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 / 신한지주 / HD현대마린솔루션 / 삼성중공업 / 세나테크놀로지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7-13 14:30:32.0
조회수
137

#BNK금융지주 #신한지주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중공업 #세나테크놀로지

 

  • BNK금융지주
    3분기에는 좋아진다
    목표가 24,500 | 투자의견 Buy
    유안타증권
    2Q26 순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BNK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2,192억원으로 컨센서스 2,605억원을 15.9% 하회할 것으로 판단된다.

    컨센서스 하회는 조달비용 상승에 따른 NIM 하락과 충당금 증가에 기인한다.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원화대출 전분기 대비 3.6% 증가, 양행 합산 NIM은 조달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3bp 감소한 1.85%가 예상된다.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4.7% 증가가 예상된다.

    수수료 수익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 예상되며 기타비이자이익은 1분기 대비 시중금리 상승 폭 축소로 채권평가손실은 제한적으로 판단된다.

    대손비용은 주요하게 경상 충당금 증가로 전분기 대비 18.1% 증가가 예상된다.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 70억원이 반영될 예정이나 삼정 관련 PF 충당금 100억원 환입이 이를 상쇄할 전망이다.

  • 신한지주
    실적과 주주환원 모두 양호
    목표가 129,000 | 투자의견 Buy
    유안타증권
    2Q26 순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신한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6,94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원화대출 전분기 대비 0.4% 증가, 은행 NIM은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한 1.61%가 예상된다.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7.8% 증가가 예상되며 수수료 및 기타비이자이익 모두 양호한 수준이 예상된다.

    판관비는 슈퍼 Sol 런칭으로 소폭 증가가 예상된다.

    대손비용은 중앙그룹 충당금 50억원 반영에도 1분기 철도 관련 기업 충당금 330억원 인식의 기고효과로 소폭 감소가 예상된다.

    영업외손익은 ELS 과징금 환입 700억원이 반영될 전망이다.

  • HD현대마린솔루션
    2Q226 Pre: 보다 중요한 하반기 DC향 수주
    목표가 412,000 | 투자의견 Buy
    유안타증권
    2Q26 매출 5,400억, 영업이익 1,030억 추정
    매출과 영업이익의 기존 예상치 대비 하향 근거는 1) 벙커링 사업부문 물량 하락으로 인한 외형 감소 (영업이익 영향은 제한적), 2) 싱가포르 물류센터 운영비, 팔란티어와의 수요예측 고도화 관련 컨설팅 비용과 AIDC향 사업 전략 수립 컨설팅 비용 등으로 인한 100억 수준의 판관비 증가. 핵심사업의 경우 1) 비엔진부문 1Q26말 수주잔고 +50% yoy, 2) 육상발전부문 벌크성 100억 매출 발생 + 5,600만불 규모 에콰도르 전력공사 계약분 매출인식으로 견조한 성장세 기록 추정.
  • 삼성중공업
    2Q26 Pre: 보다 중요한 하반기 FDC
    목표가 38,000 | 투자의견 Buy
    유안타증권
    2Q26 매출 3.3조, 영업이익 3,460억 추정
    매출 상승은 조업일수 증가로 인한 생산시간 확대뿐만 아니라, FY22 수주한 저선가 물량 6척의 1Q26 인도로 인해 FY23-24 수주한 물량의 매출인식 비중 확대 또한 긍정적. 영업이익 3,460억 (OPM 10.4%, +2.8% pts yoy)의 경우 글로벌 오퍼레이션의 전선 건조 초기의 비용 부담이 작용. 연중 상선과 해양-토건의 매출비중은 75:25 정도의 비율을 꾸준히 유지하며, 상선부문의 외주+선가상승 효과와 해양부문의 FLNG 매출인식 확대가 동반.
  • 세나테크놀로지
    세나테크놀로지의 실적은 쎄다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유안타증권
    2Q26 Review
    2Q26 실적은 매출액 754.6억원, 영업이익 180.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0.3%, 127.7% 성장했다.

    25년 연간 영업이익(162.9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1개 분기에 시현한 것이다.

    주력인 모터사이클용 제품은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신제품 출시로 전년대비 40.2% 성장(458억원→642억원)했다.

    사이클링/아웃도어용 제품과 산업 현장용 제품도 각각 전년대비 57.6%, 28.2% 성장하며 매출성장에 기여했다.

    수익성도 개선되었다.

    2Q26 영업이익률은 23.9%로 2Q25 14.7%, 1Q26 8.8%대비 각각 9.2%P, 15.1%P 상향되었다.

    글로벌 인적 투자로 인건비 증가, 신제품 개발 및 로봇 연구소로 인한 R&D 비용 증가, 마케팅비용 증가에도 수익성 개선이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매출성장에 따른 수익성 레버리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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