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 휴젤 / 대한항공 / 파마리서치 / 한국콜마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14 14:30:52.0
조회수
4

#DL이앤씨 #휴젤 #대한항공 #파마리서치 #한국콜마

 

  • DL이앤씨
    플랜트 잠재안건 확대가 긍정적
    목표가 120,000 | 투자의견 매수
    신한투자증권
    X-energy 파트너로서의 가치 대비 저평가
    주가 연초이래 137% 상승. X-energy SMR 표준화 설계 계약에 따른 수주 기대감에 더해 이란 재건 모멘텀이 강하게 작용. 실제 수혜까지 시간 필요 (1) X-energy 표준화 설계 적용 시점은 27년 하반기 이후, 2) 이란 재건 위해서는 제재 해제 필요)하나 X-energy 상장 과정에서 부각될 핵심 파트너사로서의 가치 및 약 1조원에 달하는 순현금 고려 시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 이유 없다고 판단. 현 주가 기준 PBR 0.7배로 상승여력 충분
  • 휴젤
    비용의 시간은 짧고, 수확의 시간은 길다
    목표가 400,000 | 투자의견 Buy
    대신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Target PER 28.8배(2H21 12MF PER 평균)를 적용(표1 참고). 현재 12MF PER 17배는 미국 FDA 승인 전(1H24 18~19배)보다도 낮은 수준. 미국 직판+BD 포트폴리오 확장+순현금 5,000억원의 질적 전환이 진행 중임에도 할인 구간에 위치. 26년 하반기 직판 매출 본격화와 함께 리레이팅 가능성을 따져보면 지금이 휴젤의 가장 싼 구간일 수 있음
  • 대한항공
    깜짝 실적, 이제는 방어력에 주목
    목표가 31,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1Q26 Review: 장거리 노선의 힘으로 이뤄낸 호실적
    1Q26 대한항공의 별도 기준 매출액은 14.1% YoY 4조 5,151억원을 기록했다.

    1Q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이다.

    여객(7.3% YoY)노선의 매출액이 당초 예상을 상회했다.

    중동 지역 허브기능 약화에 따라 유럽 노선의 매출액이 18% YoY 상승하였다.

    한중 관계 개선에 따라 중국(19% YoY)노선도 호조를 보였다.

    화물(3.5% YoY) 역시 AI 관련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로 성장을 지속했다.

    기타 부문(74% YoY)도 항공우주 매출 등에 힘입어 크게 성장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5,169억원(47.3% YoY)으로 크게 개선되었다.

    최근 유가 상승에도 연료비(-1.2% YoY)가 감소했다.

    유가 상승분이 전가되지 않은 가운데, 연비 효율이 높은 신규 항공기 도입 효과로 연료 소모량이 감소한 것이 주효했다.

    국제여객 탑승률개선(88.5%, 3.5%YoY), 항공우주 부문도 영업이익 호조에 기여했다.

  • 파마리서치
    1Q 숨고르기, 2Q 성장 사이클 재개
    목표가 430,000 | 투자의견 매수
    신한투자증권
    리쥬란의 탄탄한 수요층을 실적으로 증명한다면?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요소는 경쟁심화에 따른 리쥬란 수요 잠식. 의료관광 비수기에도 내국인 수요만으로 실적 방어 확인 시 투자심리 회복 기대
  • 한국콜마
    다시 실적 모멘텀이 강해진다
    목표가 106,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1Q26 Preview: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추정
    동사의 1 분기 실적은 매출액 7,086 억 원(+8.5% YoY, 이하 YoY 생략), 영업이익 685 억 원(+14.2%, OPM 9.7%)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인 659 억 원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별도 법인]1 분기 매출액 21.3% 성장한 것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은 기존 SKU 의 생산 볼륨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31.9% 성장했을 것이다.

    기초 화장품의 수출액은 중국을 제외한 1 분기 누적 기준 36% 성장해 수출 모멘텀이 매우 강했다.

    작년과 달리 레거시 브랜드향 매출 감소 영향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에 수출과 별도 법인의 실적 모멘텀이 동행했을 것이다.

    또한 아마존 판매 순위, 구글 검색량 등 당사가 추적하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달바, 닥터엘시아, 구다이글로벌, 올리브영 등 상위 고객사의 1 분기 트래픽이 전반적으로 강했다.

    여기에 더해 센텔리안 24, 셀리맥스 등 작년에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았던 브랜드의 트래픽이 동사가 생산하는 크림 제품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는 등 리딩 브랜드와 라이징 브랜드 모두 선전했다.

    [해외 법인] 북미 합산 기준 매출액 42.0% 감소했을 것이다.

    미국 1 공장 최대 고객사향 매출 감소 영향이 지속되는 한편,2공장의 가동률 회복이 아직이다.

    중국 법인은 신규고객사 유입으로 매출액 15.4% 증가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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