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 NAVER / 삼양식품 / 아이씨티케이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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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10-02 14:3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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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NAVER #삼양식품 #아이씨티케이 #NAVER
- 삼립2026년을 저점으로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한화투자증권2026년을 저점으로지난 9월 29일 대표이사 주관 IR을 통해 2030년까지의 중장기 방향성을 제시했다. 별도 기준 2030년 매출액 2조 1,107억원(2026~2030년 CAGR +7.8%), 영업이익 1,700억원(OPM 8.0%)이 목표다. 2026년 예상 영업이익 54억원(OPM 0.3%)을 저점으로 2027년 500억원(OPM 3.0%), 2028년 900억원(OPM 5.0%)으로 단계적으로 회복하는 경로다. 연결 기준으로는 2030년 매출액 4조 5,240억원, 영업이익 2,000억원(OPM 4.4%)을 제시했다.이번 IR에서 의미를 둘 부분은 이익 개선을 위한 경로와 시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이다. 2026년 대비 2030년 영업이익 증가분은 1) 글로벌 +1,000억원, 2) B2B·E-Commerce·냉동생지 중심의 성장과 믹스 개선 +700억원, 3) Smart Factory 기반 원가 절감 +340억원, 4) 적자 사업 철수와 SKU 효율화 +140억원으로 구성된다. R&D와 마케팅 비용을 현재 258억원에서 798억원으로 늘리는 미래 성장 투자(-534억원)도 목표에 선반영했다.
- NAVER비용 압박은 하반기가 정점목표가 300000 | 투자의견 Buy한화투자증권3Q26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추정동사의 3Q26 실적은 매출액 3.53조 원, 영업이익 4,925억 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1% 하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비용 증가 부담이 기존 예상보다도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본다. 광고와 커머스를 포함한 플랫폼 매출액은 YoY 8.1% 성장에 그친 것으로 추정한다. AI 애드부스트 확대 및 커머스광고 호조세가 지속됐지만, 추석연휴 반영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크게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성장세는 견고하게 이어지겠지만, 4개 분기 반영된 수수료 인상 효과는 제거될 것으로 예상한다. 파트너비는 중계권 비용 반영으로 QoQ 5.8% 증가, 마케팅비도 N페이 단말기 보급으로 인해 QoQ 7.8% 늘어난 것으로 예상한다. 전반적으로 투자를 위한 비용 압박이 지속되며 영업이익률은 14%로 한차례 낮아진 것으로 추정한다.
- 삼양식품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우려, 예상 대비 제한적목표가 1860000 | 투자의견 Buy교보증권3Q26Preview: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우려, 예상 대비 제한적3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8,185억원(YoY 30%), 1,832억원 (YoY 40%)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최근 환율 급락에 따른 매출/수익성 우려로 주가는 단기 고점 대비 -21% 하락. 다만, 3분기에 해외 매출 지속 확대되고, 인건비와 마케팅 등 판관비가 QoQ 감소하며 수익성은 QoQ -0.5%p 수준으로 방어할 것으로 전망.미국 2.2천억원 (YoY 37%, QoQ 6%) 추정. 2분기 미국향 수출 물량이 크게 확대됐으며, 해당 물량이 3분기 현지 매출로 본격 반영되면서 비우호적 환율에도 QoQ 성장 전망. 메인스트림 중심으로 견조한 매출 성장 중인 것으로 파악됨. 또한, 멕시코 내 신규 거래선 확보하며 추가 성장 동력 확보한 바 있음. 중국 2.1천억원 (YoY 11%, QoQ 13%) 추정. 중추절 및 광군제 선출고 물량이 반영되면서 QoQ로 견조한 성장 전망. 중국 신공장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 한국에서 생산하던 중국향 물량은 전량 중국 공장으로 이관될 예정. 해당 물량 감안시 내년 연말까지 가동률 80%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전망. 중국향 물량 이관으로 확보되는 기존 생산설비의 여유 CAPA는 글로벌 생산 물량 확대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 유럽(영국 포함) 매출액 1.2천억원(YoY 122%, QoQ 3%) 추정. 영국에서 거래선이 변경되면서 매출 인식 기준도 기존 국내 수출 시점에서 현지 리테일러 물류창고 입고 시점으로 변경되어 일부 물량의 매출 인식이 지연되었음. 인식 기준의 변경에 따른 일시적인 매출 공백이며 현지 수요에는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됨. 그 외 유럽 지역에서도 QoQ 성장 흐름이 지속된 것으로 추정. 비용 측면에서는 인건비가 QoQ 감소하고(2분기 상여금 관련 일회성 비용 존재), 마케팅비도 감소로 환율 하락/에너지 비용 부담 등을 상쇄할 전망. 한편, 관세 환급은 이르면 9월, 늦어도 4분기에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아이씨티케이위드네트웍스 인수는 큰 호재입니다목표가 60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ICT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ICT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사유는 1) 연매출 400억원에 달하는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통해 대규모 외연 확장을 이뤘고, 2) 위드네트웍스를 통해 KT향 유통망을 확보한 덕에 통신사 품질테스트를 자체 진행하면 소요됐을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절감했으며, 3) KT의 WiFI-7 교체 시기에 맞물려 ICTK의 PUF칩 보급이 급물살에 오를 수 있다고 기대하고, 4) 최근 양산 궤도에 오른 양자컴퓨터 동향을 감안하면 양자암호 핵심축인 PUF칩의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 판단하기 때문이다.
- NAVER모든 우려가 반영된 주가, 기회로 삼자목표가 400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3Q26 Pre: 예정된 비용 집행 시기NAVER는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3조 4,979억원(+11.5%YoY, +3.2%QoQ), 영업이익 4,789억원(-16.1%YoY, -8.0%QoQ, OPM 13.7%)으로 컨센서스 하회, 기존 추정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하반기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예고된 것처럼 비용 집행이 집중되는 시기다. 3분기 광고 매출은 1조 4,921억원(+6.7%YoY, +3.0%QoQ)으로 추정한다. AI 브리핑 광고가 기여하는 부분은 아직까지 제한적이며 2027년부터 규모 확대 예정이다. 3분기 서비스 매출은 4,678억원(+11.8%YoY, +2.8%QoQ)을 예상한다. 2025년 수수료 인상 효과가 제거되어 전분기 대비 성장률은 감소했다. 3분기 영업비용은 3조 190억원(+17.6%YoY, +5.2%QoQ)로 추정한다. GPU 투자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 월드컵/아시안게임 중계, 커머스향 마케팅비 증가, Npay Connect 단말기 보급 비용을 반영했다. 마케팅 비용은 4분기까지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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