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 / 레드캡투어 / HD현대일렉트릭 / 대우건설 / 대우건설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10-28 08:30:05.0
조회수
6

#더핑크퐁컴퍼니 #레드캡투어 #HD현대일렉트릭 #대우건설 #대우건설

 

  • 더핑크퐁컴퍼니
    Worldwide 부캉이
    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동사는 핑크퐁·아기상어·베베핀 등 키즈 캐릭터 IP를 YouTube 등 글로벌 플랫폼에 유통하고 라이선스·MD로 확장하는 콘텐츠 IP 기업. 대표 콘텐츠 「Baby Shark Dance」는 2Q26 말 누적 조회수 약 170억회로 YouTube 전체 1위를 기록. 2026년 매출 930억원(-0.9% YoY)·영업이익 120억원(-38.0% YoY, OPM 12.9%)·지배주주순이익 238억원(+31.2% YoY, 금융자산 처분·평가이익 포함) 전망■ 투자포인트 '대형 채널이 뒷받침하는 검증된 흥행력': 동사는 대형 YouTube 채널과 시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IP 흥행 역량을 보유. 2022년 공개한 베베핀이 대표 사례로, 1H26 별도 매출의 15.4%를 차지하며 아기상어 이후 후속 IP 가운데 가장 큰 실적 기여. 다만 동사 IP의 핵심 시청층인 영유아는 직접 구매력이 낮아,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IP 인지도에 비해 수익화 규모가 제한적인 점이 한계. 2027년 공개 예정인 차기 주력 IP 「보라와 유니콘 Friends」는 타깃을 미취학 아동으로 높여 기획 단계부터 상품화를 고려한 IP로, 2차 수익화(라이선스·MD 매출) 확대 시 캐릭터 IP 기업으로 재평가 전망■ 2026F PER 7.1배(경상 기준 14.8배)·PBR 0.8배로, 시장은 동사를 캐릭터 IP 기업보다 광고 수익 중심의 콘텐츠 기업으로 평가해 글로벌 피어 대비 할인 거래. 재평가 여부는 ① 「보라와 유니콘 Friends」의 2차 수익화, ② 기존 IP의 라이선스 매출 회복, ③ 시가총액의 약 81%에 해당하는 순현금의 자본배분 정책 구체화에 달려 있는 것으로 판단
  • 레드캡투어
    안정적인 실적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레드캡투어는 1977년 범한여행사로 설립된 장기렌터카·기업출장 전문 기업으로, 2007년 2월 코스닥 상장사 미디어솔루션과의 합병을 통해 우회 상장함. 2025년 연결 매출액 3,656억원 기준 부문별 비중은 렌터카 89.2%, 여행 10.8%로 구성됨■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렌터카의 안정성과 기업출장의 성장성, 2)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동사 주가는 2022년 이후 PER Band 5.5x~15.0x, PBR Band 0.6x~1.2x 수준에서 형성.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실적 기준 PER 5.5x, PBR 0.8x로 과거 Band 하단에 위치함
  • HD현대일렉트릭
    3Q26 Review: 데이터센터를 위한 증설
    목표가 100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3Q26 Review: 북미 매출 비중 축소와 환율 하락 영향으로 컨센서스 하회동사의 3Q26 매출액은 1조 1,799억원(+18.5% YoY, 컨센서스 1.5% 상회), 영업이익은 2,845억원(+15.1% YoY, 컨센서스 6.7% 하회, OPM 24.1%)을 기록했다. 실적 둔화 요인은 고마진 사업인 북미 매출 비중 축소(2Q26: 47.5% → 3Q26: 38.0%)와 23년 수주한 유럽 저마진 사업에 대한 매출 인식 영향이다. 배전기기 및 신사업은 안좌 BESS 매출 1,250억원이 반영되며 3,251억원을 기록했으나 BESS를 제외한 배전기기 매출은 약 2천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하다. 세전이익은 매출채권과 외화 보유분에서 발생한 외화관련 손익으로 2,408억원을 기록했다. 신규수주는 높은 기저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수주잔고는 전분기 대비 4.2% 증가했다.
  • 대우건설
    3Q26 Review: 가파른 수익성 개선
    목표가 22000 | 투자의견 Buy
    IBK투자증권
    일회성 요인에 가려진 경상 이익 개선대우건설의 3Q26 영업실적은 매출액 1.8조 원(YoY -7.4%), 영업이익 1,832억 원(YoY +223.7%)을 기록하였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1,614억 원을 13.5% 상회하였다. 매출 부진은 기존 플랜트 현장의 준공과 해외 토목 현장의 공정 감소에 따른 영향이다. 다만 이번 분기는 외형 감소보다 주택·건축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이어졌다는 점에 주목한다.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20.0%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비용 반영에도 영업이익률도 9.9%를 기록했다.특히 주택·건축 부문에서는 예정원가율 조정과 준공 정산 등에 따른 일회성 이익 약 960억 원이 반영됐다. 이를 제외한 기초 매출총이익률도 16% 초반 대를 기록했으며, 동사는 향후 기초 마진 전망을 기존 15% 수준에서 16% 중·후반 대로 상향했다. 과거 보수적으로 설정했던 예정원가율이 실제 공사 진행 과정에서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이익률이라 판단한다. 다만 지방 준공 후 미분양 관련 대손충당금 733억 원이 판관비에 반영되면서 일부 이익 개선 효과를 상쇄했다.
  • 대우건설
    수익성 개선세 지속
    목표가 19000 | 투자의견 매수
    신한투자증권
    투자우위는 신규수주 규모가 결정기대가 컸던 대규모 수주계약이 늦어지는 점은 아쉬우나, 시간이 지체될수록 높아지는 공사원가 및 동사 단독 수의계약 구도를 고려했을때 장기간 지연 가능성은 제한적. 주요 고수익 프로젝트 준공으로 당분간 매출 둔화는 불가피하나 높아진 수익성으로 방어 가능. 여유를 갖고 지켜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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