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 삼양식품 / SK이노베이션 / HMM / 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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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05-14 14: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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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삼양식품 #SK이노베이션 #HMM #한화생명
- 다날결제는 다 날 통해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미래에셋증권PG 본업 이익 체질 개선 확인,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플랫폼으로 전환동사는 2000년 세계 최초 휴대폰 결제 상용화 이후 26년째 국내 MS 1위(KG그룹과 합산 80~85%)를 유지 중인 PG 전문기업으로, FY25 연결 기준 매출 2,254억원·OPM 1.0%을 기록했다.
커머스 부문이 연결 매출의 86%(2,018억원)를 차지하며, 디지털콘텐츠(9%)·프랜차이즈(4%)가 나머지를 구성한다.
FY25 OPM이 1.0%로 전년(0.5%) 대비 개선된 가운데,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논의와 크로스보더 결제 수요 확대를 배경으로 이음 솔루션 금융기관 4곳 계약 완료 및 K.ONDA 5월 런칭으로 본업 수익성 개선과 신사업 매출이 동시에 가시화되는 구간이다. - 삼양식품아직도 초과 수요! 2분기 수출도 맑음!목표가 1,860,000 | 투자의견 Buy교보증권1Q26Review: 아직도 초과 수요!
- SK이노베이션예견된 정유 호실적목표가 170,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종전 이후 방향성도 긍정적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급등한 국제유가 및 정제마진은 종전 이후 하방 리스크가 확대될 전망. 다만 현재는 글로벌 수요 둔화보다 공급 차질이 더 큰 상황이므로 타이트한 수급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배터리 사업 역시 견조한 유럽 EV 판매를 기반으로 출하량 회복이 예상되는 가운데 북미 ESS 사업 본격화로 수주 기대감도 부각될 전망
- HMM상승하는 운임, 비용 증가 상쇄 기대목표가 24,000 | 투자의견 매수미래에셋증권1Q26 Review: 커진 비용 부담, 낮아진 운임1Q26 HMM의 매출액은 2조 7,187억원(-4.8% YoY)로 감소했다.
컨테이너 부문의매출액(-7.9% YoY)이 외형 감소를 이끌었다.
BSA(선복 할당량) 증가와 시장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응으로 컨테이너 물동량이 9.7% YoY 증가했으나 HMM 기준 평균 운임이 19.7% YoY 하락했다.
운임이 크게 상승한 벌크선 부문의 매출액은 20.1% YoY 증가하며 매출 하락을 최소화하였다.
영업이익은 2,691억원(영업이익률 9.9%, 56.2%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2,838억원)를 소폭 하회했다.
운임 하락의 여파로 컨테이너 부문 영업이익이 1,852억원(-68% YoY)으로 감소하였으나, 벌크 부문 영업이익은 135% YoY 증가했다.
VLCC, 건화물 부문이 모두 호조를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 원가율은 85.7%로 전년 동기 대비 12.0%p 증가했다.
물동량 증가와 유가 상승 등으로 항화비(26% YoY), 연료비(30% YoY)가 상승하였다. - 한화생명1Q26 Re - 연결 기준 실적도 양호목표가 7,3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2026년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47% 상회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2,478억원으로 컨센서스(1,682억원)를 47.4% 상회했다.
보험손익은 예상대비 부진했으나 대체투자 관련 평가이익이 약 2,000억원 반영되며 투자손익이 크게 증가했다.
(이하 별도 기준)[보험손익] 보험손익은 624억원(YoY -40.1%, QoQ -69.6%) 기록했다.
손실부담계약비용은 전년동기대비 302억원 개선되었으나, 예실차 손익이 전년동기대비 627억원 악화된 데 기인한다.
다만 부진한 업황에도 불구하고 신계약 CSM은 6,109억원(YoY +25.1%, QoQ +6.0%)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종신보험 신계약 CSM 배수가 상승한 영향이다.
과거 단기납 중심 판매에서 중장기납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전환함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CSM 조정은 과거 변동성이 컸던 VFA 관련 CSM 조정이 축소되며 3,007억원 기록했다.
이에 보유 CSM은 8.9조원(YoY +0.6%, QoQ +2.4%) 기록했다.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2,419억원(YoY +443.6%, QoQ 흑전) 기록했다.
대체투자 부문에서 AI, 태양광 관련 투자성과가 반영된 영향이다.
배당이익 2,200억원, 평가이익 1,980억원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