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 삼성바이오로직스 / 삼성바이오로직스 / DB손해보험 / KSS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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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08-31 14: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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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손해보험Value up 2.0: 배당 추정치 상향과 가시성 확..목표가 260,000 | 투자의견 Buy한화투자증권Value up 2.0: 배당 추정치 상향과 가시성 확보DB손해보험은 2025년 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이어 Value up 2.0을 공시. 새로운 자본정책의 주요 내용은 (1)연결 기준의 목표 배당성향이 추가로 제시되고, 기존 대비 별도 기준의 목표 수준이 상향되는 동시에 도달시점이 연장됨. 또한 (2)자본비율과 배당가능이익을 주주환원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제시했으며 (3)ROE 목표와 더불어 신규 사업을 이행할 때 기준이 되는 원칙을 제시함 (표1)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별도 기준으로 추정하는 바, 별도 배당성향 목표치 상향만을 선형적으로(linear) 반영함. 이때 2026년~2028년 배당성향 추정은 각각 3%p, 4%p, 7%p 상향되고, 동기간 DPS는 9%, 12%, 20% 상향되었음. 이에 따라 향후 3개년의 기대 배당수익률은 평균 6.2%로 높아졌으며, 2030년까지 배당성향 50%에 도달하려면 DPS가 연 평균 16%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만일 동사의 연결 순익이 별도 순익을 20% 이상 상회할 경우, 연결 배당성향 목표에 따라 배당 추정은 이보다 더 상향될 전망한편 동사는 K-ICS비율과 DCR(배당가능이익/예상배당금)을 기준으로 하여, 추가 주주환원이 가능한 구간과 조정이 필요한 구간을 제시. 결국 지속 가능한 배당 확대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배당가능이익을 더 면밀하게 관리할 필요가 높아짐. 이는 해약환급금준비금의 관리를 의미하며, 수익성을 우선하는 신계약 영업이 유지되어야만 달성할 수 있는 구조라고 판단됨종합적으로 배당 추정치의 상향과 배당정책의 중기 가시성 제고, 더불어 단위 신계약비의 조절 및 underwriting 강화를 통한 적정 신계약 매출을 배수의 진으로 제시한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함
- 삼성바이오로직스유상증자,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제한적목표가 1,850,000 | 투자의견 매수DS투자증권약 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시행8월 28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 및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 목적으로 약 3조 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시행하였다.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에 약 2조 7,062억원 및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에 따른 시설자금으로 2,948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발행 예정 주식 수는 227만주로 발행주식 총 수의 약 4.9%이며 예상 발행가액은 할인율 15%를 적용한 132.2만원이다. - 삼성바이오로직스큰 성장을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목표가 2,050,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약 3조원의 유상증자는 자신감 상실이 아닌 전략적인 선택8/28일자 공시에 따른 유상증자 내용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로, 발행주식수 2,270,000주(증자비율 4.9%), 예정발행가 1,322,000원, 신주배정주식수 비율 0.039주이다.
총 예정모집액은 약 3조원인데, 최근 7/17일에 결정한 스위스 PolyPeptide 그룹사 인수 목적으로 약 2.7억원, 6공장 증설 목적으로 약 0.3조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공시 후 시장 반응은 PolyPeptide 인수 예정 금액이었던 2.71조원 전액을 유상 증자로 조달하는 것에 의문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답은 당일 장 마감 후 공시된 증권신고서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동사의 향후 투자 지출 계획을 보면, ‘34년까지 PolyPeptide 인수 및 6공장 증설을 포함하여 약15.4조원을 투자할 계획이고, 대부분의 계획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계획된 비용 중 약 64%를 ‘29년 내 투입한다.
동사가 반기 말 기준 약 2.1조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연간 약2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있지만, 최근 기준금리 상승으로 AA 등급(1H26 공시) 회사채 금리도 4.41%(한국기업평가 8/28 기준)로 높은 상태라 3조원 기준 이자 비용은 연 1,323억원 이상으로 상당하다.
또한 3조원을 전액 차입하는 경우 부채비율이 현재 51%에서 87%까지 일시적 상승하여, 미래의 차입 여력이 크게 감소한다.
올해 인수한 록빌 공장과 PolyPeptide 공장의 시설 교체나 효율성 증가를 위해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차입이나 회사채는 무리해서 한꺼번에 확보하기 보다 전략적으로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여력을 남겨 두고, 어차피 미래에 한 번 이상의 유상증자가 필요할 것이라면 고금리 시기인 지금이 적기라는 회사의 설명은 일단 타당하다.
과거 ‘22년에는 5공장 증설 예상 비용인 1.9조원을 전액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였는데, 이번 6공장 증설에는 약0.3조원만 조달하는 것을 보면 4년 전 대비 영업을 통한 현금 창출에 대한 자신감은 분명 성장했다. - DB손해보험외형 경쟁에서 주주환원으로목표가 243,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주주환원 확대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성DB손해보험은 8/28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2030년 연결/별도 기준 주주환원율을 각각 40%/50%까지 확대하고, DPS를 매년 10%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기존 주주환원 정책 28년 별도 주주환원율 35%), 연결과 별도 기준을 동시에 충족할 계획이다.
또한 동사가 제시한 주주환원율에는 자사주 소각이 포함되지 않아,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과 별개로 해당 주주환원율을 달성할 예정이다.
주주환원 확대 과정에서는 K-ICS 비율 180%, DCR(Dividend Coverage Ratio) 200%를 safety floor로 설정해 자본건정성과 배당가능이익을 동시에 관리할 계획이다. - KSS해운VLGC 장기계약에 집중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하나증권상반기 영업이익 536억원(+3%, OPM 17.9%)KSS해운의 상반기 매출액은 10% (YoY) 증가한 2,997억원, 영업이익은 3% 증가한 536억원(영업이익률 17.9%)을 기록했다.
환율 상승으로 매출액이 증가했으나, 장기계약 위주의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다.
가스선 매출액이 8% (YoY)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 감소했고, 탱커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26% 증가했다.
2분기말 기준 선대는 31척이다(이 중 VLGC 13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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