 것으로 파악됨. 이는 동일한 조성의 제품이라도 생산 설비 변경 시 재검증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신규 업체가 단기간 내 동일 품질을 구현하기 어려운 구조. 공정 측면에서도 제조 난이도는 높은 편. 원재료를 반응기 내 액상 상태로 혼합한 뒤 건조 과정을 거쳐 고형화하고, 이후 고객사가 사용하기 적합한 형태로 다시 희석하여 액상 제품으로 출하하는 구조. 이 과정에서 레진은 약 1주일, 경화제는 약 2주일의 제조 리드타임이 소요됨. 파미셀이 제조하는 저유전율 전자소재는 단순 보조재 이상의 기술적 중요도를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파미셀의 저유전율 전자소재는 고객사 인증, 공정 재현성, 물성 안정성, 난연 특성 확보가 모두 요구되는 제품. 반응기 변경만으로도 품질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 소재 특성을 감안하면, 벤더 이원화의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파미셀의 독점적 공급 지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725억원(YoY +51%), 영업이익 639억원(YoY +86%, OPM 37%)예상. 연간 EPS 추정치 859원에 타겟 P/E 29.7x(심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26F P/E 평균 20% 할인)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기존 24,000원에서 26,000원으로 상향 조정
  • 큐리오시스
    세포치료제 시장이 커진다고 들었습니다만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미래에셋증권
    메디포스트와 세포치료제 생산공정 자동화관련 MOU 체결
    동사는 지난 5월 12일, 메디포스트의 줄기세포 치료제 생산 공정에 동사의 Celloger Stack-H를 도입하여 풀질관리 시스템 자동화 및 최적화를 구축하고자 하는 MOU 체결. Celloger Stack-H는 10단 이상 다층 배양 용기(글로벌 표준 용기 호환)에 최적화된 대량 생산용 품질관리 시스템.기존 세포치료제 생산 환경에서는 공정 중간마다 수작업 샘플링 기반 품질관리가 이뤄렸으나, 동사의 장비를 활요해 세포 상태의 인큐베이터 내부에서 장시간 연족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 앞으로 GMP 생산 공정 등 규제기관 요건 대응을 위한 고조화된 품질관리 체계 구축에도 양사 협력 예정.
  • SK오션플랜트
    예상치 부합한 분기 실적
    목표가 27,000 | 투자의견 Buy
    유진투자증권
    "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SK오션플랜트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47억원, 169억원으로 컨센서스(1,789억원, 152억원)에 부합. 전년대비 전체 매출액이 32% 감소했지만 해상풍력 매출액은 74%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이 9.7%로 개선. 매출액 감소는 해군 함정 인도가 이루어지면서 특수선 매출액이 전년 동기 1,774억원에서 올 1분기 389억원으로 급감했기 때문. 1분기 매출 인식된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대만 포모사 4와 팽미아오. 2분기 관련 매출도 동 프로젝트들에서 발생할 것"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건설 지연으로 관련 매출 이연 가능성동사와 하부구조물 공급 계약을 체결한 안마 해상풍력이 6월말부터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지연되고 있는 상태. 프로젝트 개발업체가 매각을 추진 중인데 인수 조건을 두고 기존 대주단과의 조율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관련 매출은 올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현재 속도 감안하면 내년으로 이월될 가능성 높아" 유럽 전력망 관련 해상변전소와 국내 입찰 결과에 따라 수주 파이프라인 늘어날 것유럽에서 동사가 추진 중인 해상 변전소 관련 수주는 현재까지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3분기쯤 확정 물량 계약 체결 예상. 2026년 국내 해상풍력 입찰 결과는 6월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은데, 관련 프로젝트들 중 고정식인 해송1, 3, 부유식인 해울이 2,3, 이스트블루파워 등은 동사가 하부 구조물과 부유체의 공급을 담당할 것으로 판단" 국내와 대만 해상풍력 구조물 1위 업체로의 위상 불변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수조원이 오랜 기간 투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진행 과정에서 다양한 변수들이 발생. 안마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사례.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국가들의 정책이 극적으로 변하지 않는 이상 시장의 궁극적인 크기도 불변. 대만 해상풍력 라운드 3의 첫번째 구간에서 아직 미발주 프로젝트들은 약 6.1GW이고, 국내도 2030년까지 발주 기준 약 10GW 수준의 프로젝트들이 하부구조물 공급업체를 정해야 될 것으로 추정. 야드 경쟁력, 제조 경험과 원가 경쟁력에서 SK오션플랜트의 지위는 탁월한 상태. 아시아에서 중국을 제외하고 가장 큰 두개의 시장에서 성장모멘텀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 신세계
    강력한 1분기, 더욱 강력한 2분기!
    목표가 530,000 | 투자의견 매수
    IBK투자증권
    1분기 실적 Review: 높아진 기대치 상회
    2026년 동사의 1분기 실적은 시장 및 당사 기대치를 10% 이상 상회하였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 8,471억 원(YoY +10.9%), 영업이익 1,978억 원(YoY +49.5%)을 기록하였다.

    참고로 당사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1,794억 원이였다.

    긍정적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1) 자산가치 상승 및 본점 리뉴얼 확장에 따른 효과, 2) 명품 이외 의류 및 패션 등 전 부문 성장세가 지난 4분기부터 이어졌으며, 3) 주요 종속회사 실적(영업이익) 회복: 신세계인터내셔날 148억 원(YoY +448.1%), 신세계센트럴 260억 원(YoY +17.2%), 4) 신세계DF 수익성 회복 및 인바운드 증가에 따른 성장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신세계DF의 경우 2여객터미널 아시아나 이전 및 인바운드 증가로 전년비 임차료가 +228억 원 증가하였음에도, 상품 할인율 관리 및 집객력 확대로 영업이익 106억 원(YoY +129억 원)을 기록하면서 기대치를 상회하였다.

  • KT
    구조적인 수익성 증가 시작
    목표가 73,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1Q26 Review: 전년도 강북개발사업(NCP) 기저효과 및 위약금 면제 반영
    KT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6.8조원(-1.0% YoY), 영업이익은 4,827억원(-29.9% YoY), 영업이익률은 7.1%를 기록하였다.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1.8%를 하회하는 수치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작년에 진행했던 강북개발사업(NCP)의 기저효과 및 위약금 관련 비용이 반영되었다.

    사이버 침해 사고를 제외한 조정 OP는 약 1.5조원 수준이다.

    KT의 별도 기준 매출액은 약 4.8조원(+3.3% YoY), 영업이익은 3,139억원(-21.5% YoY), 영업이익률은 6.5%를 기록하였다.

    1) 1월 위약금 면제 기간 이후 가입자 순증세 전환 및 2) 단말 수익 +20.1% YoY 증가가 주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

    5G 가입자 수는 약 1,107만명이며 이에 따른 보급률은 82.7%이다.

    주요 그룹사 중 KT에스테이트는 전년 대비 약 +72.9%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KT에스테이트 매출액은 2,374억원(+72.9% YoY)를 기록하였는데, 호텔 사업 성장 및 대전 둔산 분양 매출이 본격적으로 인식되어 전년 대비 성장률이 큰 폭으로 확대되었다.

    미디어/콘텐츠 또한 자회사(KT스튜디오지니, KT나스미디어 등)들의 성장으로 인하여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1.9%로 소폭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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