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 / 코스메카코리아 / CJ제일제당 / 롯데칠성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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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10-06 14: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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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코스메카코리아 #CJ제일제당 #롯데칠성 #삼성전자
- 리노공업반등의 서막목표가 100000 | 투자의견 매수DS투자증권알려진 3분기 부진보다 4분기 정상화를 보자리노공업의 주가는 7월 전면파업에 따른 3분기 실적 부진 우려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한다. 파업은 종료됐고 회사는 4분기 생산 및 출하 확대를 통해 기존 연간 가이던스를 최대한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이미 알려진 3분기 실적 쇼크보다는 1) 4분기 실적 정상화, 2) 연간 실적 가이던스 유지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방 제한, 3) 2027년 이후 본격화될 CPO용 테스트 소켓의 신규 성장 기회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 코스메카코리아변함없이 순항 중목표가 150000 | 투자의견 Buy교보증권3Q26 Preview: 변함없이 순항 중3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2천억원(YoY 23%), 316억원(YoY 16%)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한국 법인의 하반기 수주가 상반기 대비 견조한 우호적인 업황 지속 중. 시장에서 일부 용기 수급 이슈 우려가 존재했지만, 과거 잉글우드랩 코리아에서 발생했던 용기 수급 이슈와는 성격이 다름. 가파르게 증가하는 수요를 용기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며 발생한 이슈로, QoQ 실적 훼손 우려는 기우라고 판단.1)한국 매출액 1,740억원(YoY 34%), 영업이익 240억원(YoY 66%, OPM 13.8%) 추정. 1위 고객사 D사는 3분기에도 여전히 견조한 수주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임. 해당 브랜드는 미국, 동남아 틱톡샵 중심으로 강세. 해당 브랜드 용기 및 파우치 등 원부자재 수급 이슈가 존재했던 것으로 파악되나, 대규모의 쇼티지가 아닌 일 단위 쇼티지로, 매출은 QoQ로 소폭하락~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4분기에는 용기 이슈 해소되며 QoQ 성장이 가능할 전망임. 2위 고객사는 용기 수급 이슈는 없었음. 한편, 수주 확대로 외주 비중이 20%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되며, 28년 오창 공장 가동시 수익성 개선&외형 확대 동시 가능할 전망. 2) 미국 매출액 524억원(YoY -15%), 영업이익 84억원(YoY -37%) 추정. 최근 원화 강세가 부담 요인이기는 하나, 달러 베이스로 비교할 경우 기존 가이던스와 유사한 수준으로 파악됨. ELWK는 전년 높은 기저 영향으로 다소 슬로우한 흐름을 보일 전망. 기존 대형 고객사는 27년 신제품 생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됨. ELW는 내년도에 신규 SKU 생산 및 OTC 선스크린 확대로 긍정적일 것으로 파악됨. 잉글우드랩은 용기 수급 이슈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도 성장을 기대. 3) 중국 매출액 80억원(YoY -2%), 영업이익 -8억원(YoY 적자지속) 추정.
- CJ제일제당점진적으로 나아지는 과정목표가 270000 | 투자의견 Buy교보증권3Q26 Preview: 점진적으로 나아지는 과정대한통운을 제외한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4.2조원(YoY -8%), 1,941억원(YoY -4%)으로 기존 가이던스를 하회할 전망. 기존 가이던스 대비 원화 강세와 원가 부담 지속이 영향.1) 식품 매출액 3.1조원(YoY 4%), 영업이익 1,287억원(YoY -23%) 추정. 가이던스는 매출 YoY HSD 증가였으나, 비우호적 환율로 미주 눈높이 하향. ① 국내 식품 매출 YoY 4% 증가 추정. 가공식품은 햇반/스팸이 3분기 판매 견조했으며, 선물세트는 시장 축소에도 불구하고 신제품 등 효과로 YoY LSD 증가로 방어. 수익성은 원가 부담 지속되나, 비용 효율화로 전년 수준 유지할 듯. 7/30부터 27개 제품 평균 8% 가격 인상했는데, 9월부터 본격적으로 가격 인상 효과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 기대. 소재는 2분기 대비 부진했으며, BEP 수준 추정. ② 해외식품 매출 YoY 5% 추정. 미주는 YoY 4% 증가 추정하는데, 피자가 시장 축소로 YoY 플랫 흐름. 만두, 상온밥, 롤은 견조한 성장 지속 중. 중국은 2분기 대비 성장률이 가속화 중인데, 온라인이 YoY 40% 증가하며 견조했음. 유럽/베트남은 GSP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 중인 것으로 파악됨. 다만, 마케팅비 확대, 포장재, 운반비 증가로 수익성은 LSD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임. 2) 바이오 매출액 1.1조원 (YoY 7%), 영업이익 654억원(YoY 206%) 추정. 2분기 대비 비용 증가로 수익성 QoQ 감소하지만, YoY로 견조한 흐름. 라이신은 3분기 판원가 스프레드 소폭 개선되며, QoQ로 개선되는 흐름 전망. 실적 악화의 주요인이었던 트립토판도 소폭 QoQ 회복 흐름. 핵산은 YoY 감소 흐름이며, 메치오닌은 QoQ로 이익 기여는 작아지나 예상 대비 감소 폭은 적은 것으로 파악됨. 작년 하반기~올해 1분기 발목을 붙잡던 바이오 부문이 실적 바닥을 통과하며 긍정적인 상황.
- 롯데칠성원가 부담 지속 중목표가 125000 | 투자의견 Buy교보증권3Q26 Preview: 원가 부담 지속 중3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1조원 (YoY -0.1%), 772억원(YoY -16%)으로 시장기대치 하회 전망. 중동 전쟁 이후 원가 부담이 3분기 QoQ 확대되며 실적 부담 요인으로 작용.[국내] 음료 매출액 YoY -1% 추정. 카테고리별로는 제로탄산, 에너지, 수출 견조하지만, 주스/커피 중심으로 부진한 흐름으로 파악됨. 수출은 러시아/동남아에서 밀키스, 레쓰비 제품 고성장 중인 것으로 파악됨. 영업이익은 재료비 부담 확대로 YoY -21% 감소할 것으로 추정. 재료비 부담은 1Q 40억원, 2Q 120억에서 3Q에 규모 더 확대될 것으로 파악됨. 7월 가격 인상을 단행했지만, 가수요 영향으로 8월부터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파악됨. 이에 따라 온기반영 되는 4분기가 상대적으로 이익 방어 전망. 한편, 최근 환율 하락은 수혜 요인이며, 약 3개월 정도 래깅되어 반영될 것으로 판단됨. 주류 매출액 YoY +4% 증가 추정. 음주 트렌드 변화로 비우호적이지만, RTD 고성장과 새로의 견조한 성장으로 국내 주류 시장 성장률 대비 아웃퍼폼 전망. 수출도 미국이 2분기와 유사하게 과일소주 판매가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됨. 영업이익은 2분기에 이어 큰 폭 증익 흐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됨. 이는 적자 사업이었던 생맥주 사업 철수와 상대적 고마진인 제품인 소주/청주/RTD 등 믹스 개선 영향임.[해외] 매출액 3.9천억원(YoY 1%), 영업이익 155억원(YoY -25%) 추정. 중동 영향에 따른 원가 부담이 지속되는 중. 상대적으로 미얀마가 원액 수급 이슈까지 겹치면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파악됨. 원가는 예상대비 높은 수준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삼성전자3Q26 Preview HBM이 만들고, 메모리가 이어간다목표가 500000 | 투자의견 Buy교보증권3Q26 Preview 메모리업사이클 지속삼성전자의 3Q26 연결기준 매출액은 204.7조원(YoY +138%, QoQ +19%), 영업이익은 105.0조원(YoY +763%, QoQ +17%)으로 전망. 영업이익률은 51.3%로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DS부문 영업이익은 104.8조원(OPM 69.3%)으로 전망. DRAM과 NAND의 B/G는 각각 +4%, +5% QoQ, ASP는 +18%, +20% QoQ를 가정. HBM4 판매 확대와 서버용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하는 가운데, HBM 중심의 Capa 전환이 범용 DRAM 공급을 제한하며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반면 DX부문은 메모리 등 주요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적자가 지속될 전망. MX/Networks와 VD/DA 영업손실은 각각 1.2조원, 0.3조원으로 추정. SDC는 주요 고객사 신제품 효과에도 8.6세대 IT OLED 감가상각 부담을 반영해 영업이익 1.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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